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역사
'1인당 1차' 개념을 가진 미국이나 일찍이 경제력이 높았던 유럽에서는 수십년 전부터 보편화된 개념이었으나 1980년대만 해도 한 가정에 소형차만 있어도 중산층 취급을 받던 한국에서는 2000년대 이후에야 부각된 개념이다.
1990년대부터 계속되는 떡밥인 "우리보다 국민소득이 n배나 높은[1] 일본은 경차와 소형차가 잘 팔리는데 왜 우리나라는 중형차 이상만 선호하느냐?"에 대한 대답도 어느 정도 세컨카와 연관을 찾을 수 있는데, 2000년대까지만 해도 한국은 1가구당 1차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이왕 사는거 중형차 이상으로 사겠다는 사람이 많아 판매 비율상으로는 중형차 이상의 비율이 높았지만, 일본은 세컨카 수요로 마구 팔려나가는 경차와 소형차가 판매 비율에 섞였기 때문에 판매 비율상으로는 중형차 이상의 비율이 낮았다.
그러나 2006년까지만 해도 한국의 인구당 자동차 대수는 1인당 0.3대로 1인당 0.6대인 일본에 비해 적었다. 즉 중형차 이상의 판매 대수로만 따지면 일본도 만만찮았던 것.
1990년대부터 계속되는 떡밥인 "우리보다 국민소득이 n배나 높은[1] 일본은 경차와 소형차가 잘 팔리는데 왜 우리나라는 중형차 이상만 선호하느냐?"에 대한 대답도 어느 정도 세컨카와 연관을 찾을 수 있는데, 2000년대까지만 해도 한국은 1가구당 1차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이왕 사는거 중형차 이상으로 사겠다는 사람이 많아 판매 비율상으로는 중형차 이상의 비율이 높았지만, 일본은 세컨카 수요로 마구 팔려나가는 경차와 소형차가 판매 비율에 섞였기 때문에 판매 비율상으로는 중형차 이상의 비율이 낮았다.
그러나 2006년까지만 해도 한국의 인구당 자동차 대수는 1인당 0.3대로 1인당 0.6대인 일본에 비해 적었다. 즉 중형차 이상의 판매 대수로만 따지면 일본도 만만찮았던 것.
3. 퍼스트카와 차이점
일상을 바꾸는 매력적인 세컨드카의 조건
일반적인 가정의 대부분은 패밀리카를 퍼스트카로 가지고 있으므로, 세컨드카는 일반적으로 퍼스트카와 다음의 항목들을 고려하여 성격이 다른 차량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2]
일반적인 가정의 대부분은 패밀리카를 퍼스트카로 가지고 있으므로, 세컨드카는 일반적으로 퍼스트카와 다음의 항목들을 고려하여 성격이 다른 차량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2]
- 성능: 패밀리카는 공도를 주행하는데 무난한 성능을 지니고 있다. 세컨드카로는 서킷주행을 염두에 둔 성능이 좋은 스포츠카류를 구입하거나, 험로주행을 염두에 둔 바디 온 프레임 형식의 SUV를 구입할 수 있다. 아니면 단지 차를 타고 이동할 수 있는데에 의의를 둔 경차를 구입할 수도 있다.
- 편의장비: 세컨드카는 보조적인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이용하는 시간이나 거리가 적다면 편의장비가 부족한 차량도 세컨드카가 될 수 있다. 가령 뒷좌석 편의장비 필수요소라 일컫는 뒷좌석 송풍구 / 뒷좌석 열선 시트 / 뒷좌석 암레스트가 세컨드카에는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상관없는 요소가 된다.
- 유지비: 패밀리카와 다른 연료를 쓰는 세컨드카를 구매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전기차. 연료비용이 압도적으로 적게 들지만 주행가능거리가 한정적이고 충전에 시간이 많이 들기 때문에 전기차는 시내 주행용으로만 사용하고 장거리용으로는 패밀리카를 쓰는 경우도 있다.
3.1. 조합 예시
- 일상 용도의 승용차 - 스포츠카: 경제적으로 어느 정도 여유있는 사람들 혹은 펀드라이빙을 즐기는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조합. 퍼스트카로는 운전이 편안한 승용차 혹은 실용적인 경차를 쓰고, 여가 시간에 운전을 즐기기 위해 스포츠카를 세컨카로 구매하는 경우.
- 일상 용도의 준중형이상의 승용차 - 경차: 개인이 장거리 여행용이나 드라이빙용, 기타 레저용으로는 실내공간도 넓고 좀 더 편한한 준중형 이상의 승용차를 구비해 두고, 장보기용 및 근거리 이동용으로 경차를 구매하는 경우.
- 패밀리카 용도의 중형이상 승용차 혹은 SUV, 미니밴 - 펀 드라이빙 용도의 스포티한 성향의 자동차: 어느정도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가장들이 패밀리카 용도의 미니밴, SUV 혹은 승용차를 구비해 두고 운전의 재미를 즐기기 위해 스포티한 성향의 스포츠카, 핫해치, 스포츠 세단등을 구비해 두는 경우.
[1] n의 값은 시대에 따라 달라져왔다.[2] 남편이 새 차를 사면서 아내에게 기존에 타던 차를 줄 때, 그 새 차도 기존에 타던 차와 비슷한 성격인 경우의 예외도 있다.[3] 크기가 작아 패밀리카 대비 운전이 쉽다.[4] 네 명이 타도 상관없으므로 퍼스트카의 역할 또한 수행할 수 있다.[5] 크기가 작아 패밀리카 대비 운전이 쉽다.[6] 네 명이 타도 상관없으므로 퍼스트카의 역할 또한 수행할 수 있다.[7] 다만 경차에 대한 인식 때문인지 최근에는 경차 대신 아내가 준중형 차를 타고 다니는 경우가 많은데 경차는 보복운전을 당할 위험이 크고 차량의 크기 때문인지 경차를 깔보고 만만하게 생각하여 차선도 잘 안끼워주는 경우가 많은데 준중형부터는 고급 옵션도 많이 들어가고 무엇보다 차량의 크기가 중형차에 가까워 어느정도 자세가 나오기 때문에 무시하거나 차선에 안 끼워주는 문제도 없는편 특히 제일 중요한 안전 문제도 경차에는 어느 정도 있지만 준중형 차는 어느 정도 크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없다.[8] 다만 경차에 대한 인식 때문인지 최근에는 경차 대신 아내가 준중형 차를 타고 다니는 경우가 많은데 경차는 보복운전을 당할 위험이 크고 차량의 크기 때문인지 경차를 깔보고 만만하게 생각하여 차선도 잘 안끼워주는 경우가 많은데 준중형부터는 고급 옵션도 많이 들어가고 무엇보다 차량의 크기가 중형차에 가까워 어느정도 자세가 나오기 때문에 무시하거나 차선에 안 끼워주는 문제도 없는편 특히 제일 중요한 안전 문제도 경차에는 어느 정도 있지만 준중형 차는 어느 정도 크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