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 카미카와군
토마초에 있는
JR 홋카이도 세키호쿠 본선의 역이다. 단선 승강장을 갖춘 지상역으로, 역무원이 배치되지 않는 무인역이다.
'쇼군잔'은
1888년에 나가야마 타케시로
일본군 소장이 올랐다는 데서 유래한다.
역 주변에는 농경지가 넓게 펼쳐져 있고, 농가 몇 채가 있을 뿐이다. 이처럼 빈약한 역세권으로 인해 일평균 승차량은 2015~2019년 평균 2.4명으로 매우 적다. 결국 이용 저조로 인해 2021년 3월에 폐역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