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비유적 의미
소년가장의 원래 의미에 빗대어, 소속 팀의 경기력을 책임지는 위치에 있는 나이 어린 선수, 혹은 유일한 선수를 말한다. 즉 원맨팀이다. 대개 이런 선수가 있는 팀은 높은 확률로 이 선수 1명빼면 나머지 선수들의 기량이 눈뜨고 못봐줄 정도의 막장이라 하위권 혹은 간신히 중위권이다. 간혹 성적이 상위권, 심지어 1위라 하더라도 이 가장의 실력이 나머지 서포팅 캐스트에 비해 너무 압도적 차이가 나서 가장이 조금만 삐끗하거나 다쳐서 못나오기만 하면 바로 다른 강팀의 추격이나 업셋을 허용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래서 이런류의 팀은 약팀이건 강팀이건 원 맨 팀이라는 비난, 혹은 팬들의 자학을 면치 못한다. 게다가 선수도 혹사당하는 만큼 선수 생명에 좋지 않다. 이 선수는 99.9% 노예. 본래는 이런 비유로 널리 쓰이는 용어는 아니었으나 프로게이머 이영호가 2008년 경부터 스갤 등에서 소년 가장으로 불리기 시작하면서 차츰 타 분야의 혹사당하는 어린 선수들에게도 붙는 용어가 됐다.
소년 가장이 성인인 20대가 되면 청년 가장으로 진화하게 된다. 여성형 버전으로는 소녀가장(10대), 여인 가장(20대)가 있다.
그래서 이런류의 팀은 약팀이건 강팀이건 원 맨 팀이라는 비난, 혹은 팬들의 자학을 면치 못한다. 게다가 선수도 혹사당하는 만큼 선수 생명에 좋지 않다. 이 선수는 99.9% 노예. 본래는 이런 비유로 널리 쓰이는 용어는 아니었으나 프로게이머 이영호가 2008년 경부터 스갤 등에서 소년 가장으로 불리기 시작하면서 차츰 타 분야의 혹사당하는 어린 선수들에게도 붙는 용어가 됐다.
소년 가장이 성인인 20대가 되면 청년 가장으로 진화하게 된다. 여성형 버전으로는 소녀가장(10대), 여인 가장(20대)가 있다.
1.1. 대표적인 소년 가장
1.1.1. 스포츠계
1.1.1.1. 국내 야구
- 최상덕(해태 타이거즈 시절)
1994 시즌 태평양 돌핀스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한 그는 첫해 13승에 평균자책 2.51(6위)을 올리며 태평양의 한국시리즈 준우승에 힘을 보태 앞으로 돌핀스를 이끌어갈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으나 이듬해 장종훈의 타구에 직격당하는 사고를 당한 이후 슬럼프에 빠져 1996 시즌 개막 직전 박재홍의 반대급부로 해태에 트레이드되었다. 이적 후 두 해 동안은 팔꿈치 부상으로 제몫을 못하다가 1998 시즌에 8승을 올리며 재기 가능성을 보였다. 그 후 팀이 자금난으로 오늘내일하던 2000 시즌과 KIA 타이거즈로 바뀐 2001 시즌에 2시즌 연속으로 185이닝 이상 투구하며 12승씩을 기록[9]하여 무너질대로 무너진 타이거즈 마운드의 유일한 기둥으로 활약했다.[10]
- 구자욱
2016년 박석민과 나바로가 이적하고 시즌 삼성의 타선이 부진에 빠지자 당시 1번이였던 구자욱을 3번으로 이동시켰다. 이 후 구자욱을 중심으로 타선이 짜임새가 맞춰 졌다. 특히 삼성의 타선의 혈이 막혔을때나 안풀리는 경우가 많지만 계속해서 구자욱이 장타를 생산하며 득점과 타점을 꾸준히 올려주고 있다. 현재는 4번타자인 최형우도 살아나면서 3번으로 이동시킨게 적중하였다. 그러나 부상으로 빠진 6월부터 팀이 심각한 부진을 겪다가 8월 복귀 이후 승률이 거의 5할대가 되어간다. 2017년 시즌 4월에는 팀에서 바라는 홈런타자의 모습하고는 상성이 맞지 않는 듯하며 부진했지만, 5월에 원래 페이스를 찾아가면서 홈런, 타율, 타점 등등이 팀 내에서 모두 1위다. 설상가상으로 2018년부턴 팀의 대들보도 이젠 없다. 과연 소년가장...[17][18]
1.1.1.2. 해외 야구
- 월터 존슨
메이저리그 역사상 유일무이한 세 자릿수 완봉승 기록인 110완봉승을 기록했는데, 그의 소속 팀이었던 워싱턴 세너터스가 너무 약체였기 때문에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다 완투패 / 최다 0 : 1 완투패 기록까지 동시에 갖고 있다. 심지어 110번의 완봉승 중에서도 38번이 스코어 1:0 완봉승으로 이 부분에서도 1위. 그래서 불펜과 타선이 얼마나 못했는지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클레이튼 커쇼
2013년 잭 그레인키가 LA 다저스로 영입되면서 2선발 그레인키와 원투펀치를 이루고 3선발 류현진도 준수한 활약을 하며 소년가장을 벗어났으나 2015년 그레인키가 6년 2억 650만 달러라는 사상 최대 계약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로 이적하고 류현진이 어깨부상으로 시즌아웃되고 2년 쉬면서 소년가장 역할을 하게 되었다.
