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3. 예시
3.1. 몽골
3.2. 핀란드
소련은 핀란드에게 레닌그라드 일대의 안전 확보를 구실로 영토를 요구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핀란드를 침공한다. 소련은 이때 핀란드 전체를 지배하기 위해 점령지에 괴뢰정권 핀란드 민주 공화국을 세웠고, 핀란드 민주 공화국을 핀란드의 합법 정부라 주장했다. 그러나 핀란드의 거센 저항에 부딪혀 핀란드 영토의 11%를 병합하는 선에서 끝냈다.
3.3. 발트 3국
소련은 발트 3국을 무력으로 침공해 공산주의 정부를 세우고 후에 강제합병 했다. 발트 3국 점령 참조.
3.4. 폴란드
2차 세계대전 초기 당시 소련은 자신들이 혐오하는 파시스트, 제국주의자와 연합하여 폴란드를 침공한다. 이때 소련은 카틴 학살이라는 엄청난 만행을 저질렀다. 결과적으로 소련은 브레스트까지의 영토를 얻게 된다. 2차 대전 이후 폴란드를 해방시키기는 했지만 자국에 종속해버릴 요령으로 선거를 조작하여 폴란드 인민 공화국을 세운다. 또 폴란드 침공 때 얻은 일부 영토를 전후 폴란드에게 반환하지 않았으며, 이는 현재까지 이어져 구 소련 구성국이던 벨라루스와 우크라이나 땅이 되었다.
3.5. 동유럽
3.6. 북한
1945년 일본 제국의 식민지던 조선에 소련군이 진주했고, 북부를 소련군이 점령하였다. 이때 약탈과 강간이 만연했다고 한다. 북한 주민들은 반공 운동을 일으키기도 했지만 소련은 무자비하게 짓밟았다.(신의주 반공학생사건, 함흥반공학생사건) 뿐만 아니라 반공적인 인사들은 체포하여 시베리아로 끌고 갔다. 소련군은 일제가 설치한 산업시설도 반출해갔으며, 북한 주민들의 생필품도 공출해갔다. 소련군정 사령관인 이반 치스차코프는 조선인이 폭동을 일으킨다면 "조선인의 절반을 교수형에 처하겠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으며, 드미트리예프 대령은 “조선인은 35년간 노예로 있었다. 좀 더 노예로 있게 하자”는 발언도 했다. 이후 소련은 자신들의 세력인 김일성을 임의로 내세워 북한 정권을 세운다. 6.25 전쟁 또한 소련의 허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3.7. 아프가니스탄
아프가니스탄 민주 공화국은 같은 공산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아프가니스탄의 정치상황이 혼란스러워지자 임의로 개입하여 아민 대통령을 사살하고 정권을 갈아치웠다.[5] 이는 무자헤딘이 들고 일어나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이 일어나는 계기가 되었다.
3.8. 기타
4. 같이보기
[1] 미국의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은 소련을 지칭할때 "Evil Empire(악의 제국)"이라는 표현을 즐겨썼다.[2] 중국에서는 소련과 사이가 틀어진 이후 사회제국주의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다.[3] 소련이 점령하였던 만주, 북한, 동유럽 지역에서 토지개혁이나 전범 처단이라는 명목으로 타 제국주의 열강보다도 더욱 학살하였으며, 개인의 사생활까지 통제하였다. 실제로 이 시기를 겪었던 당시 북한 지역 월남민들은 일제시대보다도 더욱 힘들다고 하였을 정도였다.[4] 예외적으로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와 알바니아 인민 공화국은 후에 소련의 영향에서 벗어난다.[5] 이후 아민은 공산주의자였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앞잡이로 규정되었음이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