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 송병기(宋秉箕) |
생몰 | |
사망지 | |
매장지 |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 |
추서 | 건국훈장 애족장 |
1. 개요[편집]
한국의 독립운동가. 1992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2. 생애[편집]
송병기는 1891년 4월 30일 강원도 횡성군 서원면 매호리에서 태어났다. 그는 1919년 4월 12일 횡성군 서원면 분일리에서 성태현(成泰鉉)·박민희·이정헌(李正憲)과 함께 송병창(宋秉昌)의 집에 모여 독립만세운동을 벌이기로 협의하고 주민 70여명을 규합하여 분일리 내 향산과 수동 사이의 뒷산에 올라가 봉화를 올리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 이에 마을 사람들이 모여들어 다시 산에서 독립만세를 외치고 산에서 내려와서 마을을 순회하며 밤새도록 시위를 벌이다가 날이 샐 무렵에야 해산되었다.
이 일로 경찰에 체포된 그는 1919년 5월 15일 경성지방법원에서 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언도받고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 1928년경 신간회 청년회에 가입하여 활동했지만 1930년 5월 18일 원주군에서 병사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2년 송병기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그리고 1995년에 그의 유해를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에 안장했다.
이 일로 경찰에 체포된 그는 1919년 5월 15일 경성지방법원에서 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언도받고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 1928년경 신간회 청년회에 가입하여 활동했지만 1930년 5월 18일 원주군에서 병사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2년 송병기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그리고 1995년에 그의 유해를 국립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묘역에 안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