1.1.1.3. 국내 축구
1.1.1.4. 해외 축구
- 조지 웨아(라이베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웨일스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본인은 발롱도르 역사상 최초의 비유럽인 수상자에 오르는 등 월드 클래스를 자랑했던 선수였으나, 국적이 라이베리아라 한 번도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했다.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때는 본선 진출을 위해 본인이 주장에 감독까지 맡아 모든 것을 쏟아부었는데, 승점 1점이 부족해 지역 예선 통과에 실패했다. 라이베리아 국민들은 어떻게든 원망할 대상을 찾아야 했는데, 웨아가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해서 달리 눈에 띄는 대상이 없었는지(...) 웨아를 비난하고 나섰고, 빡친 웨아는 즉시 대표팀 은퇴를 선언한다. 이후 축구계를 떠나 정계에 몸담기 시작해 2018년 라이베리아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 네이마르(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본인은 FC 바르셀로나의 세계 최강의 공격진인 MSN의 일원이고 영원한 우승 후보이자 월드컵 최다 우승국인 브라질의 에이스 선수다. 하지만 브라질은 예전과는 달리 공격진이 많이 빈약해져 네이마르에 의존하는 팀이 되어 버렸다. 2014년 자국 월드컵에서 네이마르는 에이스다운 활약으로 브라질을 4강으로 이끌었으나 8강전에서 후안 카밀로 수니가의 니킥에 따른 척추 부상으로 아웃되자 다음 경기에서 브라질 축구 역사상 최악의 참극이 터지며 울분에 떨어야 했다. 이듬해 열린 코파 아메리카에서는 조별 리그에서 퇴장을 당하고 징계를 받으며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고 결국 브라질은 8강에서 무기력하게 탈락한다. 2016년 현재도 네이마르의 소년가장 모드는 해소되지 않고 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와일드카드 출전으로 코파 아메리카에는 불참했는데, 네이마르가 없는 브라질은 남미의 그저 그런 축구 대표팀으로 전락하며 조별 리그에서 광탈했다. 하지만 자국에서 열린 2019 코파 아메리카에서 부상으로 또다시 불참했지만, 브라질은 그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우승하면서 여기서 벗어날 가능성이 생겼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2008~2014년) : 축덕들은 아예 포르투갈을 날두국이라고 한다. 다만 이는 루이스 피구와 후이 코스타로 대표되는 속칭 "황금 세대"가 은퇴한 직후에 제일 어울리며, 포르투갈은 나니, 히카르두 콰레스마, 주앙 모티뉴, 페페, 후이 파트리시우 등이 호날두를 충실히 받혀주며 유로 2016 우승에 성공했고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16강에 드는 등 2010년대 중반부터는 소년가장 팀이라고 불리기엔 조금 어폐가 있다.
무엇보다 호날두가 이젠 소년이라 불리기엔 너무 늙기도 했고
1.1.1.5. 농구
- 김선형
2010년대 중반 KBL 소년가장의 상징
입단 이후 타고난 스타성과 함께 관중들을 매료시키는 압도적인 스피드와 화려한 테크닉들을 앞세워 SK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그런데 매경기 거의 풀타임을 출장하는데다 문경은 감독이 문애런, 문선형이라고 불릴 정도로 특정 선수에 대한 의존도가 심각하여 대체자들이 제대로 성장하지 못한지라 대형 FA를 영입하거나 김선형 본인이 SK를 떠나지 않는 이상 소년가장 자리를 탈출하긴 어려워 보인다. 15-16시즌이 끝난 이후 5년간 연봉 6억이 조금 넘는 FA 계약을 했고, 박승리의 귀화 실패 및 그나마 얇던 스쿼드마저 지난시즌보다 더 빈약해져 버렸기 때문에 한동안은 SK의 소년 가장으로 남게 될 듯 하다.
16-17 신인드래프트에서 빅3 중 하나로 평가받는 최준용을 뽑는데 성공했으니 집중 수비견제를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있을 줄 알았는데 본인의 공격과 어시스트 사이의 딜레마가 심하고, 팀 사정상 최준용이 정형화된 포지션 롤을 수행하지 못하면서 공격력이 감소하고, 테리코 화이트가 무릎 부상이후 경기력 기복이 심해짐에 따라 기어이 소년가장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되었다. 다만 17~18시즌에는 나머지 팀원들이 최고조의 기량을 선보이면서 챔프전은 우승하긴 했다. 다만, SK 입단 이후 누적된 소년가장 생활탓에 본인도 큰 부상을 당해 현재시점인 2018년에는 그 후폭풍을 맛보면서 기량이 떨어질 위기에 처했다.
- 2014-15시즌 김준일
가드 왕국이라고 불리는 것이 민망할 정도로 가드진들이 삽질을 해대는 와중에도 삼성에서 평득 10점 이상을 찍을 수 있는 유일한 국내선수인 탓에 농구팬들에게 동정표를 많이 얻게 되었다. 소년가장 역할에 매우 충실해서 공격스탯은 잘 쌓았기 때문에 친구이자 라이벌인 이승현과 함께 박빙의 신인왕 경쟁을 벌였다. 그래도 15-16시즌에는 구단이 쇼미더머니를 열심히 한 탓에 리카르도 라틀리프, 문태영 등 확실한 공격옵션을 보강했기에 소년가장에선 벗어났다. 하지만 반대급부로 본인이 낮은 BQ로 인해 공격에서 고생을 많이 하고 있다.
- 리카르도 라틀리프
외국인 소년가장을 뛰어넘어 국대 농구의 소년가장으로
모비스 1기 시절에는 3-peat에 공헌한 준수한 외국인 선수로만 평가받았으나, 삼성으로 이적하면서 전성기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어 소속팀에서 줄기차게 굴려지고 있다. 철인으로 소문난 라틀리프 마저도 혹사의 영향으로 17~18시즌을 절반정도 결장하게 되었고, 그 결과 6강에 실패하였다. 2018년 특별귀화로 라건아라는 이름을 짓고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여 시즌 중 2018 아시안 게임 국대로 선발된 이후에는 김종규, 이종현, 오세근이 없는 와중에 골밑을 안정적으로 지탱할 수 있는 소년가장이 되었다. 대표팀에서 혼자서 뛴다고 들을만큼 뛰어난 활약을 하고[24] 8강전에서 필리핀을 꺾고 4강 진출에 성공했으나 4강전에서 이란을 만나 37득점, 12리바운드를 기록하고도 라틀리프에게만 의존한 결과 대패하여 금메달 획득을 실패하였고 대표팀의 병역 특례도 좌절되었다. 결국 2018 아시안 게임 농구대표팀은 3,4위전에서 대만을 이기고 동메달에 그쳤다. - 조성민
비유적 의미의 소년가장으로써 완벽하게 부합하는 인물
농구단에 대한 소극적인 투자로 유명한 KT에서의 유일한 FA 잔류자로, 매경기 시원한 3점슛과 야투감각을 보여주면서 팀내 에이스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KT 팬들에게는 신적인 대접을 받고 있다. 팀의 공격과 수비의 핵심인 탓에 조성민이 해야 할 역할이 과중되어 여러 가지 문제가 나타났고, 그 결과 매해마다 부상이 누적되어 시즌 중 10경기 정도는 거르게 되는 편이다. 한편 15-16시즌에는 오용준이 SK로 떠나고, 전창진 전 감독이 본인이 꼭 살려내겠다고 선언한 이광재는 뜬금포마저 안터지는 최악의 슛컨디션을 달리고 있어서 팀 내에서 3점을 던질 수 있는 유일한 슈터가 되어 버렸다. 이 때문에 가뜩이나 심했던 견제가 더욱 심해져 팀의 외곽 공격이 정말 답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를 깨기위한 전략마저도 없다. 사실 언급이 별로 없어서 그렇지 15-16시즌 길렌워터 못지 않은 KBL 극한직업 중 한 사람. 15-16시즌이 끝나고 FA로 김종범과 천대현이 영입되었으니 조성민이 짊어진 공수부담을 얼마나 떨쳐낼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과연 조성민은 소년가장을 탈출할 수 있을까??
