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몸을 이루는 부위(手)[편집]
2. 다른 곳에서 찾아온 사람(客)[편집]
'다른 곳에서 찾아온 사람'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1447년 문학 작품 용비어천가에서 남아 있는 첫 용례가 확인된다(국어사전).
여기서 파생된 다의어로 '여관이나 음식점 따위의 영업하는 장소에 찾아온 사람', '지나가다가 잠시 들른 사람'을 의미하게 되었다. 한자로는 '객(客, 손 객)'이라고도 한다. 손님이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손놈도 쓰일 수 있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후자는 비하적 표현으로 쓰이고 있으나 한자로 병치했을 때 '객자'라는 뜻은 그리 비하적이라고 보이지 않는다.
서비스에서는 윤리적 마케팅을 위해 '손님'이라고 칭할 수 있겠지만, 업자들끼리 있을 때는 그냥 '손'이라 불러도 무방하다. 큰일에 여러 손님을 대접하는 것을 '손을 치르다'라고도 표현한다.
여기서 파생된 다의어로 '여관이나 음식점 따위의 영업하는 장소에 찾아온 사람', '지나가다가 잠시 들른 사람'을 의미하게 되었다. 한자로는 '객(客, 손 객)'이라고도 한다. 손님이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손놈도 쓰일 수 있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후자는 비하적 표현으로 쓰이고 있으나 한자로 병치했을 때 '객자'라는 뜻은 그리 비하적이라고 보이지 않는다.
서비스에서는 윤리적 마케팅을 위해 '손님'이라고 칭할 수 있겠지만, 업자들끼리 있을 때는 그냥 '손'이라 불러도 무방하다. 큰일에 여러 손님을 대접하는 것을 '손을 치르다'라고도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