1. 개요[편집]
순천시와 승주군이 통합되어 통합 순천시가 출범하면서 갑/을 선거구로 운영되다가 16대 총선 전에 합구되어 지금의 순천시 선거구가 됐다. 그러다 19대 총선때 곡성군과 합구되었다가 다시 20대 총선에서 순천 단독 선거구로 환원된다.
2. 특징[편집]
순천시는 전라남도 여느 지역처럼 민주당세가 강하다. 특히 이 전남 동부권에서는 항상 순천시가 대선에서 민주당계 정당 지지율이 1등이었다. 옆동네 광양은 15%는 나오는 동네였고, 윗동네 구례도 하동의 영향을 받아서 보수적이고, 여수시는 순천과 비슷하게 나오지만 항상 순천보다는 민주당계에 정당 득표율이 조금 더 낮게 나오기 때문이다. 이렇게 진보세가 강한 순천에서 전라남도에 발도 못 붙이는 새누리당 출신 국회의원을 2번이나 당선시키게 해주었을 정도[1]로 상당히 캐스트보팅이 심하며, 실제로 지선에서도 민주당계 소속이 일을 못하면 즉각 갈아치워버리는 곳이 순천이다.
참 특이한 지역구인 이유는 극도로 진보적인 통진당, 진보적인 민주당, 보수적인 새누리당을 1번씩은 다 당선시켜주었다는 것이다. 다 성향이 다르고 상극인 당들인데 당선경험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민심변동이 심하며, 동부권 민심의 바로미터라고도 할 수 있다. 실제로 순천에서 문재인 지지율이 가장 높게 나온 해룡면 옆동네인 광양시 광양읍은 광양 내에서 문재인 지지율이 2등을 먹기도 하였다. 의외로 영향이 큰 지역구지만 민주당한테는 의외의 복병.
다만 이정현 의원이 이후 새누리당 대표를 맡은 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와중에 사실상 숙청당하자(...) 그 반작용인지 2017년 이후로는 오히려 전남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가 됐다.
참 특이한 지역구인 이유는 극도로 진보적인 통진당, 진보적인 민주당, 보수적인 새누리당을 1번씩은 다 당선시켜주었다는 것이다. 다 성향이 다르고 상극인 당들인데 당선경험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민심변동이 심하며, 동부권 민심의 바로미터라고도 할 수 있다. 실제로 순천에서 문재인 지지율이 가장 높게 나온 해룡면 옆동네인 광양시 광양읍은 광양 내에서 문재인 지지율이 2등을 먹기도 하였다. 의외로 영향이 큰 지역구지만 민주당한테는 의외의 복병.
다만 이정현 의원이 이후 새누리당 대표를 맡은 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와중에 사실상 숙청당하자(...) 그 반작용인지 2017년 이후로는 오히려 전남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가 됐다.
3. 역대 국회의원 목록[편집]
대수 | 당선자 | 당적 | 임기 | 선거구 |
순천시/구례군·승주군 | ||||
제13대 | 1988년 5월 30일 ~ 1992년 5월 29일 | 순천시 | ||
구례군·승주군 | ||||
순천시/승주군 | ||||
제14대 | 1992년 5월 30일 ~ 1995년 6월 7일 | 순천시 | ||
1992년 5월 30일 ~ 1996년 5월 29일 | 승주군 | |||
순천시 갑/을 | ||||
제15대 | 1996년 5월 30일 ~ 2000년 5월 29일 | 순천시 갑 | ||
순천시 을 | ||||
순천시 | ||||
제16대 | 2000년 5월 30일 ~ 2004년 5월 29일 | 순천시 | ||
제17대 | 2004년 5월 30일 ~ 2008년 5월 29일 | |||
제18대 | 2008년 5월 30일 ~ 2011년 1월 27일 | |||
2011년 4월 28일 ~ 2012년 5월 29일 | ||||
순천시·곡성군 | ||||
제19대 | 2012년 5월 30일 ~ 2014년 6월 12일 | 순천시·곡성군 | ||
2014년 7월 31일 ~ 2016년 5월 29일 | ||||
순천시 | ||||
제20대 | 2016년 5월 30일 ~ 2020년 5월 29일 | 순천시 | ||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 갑/을 | ||||
제21대 | 2020년 5월 30일 ~ |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 갑 | ||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 을 | ||||
4. 순천시, 구례군·승주군 (13)[편집]
4.1. 제13대 국회의원 선거[편집]
1 | 윤상철 | 7,980 | 2 |
13.30% | |||
2 | 박강근 | 987 | 5 |
1.64% | |||
3 | 46,629 | 1 | |
77.73% | 당선 | ||
4 | 김천석 | 4,110 | 3 |
6.85% | |||
5 | 이기우 | 276 | 4 |
0.46% | |||
계 | 선거인 수 | 75,095 | 투표율 80.5% |
투표 수 | 60,430 | ||
무효표 수 | 448 | ||
5. 순천시, 승주군 (14)[편집]
5.1. 제14대 국회의원 선거[편집]
1 | 7,203 | 3 | |
10.52% | |||
2 | 45,554 | 1 | |
66.57% | 당선 | ||
3 | 박강근 | 4,665 | 4 |
6.81% | |||
4 | 유길수 | 11,006 | 2 |
16.08% | |||
계 | 선거인 수 | 92,477 | 투표율 74.8% |
투표 수 | 69,215 | ||
무효표 수 | 787 | ||
6. 순천시 갑·을 (15)[편집]
6.1. 제15대 국회의원 선거[편집]
1 | 장성길 | 4,420 | 2위 |
9.17% | 낙선 | ||
2 | 43,762 | 1위 | |
90.82% | 당선 | ||
계 | 선거인 수 | 75,059 | 투표율 66.9% |
투표 수 | 50,222 | ||
무효표 수 | 2,040 | ||
7. 순천시 (16~18)[편집]
7.1. 제16대 국회의원 선거[편집]
7.2. 제17대 국회의원 선거[편집]
7.3. 제18대 국회의원 선거[편집]