어쨌든 16-17시즌 도중 팀을 탈출해서 소년가장 자리도 탈출할 줄 알았는데......LG도 김종규가 부상으로 빠지게 되자 다시 소년가장의 모습으로 돌아가버렸다. 김종규가 복귀하자마자 공격밸런스가 최고조로 맞아떨어져 5연패 뒤 2연승을 하여 6라운드로 접어든 시점에서 전자랜드와 6강 경쟁을 하는데 큰 보탬이 되고 있다. 후임 감독 시대로 접어든 17~18시즌 부터는 그의 양아들 사랑덕에 본의 아니게 소년가장에서 탈출하긴 했으나 시즌이 끝나고 5억원에 재계약하여 농구팬들은 이런 황당한 계약을 저지른 엘런트에게 의문을 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 정영삼
위 문단의 조성민과 비슷한 느낌으로 구단의 안습한 재정상황과 빈약한 스쿼드 때문에 전천후역할을 다 수행해내면서 몸에 조금씩 문제가 생기고 있다. 특히 팀내 2, 3번의 공격 첨병이던 차바위, 김상규의 군복무 및 좋지 못한 외인 공격옵션으로 인해 정병국과 함께 공격부담이 너무 커져 가뜩이나 유리몸 소리 듣던 이미지가 더 심해져버렸다. 하지만 팀 내 국내 선수 중 실질적으로 매경기 평균 10득점이 가능한 유일한 선수이자, 유도훈 감독도 문애런, 문선형 소리를 들을 만큼 쓸놈쓸 정책으로 일관하기 때문에 소년가장 자리를 탈출하긴 힘들어졌다.
지나치게 높은 비중은 팀의 상황을 감안하면 어쩔 수 없다고 치더라도, 공격 부담을 줄여주어야 할 다른 선수들을 기용하여 스쿼드를 다양화시켜야 했지만 D리그 르브론이라 불릴 정도로 1군에서의 공격 역할도 어느 정도 기대가 되었던 박진수가 은퇴를 선언하고, 반쪽짜리 역할밖에 못하지만 그래도 공격부담을 덜어줄 3,4번 역할을 수행할 함준후는 이대헌과 트레이드로 인해 SK로 떠난데다가, 미드레인지 및 3점슛에서 가능성을 보여주어 유력한 신인왕 후보로 꼽히던 한희원마저 KGC로 떠나는 바람에 오히려 15-16시즌보다 공격부담이 더 커질 위기에 봉착해있어 더욱 소년가장 역할이 심각해질 것으로 보인다.진심 박찬물하고 트레이드할거면 한희원을 왜 줬냐 어차피 다음시즌 FA인데심지어 박성진은 안치우고 수많은 유망주들을 2군에서 썩히지를 않나 타팀에 보내버리질 않나 이게 뭐하는 짓이야
다행히 16-17 신인드래프트에서 빅3 중 하나로 평가받는 강상재를 뽑는데 성공해서 공수부담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16-17시즌에서는 김지완과 김상규가 나아진 모습을 보이고 있어 혹사당하는 모습이 없이 20분 내외로 출전시간을 부여받고 있다.
- 양동근, 김주성
국내 가드, 빅맨 레전드인 두 명은 신인때부터 팀과 국대를 안거르고 전대미문의 혹사를 당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두 선수에 대한 팀의 의존도가 매우 심각하다는 점에서 소년가장 취급을 받는다. 16-17시즌 기준 양동근은 FA 재계약으로 3년, 김주성도 마찬가지로 2년의 기간이 남아있는데, 이 두 선수들이 팀 내 소년가장의 이미지를 벗어나지 못할 경우, 대체전력을 육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한동안 암흑기를 각오해야 할 것이다.
결국 양동근이 부상당한 16-17시즌의 모비스는 함지훈이 새로운 소년가장이 되어버렸고 하위권을 맴돌고 있었지만, 양동근이 합류하면서 PO권의 성적을 내고 있다.
1.1.1.6. 배구
1.1.1.7. 수영
1.1.2. e스포츠계
1.1.2.1. 스타크래프트
- 이윤열
비스폰 팀이었던 SG 패밀리에서[A] 투나 SG부터 시작해서 팬택 EX 시절의 이윤열은 프로리그 개근상을 받아야 할 정도라는 소리까지 들었다. 혼자 팬택 3년 먹여 살렸고, 2005년 초에는 개인 리그/프로리그 모두 결승까지 갔고 안기효가 아웃되어도 임요환 박태민 혼자 물리쳤으니 이건 뭐…. 2004년부터 2006년까지 팬택 이윤열은 전체 출전의 40%를 담당했으며, 팀 전체 승수의 46%를 챙겼다. 단적인 예로 2006년 전기 리그에서 팬택이 거둔 성적은 6승 4패이며, 이 중에 5승이 3:2의 스코어였고 모두 이윤열의 하루 2승으로 챙겼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팀이 2007년 8월 위메이드에 인수되어 위메이드 폭스로 바뀐 후 이윤열은 당시 최고액인 3년 6억 9천만원(연봉 2억 3천만원) 계약이라는 높은 대우를 받게 되었다. 그러나 2010년 스타크래프트 2 전향을 위해 팀을 떠났으며, 이후 1년 뒤에 위메이드 폭스는 해체되었다.
- 박성준
비스폰 팀이었던 POS 시절[A] 팀플, 개인전은 물론이고 랜덤까지 뛰었다. 그리고 랜덤 테란으로 조용호를 불꽃 러시로 격파했다. 팀당 경기가 10경기인 시절 박성준은 50경기 넘게 출전했다. 설명이 더 필요한지? 이제동, 이영호를 뛰어넘는 단기 혹사의 레전드 of 레전드. 이고시스와의 스폰완료 후 POS 팀명으로 활동하던 팀은 2006년 3월 MBC GAME에 인수되어 MBC GAME HERO로 바뀐 후 2006년 전기리그 준우승, 후기리그 우승, 그랜드 파이널까지 우승하며 팀은 전성기를 맞게되었고 박성준은 이에따라 높은 대우를 기대하게 되었다. 그러나 2007년부터 모기업인 MBC GAME의 자금난과 신인 선수들의 등장으로 활약에 비해 아쉬운 4000만원이라는 크게 삭감된 연봉을 제시받게 되고 이에 실망한 박성준은 6000만원을 제시한 SK텔레콤 T1으로 이적하면서 팬들은 게임단에 대한 불만을 쏟아내었다. 그 후에도 모기업의 자금난으로 에이스였던 김택용이 SK텔레콤 T1으로, 이재호가 웅진 스타즈로 이적하면서 약팀으로 전락했다가 모기업 MBC 플러스가 게임채널을 운영하는 것을 포기하고 MBC MUSIC으로의 전환이 확정되면서 MBC GAME HERO는 2011년 8월 31일 해체되었다.
