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width=400><-4><tablealign=right><#CD0000><:> '''{{{#FFD700 [[1960년|{{{#FFD700 1960년}}}]] [[소련|{{{#FFD700 소련}}}]]}}}{{{#FFD700 이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던 지역}}}''' || ||<-4><:> [[파일:Soviet_empire_1960.png|width=350]] || ||<-2><bgcolor=#DCDCDC> '''언어별 명칭''' || || [[영어]] ||<bgcolor=#FFF> Soviet Empire, Soviet Imperialism, New Russian Empire || || [[러시아어]] ||<bgcolor=#FFF> Советская империя || || [[중국어]] ||<bgcolor=#FFF> 社会帝国主义 || [목차] == 개요 == 소비에트 제국은 [[소련]]을 [[식민제국]]으로 보는 시선에서 사용되는 용어이다. [[냉전]] 때 [[미국]]을 비롯한 [[제1세계]] 국가들이 소련을 비판할 때 자주 사용하였다.[* 미국의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은 소련을 지칭할때 "Evil Empire(악의 제국)"이라는 표현을 즐겨썼다.][* [[중국]]에서는 [[중소결렬|소련과 사이가 틀어진 이후]] 사회제국주의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다.] 하버드대 역사학과의 [[폴란드계 미국인]] [[리차드 파이프스]] 교수에 의해 처음으로 정의되었다. 소련 제국주의는 [[문화제국주의]]적인 성향도 띄고 있다. == 상세 == 소련은 반제국주의를 표방하며 [[제국주의]] 열강들에게 지배받던 식민지 국가들에게 [[공산주의]]를 권하며 해방자를 자처했다. 그래서 서방세계를 제국주의 진영으로 칭했고, 자신들을 민주주의 진영으로 자처했다. 실제로 영국, 프랑스등의 지배를 받던 국가(일본에게 지배받던 한국을 포함하여)들에게 많은 지원을 해주었다. 하지만 이도 소련의 아버지인 [[레닌]]이 집권할 당시에나 주로 이루어졌지, 레닌이 죽고 [[스탈린]]이 집권하면서 소련은 점차 자신들이 그렇게나 비난하던 [[미국 제국주의]]와 비교해도, [[유럽 제국주의]]와 비교하여도 더욱 잔인하고 악랄하였다.[* 소련이 점령하였던 [[만주]], [[북한]], 동유럽 지역에서 토지개혁이나 전범 처단이라는 명목으로 타 제국주의 열강보다도 더욱 학살하였으며, 개인의 사생활까지 통제하였다. 실제로 이 시기를 겪었던 당시 북한 지역 월남민들은 [[일제시대]]보다도 더욱 힘들다고 하였을 정도였다.] == 예시 == === 몽골 === 우선 [[몽골]]은 [[러시아 내전]] 당시 백군에게 점령당하여 [[운게른 슈테른베르크]]의 통치를 받았다가 적군에 의해 재점령되어 [[몽골 인민 공화국]]이 세워진다. 이 과정에서 몽골은 소련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고, 전통문화가 훼손당하였다. 스탈린의 [[대숙청]] 시기, 몽골의 [[허를러깅 처이발상]]은 소련의 지시를 받아 2만명을 학살하였다. 소련이 무너질 때까지 몽골은 소련의 모든 부분에서 종속되어야 했으며 소련은 병합을 시도하기도 했다. === 핀란드 === 소련은 [[핀란드]]에게 [[레닌그라드]] 일대의 안전 확보를 구실로 영토를 요구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핀란드를 [[겨울전쟁|침공]]한다. 소련은 이때 핀란드 전체를 지배하기 위해 점령지에 괴뢰정권 [[핀란드 민주 공화국]]을 세웠고, 핀란드 민주 공화국을 핀란드의 합법 정부라 주장했다. 그러나 핀란드의 거센 저항에 부딪혀 핀란드 영토의 11%를 병합하는 선에서 끝냈다. === 발트 3국 === 소련은 발트 3국을 무력으로 침공해 공산주의 정부를 세우고 후에 강제합병 했다. [[발트 3국 점령]] 참조. === 폴란드 === 2차 세계대전 초기 당시 소련은 자신들이 혐오하는 [[나치 독일|파시스트, 제국주의자]]와 연합하여 폴란드를 침공한다. 