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뜨란채아파트 2단지 후문을 경유하며 안남로 연선지역에서는 일부를 경유하는 210번을 제외하면 단독으로 운행하므로 발이나 다름없는 노선이다. 안남로로 운행하기 때문에 충렬대로로 운행하는 시내버스만 이용했던 위키러들에게는 이 노선의 선형이 상당히 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2012년 4월 말에 307번이 안락뜨란채1, 2단지를 경유하면서 수요가 분담되었지만 307번은 아직까지 배차간격이 길고 이 노선은 나름대로 안남로의 단독구간이 있어서 여전히 건재하다. 카운티 롱바디 차량도 운행되고 있다.
운행종료 이후 남일중학교교문 앞이나 학교 안 주차장에 들어가서 주박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마을버스 번호 앞에 지명이 붙어있기 전 시절에는 현대 코러스가 주력차종이었지만 차량상태가 굉장히 좋지 못했었고[2] 배차간격도 지금보다 좋지 않았다. 명륜역 종점시절로 떠올리면 오히려 기아 코스모스가 주력차량이었던 부산 버스 동래1이 더 자주 올 정도였다. 현재는 안락2동에 아파트들이 대거로 들어서면서 이 노선이 수혜를 받아 준수한 배차간격으로 운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