- 오영종
비스폰 팀이었던 Plus 시절[A] 만년 하위였던 팀에서 에이스 역할을 하고 So1 스타리그 2005 우승을 계기로 르까프에서 팀을 인수하여 르까프 OZ 창단에 기여하였다. 그리고 르까프 OZ는 오영종과 신예 선수들의 활약에 힘입어 2007년 전기리그 준우승, 후기리그 우승, 그랜드 파이널까지 우승하여 전성기를 맞게 되었고 이때부터 오영종 대신 이제동이 팀의 에이스로 떠오르게 되었다. 그러나 2008년 조정웅 감독과의 불화설에 팀이 부진에 빠지다가 오영종은 공군 ACE로 입대하였고 2010년 제대 후 화승 오즈에 복귀했으나 화승은 주전 선수들의 이탈과 부진으로 이제동 혼자 팀을 이끌던 답이 없는 상황에 있다가 복귀한 지 1년도 안된 2011년 8월 31일 화승이 게임단 운영을 포기하고[32] 팀이 해체되면서 쓸쓸하게 은퇴하였다.
- 이영호
1승만 하라고 스막 시발들아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3라운드에 들어서 kt 롤스터 선수들이 많이 선전해서 이제서야 가장에서 벗어나는가 싶었으나, 4라운드 들어서 KT의 연이은 부진으로 다시 소년 가장 모드로 들어섰다(…). 하지만 4라운드 마지막에 이영호가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패배함으로 대 하이트 스파키즈전에서 이영호 없이(!) 팀원들이 삼대 떡 스코어를 만들어냈다. 거기에 5라운드 웅진 스타즈 전에서는 이영호 혼자 지고 팀원들이 이겨서 3:1로 승리. 그리고 신한은행 09-10 결승전에서 KT 토스의 활약과 이지훈 감독의 신의 엔트리 작렬로 KT는 이영호 원 맨 팀이라는 이미지를 완전히 벗었나 싶었다.
하지만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도중 박지수와 우정호가 각각 은퇴와 백혈병 투병을 이유로 kt 롤스터 로스터에서 빠지면서 심각한 공백이 생겼고, KT가 1, 2 라운드에서 처참한 성적을 내며 패를 거듭하면서 심각한 부진에 빠져 있었고, 위너스 라운드에서 그나마 팀이 살아나면서 5라운드 끝에는 공동 2위를 유지하게 되었다. 그래도 여전히 가장이 될 위험은 높았다. 그리고 2011년을 기준으로 그는 20대로 들어서면서 청년 가장이 되었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KT는 이영호가 청년 가장인 팀이라는 이미지가 있지만 포스트시즌에서는 팀원들이약이라도 빨았는지활약을 하면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결승전에서 우승했다는 거. 그리고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는 이영호가 2패를 하고 정규 시즌에서 잉여라인 취급을 받던 KT 저그가 세 세트를 따냈다는 것.정규시즌에도 잘 해주면 안 되겠니?
그리고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 1에서는 김대엽 덕분에 청년 가장을 면했다.
하지만 스타크래프트 2와 병행하면서 진행되는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 2. 이영호뿐만 아니라 김대엽, 임정현 등의 에이스들 조차 부진에 빠졌다 살아났다 기복을 거치다 결국 정규 시즌을 7위로 마무리,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게다가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듀얼 이상 진출한 선수, 2012 HOT6 GSL Season 4 코드 A 이상 진출한 선수는 팀 내에서 이영호뿐이다.
- 이제동
르까프 시절에는 오영종이 에이스 역할을 해줬으나 2008년 공군 ACE로 입대하였고, 좋은 활약을 하던 박지수가 KT로 이적하면서 결국 우려하던 청년 가장이 되어버렸다. 화승 오즈 시절엔 혹사 수준으로 사실상 혼자서 팀을 이끌게 되었는데, 이제동이 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워낙 큰 관계로 이제동 원맨팀이라는 이미지가 매우 강하였다. kt 롤스터의 이영호가 그랬듯이 자기만 승리하고 팀은 패배를 거듭하였다.1승만 하라고 스막 시발들아그나마 이제동의 뒤를 바치며 버팀목 역할을 해주던 손찬웅, 손주흥이 부진에 빠지고 위너스 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하던 구성훈은 10-11 시즌에 이르러선 큰 기복을 보였다. 또 박준오가 작은 북으로 떠오르면서 희망이 보였으나 역시나 기복을 드러냈고, 일명 화승 토스라고 불리던 팀 내의 프로토스 부진이 빈약한 엔트리를 더 암울하게 만들던 결정적 원인이었다.
그렇게 홀로 팀을 이끌다 2011년 말, 화승 오즈가 해체되는 상황까지 맞이한 이제동은 본의 아니게 제8게임단[34]으로 들어가게 되었고 염보성, 전태양 등이 있었기에 드디어 청년 가장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였는데… 이제동은 화승에서의 청년 가장의 명성을 제8게임단에서도 이어 나갔다. 물론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 2 때에는 전태양의 포텐이 터지는 등 화승에 비하면 화려한(?) 팀 멤버들이 각성하여 골고루 활약해주었지만, 정작 제8게임단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바로 이제동의 에결 5연승이었다. 이후 2013년 말, 이제동은 북미 지역의 Evil Geniuses에 이적했기 때문에 한국에서 볼 수 없게 되었다.
- 이신형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5라운드부터 팀의 투 펀치였던 김윤환과 김구현이 부진하는 바람에 모든 에결을 도맡아 하는 등 급 소년 가장 모드가 되었다. 그나마 백업카드인 신대근, 김윤중, 김성현이 있었기는 했기 때문에 이영호나 이제동급으로 가장 노릇을 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 1에서는 이신형 자신이 급속한 테막(6전 전패)이 되어버리는 바람에 가장 소리를 듣기는커녕 거품 소리를 들었다. 이는 시즌 2에서도 전혀 나아지지 않았고, 기막힌 것은 방송 경기에서의 계속된 패배로 인해 연습실에서는 신인왕, 다승왕을 휩쓸면서 STX SouL 신흥 소년 가장에 등극한 조성호도 때려잡건만 막상 방송 경기에 나오면 자신감이 하락해서 경기를 계속 말아먹었던 것(…).
