水原컨벤션센터 / Suwon Convention Center
정식명칭 | 수원컨벤션센터 | |
한문명칭 | 水原컨벤션센터 | |
영문명칭 | Suwon Convention Center | |
홈페이지 | ||
개관일 | 2019년 3월 29일 | |
전시면적 | 총계 | 7,877㎡(1단계 계획) |
1. 개요[편집]
2. 배경[편집]
3. 추진과정[편집]
파일:zjsqps-2.jpg
수원컨벤션센터 부지
2015년 7월 6일 수원컨벤션센터 1단계 사업에 대한 설계공모가 당선작이 나왔다. 처음에는 2015년 내로 착공하려 했으나 2016년 9월 27일 착공했다.
파일:zjsqps-4.jpg
수원컨벤션센터 부지 위치도.
파일:zjsqps-5.jpg
수원컨벤션센터 계획도.
파일:zjsqps-12.gif
수원컨벤션센터 2단계 조감도. 2단계는 현 부지(위 위치도에서 A) 위에다가 그대로 증축하여 전시면적을 두배로 늘리는 것을 구상중이다. 2019년 1단계 준공 이후 착공 예정이다.
파일:zjsqps-13.gif
수원컨벤션센터 3단계 조감도. 3단계는 옆의 광교호수공원(위 위치도에서 B)에 3500석 규모의 공연장을 건립하는 계획이다. 2023년 이후 착공 예정.
현대산업개발이 전시장 등 주요 시설을, 한화건설과 한화갤러리아가 부대시설을 짓는다.
수원시청의 관련 링크를 보면 4단계까지 건설 예정이다.
수원시 시청에서 수원컨벤션센터 2단계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기사
수원컨벤션센터 부지
2015년 7월 6일 수원컨벤션센터 1단계 사업에 대한 설계공모가 당선작이 나왔다. 처음에는 2015년 내로 착공하려 했으나 2016년 9월 27일 착공했다.
파일:zjsqps-4.jpg
수원컨벤션센터 부지 위치도.
파일:zjsqps-5.jpg
수원컨벤션센터 계획도.
파일:zjsqps-12.gif
수원컨벤션센터 2단계 조감도. 2단계는 현 부지(위 위치도에서 A) 위에다가 그대로 증축하여 전시면적을 두배로 늘리는 것을 구상중이다. 2019년 1단계 준공 이후 착공 예정이다.
파일:zjsqps-13.gif
수원컨벤션센터 3단계 조감도. 3단계는 옆의 광교호수공원(위 위치도에서 B)에 3500석 규모의 공연장을 건립하는 계획이다. 2023년 이후 착공 예정.
현대산업개발이 전시장 등 주요 시설을, 한화건설과 한화갤러리아가 부대시설을 짓는다.
수원시청의 관련 링크를 보면 4단계까지 건설 예정이다.
수원시 시청에서 수원컨벤션센터 2단계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기사
3.1. 층별 배치(1단계)[편집]
4. 개장 이후[편집]
2019년 3월 개장 이전에 이벤트 개최 신청을 받았는데, 예약이 순식간에 동이 나면서 예약 가동률이 72%까지 치솟았다. 코엑스 가동률 71%, 킨텍스 가동률 61%를 뛰어넘는 수준이다. 기사 수원시에 각종 기업체들이 많다보니 전시장 수요가 매우 큰 것이 원인이다. 당장 수원컨벤션센터가 있는 광교신도시에 광교테크노밸리가 있고, 삼성전자도 있으며, 삼성전자 하청업체도 무지막지하게 많다. 하다못해 수원을 제외한 경기 남부 지역에 존재하는 사업체들의 규모와 수원컨벤션센터를 제외한 전시장이 아예 없음을 생각해보면[1] 그저 한숨만 나올 지경. 그래서 개장 이전에 바로 2단계 확장 논의가 나오기 시작했다. 뒤집어 말하면 수원컨벤션센터는 실제 수원시의 컨벤션 수요에 비해 턱없이 작은 규모로 지었다는 뜻이다. 창원컨벤션센터와 같은 문제점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울산전시컨벤션센터가 정확하게 수원컨벤션센터와 똑같은 사태를 빚을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울산에 소재한 대기업만 해도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SK에너지, S-Oil, 롯데케미칼 등 다 적기도 벅차다. 하지만 울산컨벤션센터 1단계 규모가 수원컨벤션센터 규모와 정확히 같다. 그러니까 안 터질래야 안 터질 수 없는 상황인 셈이다.