이때 소련은 [[카틴 학살]]이라는 엄청난 만행을 저질렀다. 결과적으로 소련은 브레스트까지의 영토를 얻게 된다. 2차 대전 이후 폴란드를 해방시키기는 했지만 자국에 종속해버릴 요령으로 선거를 조작하여 [[폴란드 인민 공화국]]을 세운다. 또 [[폴란드 침공]] 때 얻은 일부 영토를 전후 폴란드에게 반환하지 않았으며, 이는 현재까지 이어져 구 소련 구성국이던 [[벨라루스]]와 [[우크라이나]] 땅이 되었다. === 동유럽 === [[독일]] [[동독|동부]]와 독일의 편을 들어 소련에 총을 겨누었던 국가와 독일 점령지였던 동유럽 국가들도 폴란드와 비슷한 과정을 거치며 공산화와 함께 위성국이 되었다.[* 예외적으로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와 [[알바니아 인민 공화국]]은 후에 소련의 영향에서 벗어난다.] [[루마니아]]령 [[몰도바]]나 독일령 [[동프로이센]] 등은 아예 자기 땅으로 병합해버렸다. 그 와중에 [[헝가리]]와 [[체코슬로바키아]]에서는 [[헝가리 혁명|반소]] [[프라하의 봄|운동]]이 일어나지만 무력으로 진압했다. 그 결과로 [[바르샤바 조약기구]]를 위해선 한 국가의 주권은 제한될 수 있다는 [[브레즈네프 독트린]](제한 주권론)이 발표되었다. === 북한 === 1945년 [[일본 제국]]의 식민지던 조선에 [[소련군]]이 진주했고, 북부를 소련군이 [[소련군정|점령]]하였다. 이때 약탈과 강간이 [[https://www.unamwiki.org/w/%EB%B6%81%ED%95%9C_%EC%A0%90%EB%A0%B9_%EC%86%8C%EB%A0%A8%EA%B5%B0%EC%9D%98_%EB%A7%8C%ED%96%89|만연했다고 한다.]] 북한 주민들은 반공 운동을 일으키기도 했지만 소련은 무자비하게 짓밟았다.([[신의주 반공학생사건]], 함흥반공학생사건) 뿐만 아니라 반공적인 인사들은 체포하여 시베리아로 끌고 갔다. 소련군은 일제가 설치한 산업시설도 반출해갔으며, 북한 주민들의 생필품도 공출해갔다. 소련군정 사령관인 [[이반 치스차코프]]는 조선인이 폭동을 일으킨다면 "조선인의 절반을 교수형에 처하겠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으며, 드미트리예프 대령은 “조선인은 [[일제강점기|35년간 노예로 있었다.]] 좀 더 노예로 있게 하자”는 발언도 했다. 이후 소련은 자신들의 세력인 [[김일성]]을 임의로 내세워 북한 정권을 세운다. [[6.25 전쟁]] 또한 소련의 허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 아프가니스탄 === [[아프가니스탄 민주 공화국]]은 같은 공산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아프가니스탄의 정치상황이 혼란스러워지자 임의로 개입하여 아민 대통령을 '''사살'''하고 정권을 갈아치웠다.[* 이후 아민은 공산주의자였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앞잡이로 규정되었음이 밝혀졌다] 이는 [[무자헤딘]]이 들고 일어나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이 일어나는 계기가 되었다. === 기타 === [[앙골라]]와 [[모잠비크]]의 내전과 [[오가덴 전쟁]]에서도 [[쿠바]]를 내세워 내전에 개입한다. 쿠바는 소련의 [[용병]]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 같이보기 == * [[미국 제국주의]] * [[소련]] * [[위성국]] * [[코민테른]] * [[https://en.wikipedia.org/wiki/Soviet_Empire|#위키피디아:Soviet_Empire]] [[분류:제국주의]][[분류:소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