1.1.2.2. 스타크래프트 2
- 박수호
스타크래프트 2에 있어서 가장 대표되는 소년 가장. GSTL May 4강에서 혼자 oGs 선수 3명을 상대로 승리해 팀을 결승에 올리고 결승에서도 김동주랑 문성원이라는 손가락 안에 꼽히는 테란들을 상대로 분전했고 2011 GSTL Season 1에서는 oGs를 상대로 3:1의 스코어에서 출전해 4:3으로 역전, SlayerS와의 2차전에서도 3:1인걸 다시 재역전시켰다.1승만 하기냐 스막 시발들아???:그래도 1승이 어디냐준플레이오프에서는 IM의 안호진한테 3:0으로 밀리는걸 출전해서 3:3까지 돌려놓기까지 했다. 게다가 온게임넷 옥션 올킬 스타리그에서도 16명 중 단 둘 뿐인 저그로 출전, 결국 혼자 남아 결승까지 갔으나 준우승에 그치고 말았다. 하지만 지금은 많이 나아진 편. 애초에 2011 GSTL Season 1도 플레이오프, 결승전은 모두 팀원들이 해주면서 소년 가장 소리는 아주 잠깐 들었던 거고 지금은 오히려 박수호가 팀리그에서 힘을 못 쓰는 경향이 있다. 이는 MVP가 협회에 합류한 뒤 출전한 SK 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4에도 유효한 상황. 다만 2014년 3월 2일 에결에서 김민철을 잡아내면서 강적 SKT T1을 격파. 오랫만에 수호신의 위용을 드러낸 바 있다.
- 정지훈
NS호서 팀원 중 한 명이 꼭 포텐이 터지면서 멀티 킬을 하고 그 선수가 꺾이면 멀티 킬을 당한다(...). 기세를 굉장히 잘 타기 때문에 특정 선수가 기세를 타기 시작하면 굉장히 잘해서 올킬이 많이 나오지만 반대로 기세를 못 타면 올킬을 당한다. 그래서 최다 피올킬 팀... 팀의 소년 가장을 팀원들이 번갈아가면서 골고루 해주고 있다.좋은 거야 안 좋은 거야라는 얘기는 예전의 일. 최근에는 팀원이 고작 5명 밖에 안 되는 위기의 상황에서 정지훈의 기량에 따라 NS호서의 운명이 왔다갔다 하는 일이 점차 많아 지고 있는 추세다. 이제는 팀이 해체되고 MYinsanity에 입단했으니 다 옛말이 되었지만.
- 조성호
정윤종과 마찬가지로 시즌 2 내내 엄청 고생을 했다. 에이스 결정전에는 감독이 다른 선수를 내보내는 등 그렇게 혹사시키진 않았지만 문제는 내보내는데 대부분 져버렸다.(...) 결국 에이스 결정전은 다시 자기 몫이 되었고 팀을 플레이오프에 진출시키려고 용을 쓴 덕에 다승왕과 신인왕을 접수했지만 팀은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1승만 하라고 스막 시발들아그러나 12-13 시즌에서는 김도우,[38] 변현제, 백동준과 함께 막강한 4토스 라인의 일원으로 활약하면서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기여했으며, 결승전에서도 김명운을 막상막하의 접전 끝에 훌륭한 경기력으로 잡아내면서 MVP까지 수상했다. 다만 팀 해체 후 IM에 합류한 뒤부터는 존재감이 옅어져 버렸다.
- 이동녕
FXOpen팀은 본래 고동녕이라 하여 고병재와 이동녕 투 탑을 앞세운 팀이었지만 고병재가 팀리그는 물론 GSL에서도 코드 S 32강 탈락을 계속하는 등 장기간 부진으로 인하여 팀 리그에서는 이동녕 혼자서 팀을 이끌어가는 처지... 개인 리그로 가면 더욱 처참하다. 이동녕 말고 코드 S에서 분전하는 선수가 없다. 코드 A는... 팀 리그에서 그나마 잘하고 있는 이인수나 남기웅조차 예선을 못 뚫고 있으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김준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플레이오프에서부터 정윤종에게 용 2패, 어윤수에게 에결 승을 거두면서 승리한 것에서부터 낌새가 드러나더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12-13에서는 아예 소년 가장에 등극해 버렸다. 지나치게 날빌을 질러대는 정우용과, 토막 기질이 다분한 김정우와는 달리 종족별로 안정적인 성적을 거두어 주고 있기 때문. 그러나 5연승 이후 4연패에 늪에 빠진 동시에 팀도 4연패에 빠지면서 CJ 엔투스의 김준호에 대한 의존도가 상당함을 여실히 보여 주었다.
그 뒤로도 2014~2016년 다승왕을 하고[40]있다. 2015년엔 한지원이 이영호와 김대엽 급으로 잘 받쳐주며 짐을 더나 싶었는데, 2016년정우용의 승부조작 연루 이후 팀이 폭망, 프로리그 2016 2, 3라운드에서 김준호가 에결에 가지 않고 이긴 경기는 딱 한번이다(...) 한지원은 보통 스막이 되어버렸고 나머지 세명 중 변영봉은 0승 클럽 가입자, 신희범은 날빌도 애매한 상황. 이재선은 그나마 낫지만 불안한건 마찬가지. 3라운드에 장민철을 영입하긴 했는데 이쪽도 주성욱을 잡아낸거 말곤 딱히 활약이 없다. 김준호와 그외 3명이 어떻게든 1승을 해서 에결에 가서 김준호가 이기는게 CJ의 승리공식(...)이렇게 올라가도 포스트 시즌에선 올킬의 밥이 되는 신세
- 장현우
SK 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4 이후 새롭게 떠오른 소년 가장. 2014년 기준으로 만 17세이니 정말 소년인 데다 1라운드에서는 이정훈, 조성주, 변현우가 모두 빠진 Prime을 홀로 지탱해야 했으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조성주도 진에어 그린윙스 이적 후 에결에 자주 출전하면서 소년 가장 노릇 한다지만 이쪽은 김도욱, 이병렬, 하재상, 김유진 등의 백업이라도 제대로 갖춰져 있는데 Prime은 차포가 다 빠져 버렸으니... 게다가 성적도 4승 5패로 그다지 좋다고 보기는 어려운 상황, 이 패배에는 황규석과의 OME 경기와 김성대의 연패를 끊어 준 경기가 포함되어 있다. 그나마 2라운드에서는 이정훈이 재합류하고 변현우 또한 출전이 예정되어 있어 부담은 덜해질 듯.[42] 그러나 2라운드 3경기에서 전승했건만 프라임의 성적은 1승 2패. 게다가 1승은 에결승까지 거두면서 2승을 챙겼기에 8승 5패로 단숨에 다승 경쟁 순위에 포함되었다. 그나마 T1전의 경우 이형섭, 라이언 비스벡이 포함된 실험적 엔트리를 안고도 에결까지 갔건만 장현우 혼자만 이긴 IM전은... 프라임 해체 후에는 그냥 스막이 되었다.
