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소개
2. 유명한 장소
- 통인시장(기름떡볶이)
- 박노수 가옥(종로구립미술관)
- 대오서점
파일:서촌4.jpg
1951년에 개점한 헌책방으로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서점으로 알려져 있다. 서점의 이름은 부부 이름을 한자씩 따와 합친 이름이라고 한다.
아이유의 꽃갈피 앨범 자켓 촬영지, 드라마 상어의 촬영지로 잘 알려져 있으며 현재는 헌책방의 외관은 유지한 채 리모델링하여 카페로 운영되고 있다한다.
1951년에 개점한 헌책방으로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서점으로 알려져 있다. 서점의 이름은 부부 이름을 한자씩 따와 합친 이름이라고 한다.
아이유의 꽃갈피 앨범 자켓 촬영지, 드라마 상어의 촬영지로 잘 알려져 있으며 현재는 헌책방의 외관은 유지한 채 리모델링하여 카페로 운영되고 있다한다.
* 수성동계곡
수성동계곡은 옥인동 인왕산 동쪽 자락의 계곡으로 조선시대 때 이 일대는 수성동이라 불렸었다. 수성동계곡은 근교 선비들의 휴양지로 또 역사지리서인 동국여지비고에 소개되는 등 명승지로 유명했었는데 특히 위의 정선의 산수화 "수성동"에 등장하면서 더더욱 유명세를 타게 되었다. 1971년 옥인시범아파트가 들어서면서 계곡이 크게 훼손됐지만 2011년 옥인시범아파트을 철거하면서 복원을 시작했고 예전의 자연 계곡의 모습을 많이 되찾았다.
참고로 정선의 그림 속 돌다리 기린교는 아파트 건립 당시 건립공사 과정에서 없어졌다가 2009년 철거를 앞두고 아파트 옆 계곡에서 형태가 비교적 온전한 채로 발견됐다고(...)
참고로 정선의 그림 속 돌다리 기린교는 아파트 건립 당시 건립공사 과정에서 없어졌다가 2009년 철거를 앞두고 아파트 옆 계곡에서 형태가 비교적 온전한 채로 발견됐다고(...)
3. 교통
4. 명칭 문제
역사적으로 조선시대에 서촌(西村)이라는 명칭을 쓴 곳은 서소문 일대여서 이 곳을 서촌이라고 부를 근거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역사학자 및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있어왔다. 이에 종로구 지명위원회는 2013년 이 지구의 공식 명칭을 '세종마을'로 의결했다.
그러나 2017년 한옥체험관을 '상촌재'라 명명하며 이 지구의 옛 이름이 '상촌(웃대)'라고 하여 종로구는 일관성이 없다는 비판을 받았다. 또 '웃대'는 청계천 상류 전체를 뜻하는 지명이어서 이곳만을 가리키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지적이 크다. 한편 주민단체인 '서촌주거공간연구회'에서는 서촌이란 명칭을 쓰는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현재 이 지역의 관광 정책상 명칭은 '세종마을'로, 금천교 시장도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로 명명되고 또 홍보되고 있다.
그러나 2017년 한옥체험관을 '상촌재'라 명명하며 이 지구의 옛 이름이 '상촌(웃대)'라고 하여 종로구는 일관성이 없다는 비판을 받았다. 또 '웃대'는 청계천 상류 전체를 뜻하는 지명이어서 이곳만을 가리키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지적이 크다. 한편 주민단체인 '서촌주거공간연구회'에서는 서촌이란 명칭을 쓰는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현재 이 지역의 관광 정책상 명칭은 '세종마을'로, 금천교 시장도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로 명명되고 또 홍보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