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생애[편집]
당 고종의 후궁으로, 당나라 시대의 후궁 서열 2위인 숙비[1]였다. 한때 당 고종의 총애를 받아 옹왕(雍王) 이소절(李素節), 의양공주(義陽公主), 선성공주(宣城公主)를 낳았다.
당연히 정실인 황후 왕씨[2]와는 사이가 좋지 못하였다. 소씨는 황제의 총애를 받아 황자와 공주들을 생산하여 기세등등했던 반면, 황후 왕씨는 자녀가 없었다. 황후는 숙비의 존재가 점점 불편했다.
그래서 황후 왕씨는 바로 (훗날에 측천무후라고 불리게 되는, 선대 황제인 당태종의 후궁인) 무미랑을 다시 입궁[3]시킨다. 무미랑은 금세 소 숙비에게 상당히 위협적인 후궁[4]이 되었고, 고종의 총애는 무 소의에게 쏠리게 되었다.[5]
이렇듯 초반에는 왕 황후와 무 소의가 연합하여 소 숙비를 견제하는 데에 성공했으나, 후에본색이 드러난무 소의에 의해 왕 황후도 무 소의의 딸 안정공주의 돌연사 문제 등에 연루되어 왕씨는 황후 자리에서 폐위되었고, 소 숙비 역시 폐서인이 되었다. 공석이 된 황후 자리는 당연히무 소의가 차지하였다.
당연히 정실인 황후 왕씨[2]와는 사이가 좋지 못하였다. 소씨는 황제의 총애를 받아 황자와 공주들을 생산하여 기세등등했던 반면, 황후 왕씨는 자녀가 없었다. 황후는 숙비의 존재가 점점 불편했다.
그래서 황후 왕씨는 바로 (훗날에 측천무후라고 불리게 되는, 선대 황제인 당태종의 후궁인) 무미랑을 다시 입궁[3]시킨다. 무미랑은 금세 소 숙비에게 상당히 위협적인 후궁[4]이 되었고, 고종의 총애는 무 소의에게 쏠리게 되었다.[5]
이렇듯 초반에는 왕 황후와 무 소의가 연합하여 소 숙비를 견제하는 데에 성공했으나, 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