7.4. 2011년 상반기 재보궐선거[편집]
8. 순천시·곡성군 (19)[편집]
8.1. 제19대 국회의원 선거[편집]
8.2. 201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편집]
9. 순천시 (20)[편집]
9.1. 제20대 국회의원 선거[편집]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이정현(李貞鉉) | 66,981 | 1위 |
44.54% | 당선 | ||
2 | 노관규(盧官奎) | 58,740 | 2위 |
39.06% | 낙선 | ||
3 | 구희승(具熙承) | 17,803 | 3위 |
11.84% | 낙선 | ||
5 | 최용준(崔鏞濬) | 807 | 6위 |
0.53% | 낙선 | ||
6 | 정오균(鄭梧均) | 2,389 | 5위 |
1.58% | 낙선 | ||
7 | 박상욱(朴相昱) | 3,637 | 4위 |
2.41%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220,553 | 투표율 68.8% |
투표 수 | 151,778 | ||
무효표 수 | 1,421 | ||
새누리당의 비례대표 득표율은 9.02%에 불과했지만 국민의당 지지자들이 이정현을 지지하면서 이정현이 승리했다.[2]
9.2. 제21대 국회의원 선거[편집]
인구가 28만 명 안팎을 아슬아슬하게 넘나들고 있는데(...) 4+1 주장대로 김제시·부안군을 하한으로 삼으면 분구될 것이고, 한국당 주장대로 동두천시·연천군을 하한으로 삼으면 그대로 단일 선거구로 선거를 치를 것이다. 분구 시에는 해룡면+남부 동 몇개+별량면 / 나머지로 나뉠 가능성이 높다.
현역 이정현 무소속 의원이 수도권 출마를 선언했고 대안신당 후보들도 인지도가 낮은지라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곧 본선이 될 공산이 크다. 여론조사 1위를 달리는 김광진 전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총선에 4번째 도전하는 노관규 전 순천시장, 서갑원 전 의원, 장만채 전 전남도교육감, 김영득 팔마청백리재단 이사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더불어민주당에 영입된 소병철 순천대 석좌교수의 전략공천 가능성도 제기된다. 분구될 경우 둘 중 하나는 경선을 하고 나머지 한 곳에 소병철이 전략공천될 수도 있다.
민중당에서는최루탄 김선동 순천시위원장이 순천에서 3선을 도전한다.
2020년 3월 3일에 제출된 선거구 획정안에 따르면 순천시 선거구가 분구 지역으로 선정되었다. 해당기사 해당 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면 곧바로 순천시 갑/을 선거구로 분구되고, 발효 시 정식 문단으로 변경할 예정. 제안된 분구안은 다음과 같다.
순천시 갑 선거구 - 해룡면, 송광면, 외서면, 낙안면, 별량면, 상사면, 향동, 매곡동, 삼산동, 조곡동, 남제동, 저전동, 장천동, 중앙동, 도사동
순천시 을 선거구 - 승주읍, 서면, 황전면, 월등면, 주암면, 덕연동, 풍덕동, 왕조1동, 왕조2동
갑 선거구는 순천시 원도심 지역과 서남부 면 지역이 포함되고 신도심에서 신대지구, 오천지구가 포함된다. 을 선거구는 연향 조례 금당지구와 법조타운을 포함한 신도심을 중심으로 인근 읍면이 포함되었다.
2020년 3월 6일, 뜬금없이 나주시+화순군 선거구와 순천을 합쳐서 갑/을로 조정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그러나 결국 광양곡성구례와 합쳐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 갑/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 을로 나눠지게 됐다.
현역 이정현 무소속 의원이 수도권 출마를 선언했고 대안신당 후보들도 인지도가 낮은지라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곧 본선이 될 공산이 크다. 여론조사 1위를 달리는 김광진 전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총선에 4번째 도전하는 노관규 전 순천시장, 서갑원 전 의원, 장만채 전 전남도교육감, 김영득 팔마청백리재단 이사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더불어민주당에 영입된 소병철 순천대 석좌교수의 전략공천 가능성도 제기된다. 분구될 경우 둘 중 하나는 경선을 하고 나머지 한 곳에 소병철이 전략공천될 수도 있다.
민중당에서는
2020년 3월 3일에 제출된 선거구 획정안에 따르면 순천시 선거구가 분구 지역으로 선정되었다. 해당기사 해당 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면 곧바로 순천시 갑/을 선거구로 분구되고, 발효 시 정식 문단으로 변경할 예정. 제안된 분구안은 다음과 같다.
순천시 갑 선거구 - 해룡면, 송광면, 외서면, 낙안면, 별량면, 상사면, 향동, 매곡동, 삼산동, 조곡동, 남제동, 저전동, 장천동, 중앙동, 도사동
순천시 을 선거구 - 승주읍, 서면, 황전면, 월등면, 주암면, 덕연동, 풍덕동, 왕조1동, 왕조2동
갑 선거구는 순천시 원도심 지역과 서남부 면 지역이 포함되고 신도심에서 신대지구, 오천지구가 포함된다. 을 선거구는 연향 조례 금당지구와 법조타운을 포함한 신도심을 중심으로 인근 읍면이 포함되었다.
2020년 3월 6일, 뜬금없이 나주시+화순군 선거구와 순천을 합쳐서 갑/을로 조정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그러나 결국 광양곡성구례와 합쳐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 갑/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 을로 나눠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