컨벤션센터 규모가 너무 작아서 2019년 7월에 2020년 12월 31일까지의 예약이 꽉 차버렸다(...). 수원시랑 경기도에서도 사태가 심각함을 눈치채고 수원컨벤션센터 2단계 확장을 2021년에 조기 착공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기획재정부에 타당성조사를 요청했다.
동탄역 서쪽에 화성시에서 동탄컨벤션센터를 추진중이다. 수원시는 동탄컨벤션센터가 나오기 전에 수원컨벤션센터를 확장할 예정이다.
2019년 12월 수원시청 관계자가 수원컨벤션센터 2단계 확장계획을 공개적으로 언급하였다. 기사
컨벤션센터 규모가 너무 작아서 2019년 7월에 2020년 12월 31일까지의 예약이 꽉 차버렸다(...). 수원시랑 경기도에서도 사태가 심각함을 눈치채고 수원컨벤션센터 2단계 확장을 2021년에 조기 착공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기획재정부에 타당성조사를 요청했다.
동탄역 서쪽에 화성시에서 동탄컨벤션센터를 추진중이다. 수원시는 동탄컨벤션센터가 나오기 전에 수원컨벤션센터를 확장할 예정이다.
2019년 12월 수원시청 관계자가 수원컨벤션센터 2단계 확장계획을 공개적으로 언급하였다. 기사
5. 교통[편집]
5.1. 철도교통[편집]
5.2. 도로교통[편집]
5.3. 버스교통[편집]
수원컨벤션센터·롯데아울렛 정류장에서 다음 노선이 정차한다. 신분당선은 광교중앙역에서 도보로 접근이 가능한 관계로 여기서는 신분당선 이외에 연계가능한 철도노선을 기준으로 기재한다. 생각보다 버스노선이 상당히 부실하다(…).
6. 주변시설[편집]
2019~2020년에 걸쳐 제반시설로 갤러리아광교점(완공), 한화 아쿠아플라넷(오픈 준비중), 호텔, 포레나 광교 오피스텔(완공), SK뷰 레이크타워 등이 컨벤션센터와 바로 인접하여 건설될 예정이다.
7. 코믹월드 가능성?[편집]
- 경기 남부지역에서 사는 코스어들은 이곳에서 코믹월드를 개최하길 희망하는 사람들도 많다. 수원컨벤션센터의 전시장 넓이는 SETEC보다 작고 aT센터보다 크다. 결정적으로 신분당선 등의 좋은 교통도 있고(다만 상술했듯이 광교중앙역과의 접근성이 좋지 못하다. 버스노선 또한 그렇게 많지 않다), 수원컨벤션센터의 코앞에는 광교호수공원의 일부인 원천저수지가 있어서 갠촬하기에 안성맞춤이지만 해당 부지는 공연장 건립이 예정되어 있다. 다만 이곳에서 코믹월드가 열릴 가능성은 상당히 낮은데, 실제 MICE수요보다 전시장 규모가 상당히 작게 되어 있어서 가동률이 70%를 넘기는데다 2020년 12월 31일까지의 예약이 꽉 차버려서 서코가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다(…). 교통이 좋다는 것도 신분당선과 근처를 지나는 버스노선이 많은 북수원이나 옆동네인 수지 쪽 얘기지 나머지 지역에서 접근이 편한 위치가 절대 아니다.[2] 차라리 경기도 곳곳으로 가는 광역버스가 엄청나게 많이 지나는 aT센터 쪽이 더 나을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