1.1.2.3. 리그 오브 레전드
LoL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대개 영원히 고통받는 XX 식으로 표현한다.
1.1.2.4. 철권 시리즈
- 잡다캐릭
시즌 4 때부터 The Predator의 대장으로 나와 거의 혼자서 팀을 이끌듯이 했다. 또한 시즌 7 나진 제우스 팀의 대장으로 들어가 또 혼자서소년 가장 포스로 데자뷰 팀과 나진 스페셜리스트(!)를 역올킬하면서 조 1위로 4강전 안착.이러다가 진짜 시즌 4 4위, 시즌 5 3위, 시즌 6 2위, 시즌 7 1위의 꿈이 이루어질지도...?그러나 시즌 7 2위로 마감하여 결국 콩라인이 되었다!
- 고어택
시즌 6때 더 거너스의 대장으로 나와 거의 혼자서 4강까지 끌고 갔고 심지어 3, 4위 전에서 3몬스터즈(빈창, 다살기, 미스티[44])를 올킬하면서 시즌 6 3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로저의 한계인지 아니면 대응법이 나온 것인지 시즌 7에서는 16강전에서 무기력하게 패배. 시즌 8에서는 예선 탈락을 하고야 말았다.
1.1.2.5. 오버워치
- 김병선(Flash Lux, 서울 다이너스티)
오버워치 소년가장의 대명사. 플레타 럭스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혼자서 팀을 이끌고 영원히 고통받고 있다. 오버워치 HOT6 APEX 시즌 4에서는 CoMa 손경우 선수도 같이 같이 고통 받는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하지만... 결국 2017년 10월 15일 리그 서울팀으로 이적하면서 영고라인 탈출에 성공했다! 싶었는데.... 여기서도 소년가장이 됐다.
노영진(CONBOX Spirit)
보스턴 업라이징, 이후 상하이 드래곤즈에서는 행복워치를 하고 있지만 CONBOX 시절에는 상단의 김병선 선수와 맞먹는 한국 오버워치계의 고통의 상징이기도 했다.
- 하정우,
정원협, 김해성(Meta Athena, 사야플레이어 한정 플로리다 메이헴)
오버워치 HOT6 APEX 시즌 4에서 팀이 막장 탱커진과 힐러진 때문에 무너지고 있는 와중에 두 선수가 분투하고 있지만 팀원 절반이 구멍인 상황에서는 답이 없는 상황이다. 그리고 단행된 리빌딩에서 리베로 선수는 팀을 탈퇴하여 뉴욕 엑셀시어에 입단하면서 영고라인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그리고 사야플레이어는 플로리다 메이헴으로, 아프리카 프릭스 시절부터 영고라인에 있다가 메타 아테나로 이적했던 아르한은 휴스턴 아웃로즈로 이적하며 셋 다 어찌저찌 소년가장을 탈출했다 싶었는데... 결과적으로 리베로는 진짜로 탈출했고, 아르한은 행방불명인데, 사야플레이어는 여전히 고통받는다는게 정설이다.
- 니클라스 스미트 옌센, 달튼 베니호프 (밴쿠버 타이탄즈)
기존 선수들을 모두 갈아엎은 뒤 컨텐더스 출신의 선수들을 영입해서 신생 밴쿠버로 거듭났으나 완벽한 폐급 탱힐진이 구성되어버려 쇼크웨이브 영입 전에는 달튼 혼자 보이스를 올뮤트하고 빡캐리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으며, 쇼크웨이브 영입 후에 과장섞어 말해서 컨텐더스에서도 중하위권 이하의 탱힐진을 딜러진 둘이서 강제캐리하며 엄청난 고통을 받으면서도 3승을 수확했다.
1.1.2.5.1. 관련 문서
1.1.3. 연예계
1.1.3.1. 그룹 멤버
- 김우석, 이진혁(업텐션) : 프로듀스 X 101 출연 후 본인들은 물론 그룹 업텐션의 인지도까지 크게 오르면서 2명의 개인 활동량이 눈에 띄게 증가하였고, 업텐션의 활동 또한 다시 활방해졌다. 다만 이들의 개인 팬덤인 짤랑단과 브이단이 업텐션의 공식 팬덤인 허니텐과 갈등을 빚고 있어서 업텐션 완전체 활동은 아직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또한 짤랑단과 브이단도 서로 사이가 나쁘다.
1.1.3.2. 그룹 전체
- 방탄소년단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룹 데뷔 1년 전에 소속사가 다른 기획사와 합작해서 데뷔시킨 걸그룹이 실패한 지라 빚을 안고 시작했으며, 뮤직비디오에 매니저가 나와서 연기했을 정도로 제대로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성장했다. 그러다가 외국에서 인기를 꽤 얻으면서, 소년가장을 넘어 아예 소년재벌이 된 상태.
- 빅뱅 - 현재 YG 엔터테인먼트는 2NE1, WINNER, iKON, BLACKPINK를 성공적으로 데뷔시킬 정도로 대한민국 대표 기획사 중 한 곳이 되었지만, 그 전에 YG를 지금의 규모로 성장해 후배그룹을 양성할 수 있었던 건 모두 빅뱅이 한 몫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건사고가 웬만한 아이돌 그룹들보다도 많긴 해도 그래도 팬덤이 존재하며 YG 수익 대부분도 빅뱅이 차지하고 있으며 "YG=빅뱅"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이다. 2020년 기준 현재 멤버 전원 군복무를 마쳤고[57] 또 YG와 재계약해 조금씩 활동을 재개할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58] 구 막내의 버닝썬 게이트로 인해 명예는 과거형이 되었다.
1.1.3.3. 그 외
- 런닝맨 - SBS에서 방영되고 있는
SBS 예능계의 유일한 희망이자 SBS 방송사의 소년가장 역할을 하고 있는예능. 2012년까지만 해도 두자릿수 시청률은 물론 19~20%를 왔다갔다하며 황금전성기를 누렸었다. 하지만 프로그램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던 주요 스태프가 죄다 중국으로 가 버리는 바람에 시청률은 한자릿수로 추락했고, 그 이후에 암흑기와 안정기를 왔다갔다했다. 그러다가 전소민, 양세찬을 교체하여 점차 안정기를 찾다 싶었지만 다시 하락하는 등 엄청난 부침세를 겪고 있다. 그럼에도 런닝맨은산소호흡기 혹은 사실상 최후의 보루 역할을 하고 있는갤럽, L.Point 리서치 플랫폼 라임에 의한 '지난 주 재미있었던 예능 순위', 런닝맨의 주요 타깃시청층인 2049 시청률에서 꾸준히 높은 순위를 기록한 덕분에 광고단가도 꽤 비싸게 팔리고 있다. 거기다 중국, 베트남에서 각각 그 나라 버전의 런닝맨 프로 제작은 물론 런닝맨 애니매이션 제작과 런닝맨 모바일 게임까지 발매되는 등 sbs에 엄청난 수입을 안겨주고 있는 중이다. 최근에는 네이버 웹툰 머니게임 표절논란이 일어났지만, 멤버마다 사건 사고를 끊임없이 터트렸던 옆 동네에 비해 런닝맨 멤버들이 아닌 제작자들의 사건사고였기에 프로그램 자체를 폐지할 정도의 문제는 아니었다. 게다가 위에서 언급했듯이 런닝맨 관련 해외 버전 프로그램과 애니매이션 제작, 해외 사업 등이 많기 때문에 런닝맨을 폐지하기에는 sbs에 가져다주는 수입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표절논란이 일어난 이후에 2019년 5월 19일 방송분부터 이전 런닝맨 부흥기를 이끌었던 정철민 PD가 복귀를 선언하면서 과연 런닝맨의 부흥을 다시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해 보자.
2. 노년 가장
위의 의미와 비슷하나 반대로 고령의 선수나 멤버가 그 팀을 먹여 살리는 상황이 일어날 때 그 캐리하는 사람을 흔히 노년 가장이라 한다.
2.1. 대표적인 노년 가장
2.1.1. 야구
2.1.2. 해외축구
- 안토니오 디 나탈레 : 14/15시즌에는 온갖 유망주를 빅클럽에게 빼앗긴 우디네세를 혼자 캐리했다. 비록 그 다음 시즌 노쇠화에 따라 우디네세와 작별했지만...
- 리오넬 메시 : 소년가장과 노년가장에 다 해당되는 케이스다. 이는 2019년 기준 현재진행형으로 MSN시기에는 그나마 네이마르,수아레즈가 있기라도 했지 네이마르가 떠나고 수아레즈가 노쇠화를 겪으면서 점점 메시 원맨팀화가 가속되고 있다. 아르헨티나 국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1] 물론 다음 해에는 전년도보다는 부진했지만 무려 261이닝이나 던졌기 때문에 소년가장이라 할 수 있다.[2] 2015시즌부터 적용된 KBO의 한시즌 경기수인 144경기로 환산하면 대략 615이닝, 그 당시 시즌 절반을 던졌다고 보면 된다(...)[3] 물론 다음 해에는 전년도보다는 부진했지만 무려 261이닝이나 던졌기 때문에 소년가장이라 할 수 있다.[4] 2015시즌부터 적용된 KBO의 한시즌 경기수인 144경기로 환산하면 대략 615이닝, 그 당시 시즌 절반을 던졌다고 보면 된다(...)[5] 4번 선발등반, 1번 구원등판으로 이 중 1승은 구원승이고 1패는 완투패다.[6] 4번 선발등반, 1번 구원등판으로 이 중 1승은 구원승이고 1패는 완투패다.[7] 이 두 시즌 동안 완투만 총 14회, 완봉은 총 4회를 기록했다.[8] 1999 시즌부터 해태 마운드는 그야말로 와르르 무너져 내렸다. 1999 시즌을 공친 이대진은 2000 시즌의 혹사 후유증으로 2001 시즌부터 기나긴 재활에 들어갔고 무릎부상으로 1999 시즌을 통째로 쉬었던 이강철은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어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했으나 이렇다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해 해태가 KIA로 바뀌기 직전인 2001년 7월말 타이거즈로 반품되었다. 1997년 한국시리즈 우승의 주역이던 김상진은 1998 시즌 후부터 위암을 앓다가 1999년 6월 10일 유명을 달리했고 임창용은 1998 시즌 종료 후 양준혁, 곽채진의 반대급부로 삼성으로 트레이드되었다. 이들을 대신하여 마운드를 지킨 곽채진, 곽현희, 소소경, 오철민, 유동훈 등은 너무나 중량감이 떨어졌다. 이렇게 붕괴된 해태 말기의 마운드에서 그나마 가장 활약했던 선수가 바로 최상덕이었다.[9] 이 두 시즌 동안 완투만 총 14회, 완봉은 총 4회를 기록했다.[10] 1999 시즌부터 해태 마운드는 그야말로 와르르 무너져 내렸다. 1999 시즌을 공친 이대진은 2000 시즌의 혹사 후유증으로 2001 시즌부터 기나긴 재활에 들어갔고 무릎부상으로 1999 시즌을 통째로 쉬었던 이강철은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어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했으나 이렇다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해 해태가 KIA로 바뀌기 직전인 2001년 7월말 타이거즈로 반품되었다. 1997년 한국시리즈 우승의 주역이던 김상진은 1998 시즌 후부터 위암을 앓다가 1999년 6월 10일 유명을 달리했고 임창용은 1998 시즌 종료 후 양준혁, 곽채진의 반대급부로 삼성으로 트레이드되었다. 이들을 대신하여 마운드를 지킨 곽채진, 곽현희, 소소경, 오철민, 유동훈 등은 너무나 중량감이 떨어졌다. 이렇게 붕괴된 해태 말기의 마운드에서 그나마 가장 활약했던 선수가 바로 최상덕이었다.[11] 시즌 만루 상황이 4차례 있었는데 3차례 안타를 기록했고, 그 중 2개가 만루홈런이니 말 다 했을 정도.[12] 단 매우 훌륭한 클래식 스탯에 비해 세이버메트릭스적 관점에서 보면 그 공헌도가 과대평가되었다는 주장도 있다. 브렛 필/2015년 항목 참조.[13] 시즌 만루 상황이 4차례 있었는데 3차례 안타를 기록했고, 그 중 2개가 만루홈런이니 말 다 했을 정도.[14] 단 매우 훌륭한 클래식 스탯에 비해 세이버메트릭스적 관점에서 보면 그 공헌도가 과대평가되었다는 주장도 있다. 브렛 필/2015년 항목 참조.[15] 더군다나 2017년에는 중심타선이었던 최형우, 채태인과 선발투수 차우찬이 이적하고 2017시즌 이후에는 이승엽마저 은퇴하기 때문에 어깨가 더 무거워졌다. 사실상 러프와 둘이서 팀을 먹여살려야 할 판이다.[16] 이사만루2017에서도 한명재 캐스터가 "소년가장 구자욱 선수가 타석에 들어섭니다."라고 한다.[17] 더군다나 2017년에는 중심타선이었던 최형우, 채태인과 선발투수 차우찬이 이적하고 2017시즌 이후에는 이승엽마저 은퇴하기 때문에 어깨가 더 무거워졌다. 사실상 러프와 둘이서 팀을 먹여살려야 할 판이다.[18] 이사만루2017에서도 한명재 캐스터가 "소년가장 구자욱 선수가 타석에 들어섭니다."라고 한다.[19] 07/08 시즌 호나우지뉴 방출 직전, 12/13시즌, 19/20시즌~현재[20] 클럽에선 뛰어난 동료들이 어째 국대에만 오면 다 죽을 쒀대는 통에 혼자만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하는 수준이라는 평이 많다. 결정적으로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당시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하자 온 나라가 난리가 난 것으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21] 07/08 시즌 호나우지뉴 방출 직전, 12/13시즌, 19/20시즌~현재[22] 클럽에선 뛰어난 동료들이 어째 국대에만 오면 다 죽을 쒀대는 통에 혼자만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하는 수준이라는 평이 많다. 결정적으로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 당시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하자 온 나라가 난리가 난 것으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23] 예선 3경기에서만 100득점을 기록하였다.[24] 예선 3경기에서만 100득점을 기록하였다.[A] 25.1 25.2 25.3 25.4 25.5 25.6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가 큰 인기를 얻기 시작한 2000년대 중반부터는 팀마다 스폰서가 생겼지만 그전까지는 비스폰 팀이 대부분이었고 대부분 감독 사비나 우승 상금으로 힘들게 팀을 운영하였다.[30] 화승은 이후 제8게임단의 유니폼을 후원한 적이 있긴 하다. 문제는 질이 안 좋아서 그렇지.[32] 화승은 이후 제8게임단의 유니폼을 후원한 적이 있긴 하다. 문제는 질이 안 좋아서 그렇지.[33] 애초에 이 팀은 비슷한 시기에 해체된 팀의 우수 선수들을 모아서 만든 팀이다.[34] 애초에 이 팀은 비슷한 시기에 해체된 팀의 우수 선수들을 모아서 만든 팀이다.[35] 실제로 이 당시에 신상문은 플레잉코치의 역할까지 감당해야 했다.[36] 실제로 이 당시에 신상문은 플레잉코치의 역할까지 감당해야 했다.[37] 종족 전환은 군단의 심장으로 진행된 4라운드부터.[38] 종족 전환은 군단의 심장으로 진행된 4라운드부터.[39] 그만큼 에이스 결정전에 많이 나왔다는 말도 된다.[40] 그만큼 에이스 결정전에 많이 나왔다는 말도 된다.[41] 근데 변현우는 2라운드가 끝나가는 지금까지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42] 근데 변현우는 2라운드가 끝나가는 지금까지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43] 에디신 미스티 맞다![44] 에디신 미스티 맞다![45] 정작 동호 본인은 자기가 대중적 인지도는 있어도 팬덤의 인기는 별로라고 한다.[46] 이준영도 여전히 활동 중이긴 하지만 이준영은 가수보다는 배우로서의 활동이 더욱 왕성하다.[47] 정작 동호 본인은 자기가 대중적 인지도는 있어도 팬덤의 인기는 별로라고 한다.[48] 이준영도 여전히 활동 중이긴 하지만 이준영은 가수보다는 배우로서의 활동이 더욱 왕성하다.[49] 그래도 2020년부터는 MJ의 뮤지컬 출연 및 다섯장 활동, 문빈과 윤산하의 유닛 활동으로 다른 멤버들도 차차 인지도를 올리고 있는 중이다.[50] 실제로 차은우와 수지는 비슷한 부분이 굉장히 많은데 그룹보다 개개인이 더 유명한 것, 다른 멤버들과의 인지도 차이는 말할 것도 없고 비주얼로 유명세를 탄 것, 둘 다 키가 큰 것, 연기자 테크를 타고 있는 것 까지 매우 비슷하다. 단, 미쓰에이는 음악방송 1위가 거의 없으며 음원차트 상위권에는 오른적이 한번도 없는 아스트로와 달리 음원차트 1위도 여러번 해봤으며, 음악방송 1위도 여러번 경험했었다.[51] 그래도 2020년부터는 MJ의 뮤지컬 출연 및 다섯장 활동, 문빈과 윤산하의 유닛 활동으로 다른 멤버들도 차차 인지도를 올리고 있는 중이다.[52] 실제로 차은우와 수지는 비슷한 부분이 굉장히 많은데 그룹보다 개개인이 더 유명한 것, 다른 멤버들과의 인지도 차이는 말할 것도 없고 비주얼로 유명세를 탄 것, 둘 다 키가 큰 것, 연기자 테크를 타고 있는 것 까지 매우 비슷하다. 단, 미쓰에이는 음악방송 1위가 거의 없으며 음원차트 상위권에는 오른적이 한번도 없는 아스트로와 달리 음원차트 1위도 여러번 해봤으며, 음악방송 1위도 여러번 경험했었다.[53] 2019 KBS 연예대상 베스트 커플상 공동수상을 하였다.[54] 2019 KBS 연예대상 베스트 커플상 공동수상을 하였다.[55] 탑은 2017년 의경으로 입대 후 대마초 혐의로 사회복무요원으로 전환 후 2019년 7월 6일에 소집해제, GD는 10월 26일에, 태양과 대성은 11월 10일에 전역했다.[56] 본래 2020년 4월에 미국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로 컴백할 예정이었으나 예상치 못한 전 세계적인 전염병 창궐로 취소 되었다.[57] 탑은 2017년 의경으로 입대 후 대마초 혐의로 사회복무요원으로 전환 후 2019년 7월 6일에 소집해제, GD는 10월 26일에, 태양과 대성은 11월 10일에 전역했다.[58] 본래 2020년 4월에 미국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로 컴백할 예정이었으나 예상치 못한 전 세계적인 전염병 창궐로 취소 되었다.[59] 이 때문인지 2018년 4월 28일 김태송 대표의 부고가 떴을 때 정산 관련 문제를 들먹이는 댓글이 올라왔다.[60] 이 때문인지 2018년 4월 28일 김태송 대표의 부고가 떴을 때 정산 관련 문제를 들먹이는 댓글이 올라왔다.[61] 만기전역한 리더 성규와 아직 입대하지 않은 엘을 제외한 멤버 4명이 군복무 중이다. (우현, 성종은 사회복무요원)[62] 만기전역한 리더 성규와 아직 입대하지 않은 엘을 제외한 멤버 4명이 군복무 중이다. (우현, 성종은 사회복무요원)[63] 정확히는 전 소속사와 상표권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2017년 2월 24일 그룹명을 하이라이트로 개명하고 어라운드어스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옮긴 것이다.[64] 정확히는 전 소속사와 상표권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2017년 2월 24일 그룹명을 하이라이트로 개명하고 어라운드어스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옮긴 것이다.[65] 결국 프리스틴은 소속사의 방치 끝에 해체하였다.[66] 결국 프리스틴은 소속사의 방치 끝에 해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