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편집]
파일:서울특별시 휘장_White.svg 서울특별시 지선버스 7211번 | |||||
[ 지도 노선도 보기 ] | |||||
기점 |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동(진관공영차고지) | 종점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신설동(신설동역) | ||
종점 행 | 첫차 | 04:10 | 기점 행 | 첫차 | 05:15 |
막차 | 23:00 | 막차 | 00:10 | ||
평일배차 | 5~10분 | 주말배차 | 토요일 7~12분 / 공휴일 8~12분 | ||
운수사명 | 인가대수 | ||||
노선 | |||||
2. 개요[편집]
3. 역사[편집]
- 구 154-1번 도시형버스(기자촌 - 신설동)가 전신이다.
- 2004년 7월 1일 서울시 버스체계 개편 때 번호가 7211번으로 변경되었다.
- 진관동과 기자촌 일대가 은평뉴타운으로 재개발되면서 2009년 11월 14일에 기점이 진관공영차고지로 변경되었다. 관련 공지사항
- 2010년 7월 5일에 구파발역 구간이 바뀌었다.
- 2018년 5월 1일부터 775번이 폐선되면서 서울운수 차량이 4대 증차되고, 제일여객 차량 2대는 감차되어[3] 결과적으로 인가 댓수가 2대 증차되었다. 이에 따라 평일/토요일/공휴일 전일에 걸쳐 운행 댓수가 2대씩 늘고, 이와 전일에 걸쳐 인가 운행소요시간이 170분에서 175분으로 늘었으며, 정상운행차량의 대당 일 운행횟수가 감축되면서 1일 총 운행횟수가 전일에 걸쳐 각각 5회씩 증회되었다. 또한 이번 증차 및 운행계통 변경에 따라 본래 평일 7~15분/토요일 8~15분/공휴일 10~15분이던 배차간격이 평일 5~10분/토요일 7~12분/공휴일 8~12분으로 줄었다.관련 공문
- 2020년 1월 20일을 기해 전일에 걸쳐 제일여객 측 정상운행차량의 대당 일 운행횟수가 감축되면서 1일 총 운행횟수도 각각 2회씩 감회되었다. 다만 이번 운행계통 변경에 의한 배차간격 변동 수준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된다.관련 공문
- 2020년 5월 1일부로 9709번 감차분 중 1대가 증차되어 평일/토요일 운행 댓수가 각각 1대씩 늘었으며, 이에 따라 평일/토요일 1일 총 운행횟수가 각각 5회씩 증회되었다. 다만 이번 증차에 의한 배차간격 변동 수준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된다.관련 공문
4. 특징[편집]
- 720번과 비슷한 점이 많다. 진관동 ~ 신설동을 연결하며 은평뉴타운도 연계한다.
- 등교길에 길음역에서 나온 국민대 학생들과 서경대 학생들이 애용하는 버스이기도 하다.[7]
- 뉴타운 개발을 전후로 지속적인 증차가 이루어진 노선이다.
- 가끔 기사님들이 신설동-대광고(안암제2교), 대광고-안암오거리(주유소) 사이에서 휴식을 취하신다.
- 서울운수와의 노선교환으로, 제일여객의 유일한 지선버스로 남게 되었다.
- 은평구/평창동 뿐만 아니라 길음역에서도 존재감이 큰 노선이다. 길음역~정릉을 이어주는 버스인데다 이 지역에서 은평구로 바로 가는 유일한 버스노선이기 때문.
4.1. 불광역~평창동~국민대~길음역 간 헬게이트[편집]
- 단독구간이 있다보니 출퇴근 시간대에 승객을 태우느라 배차간격이 자주 벌어지곤 한다.
- 일산, 은평지역에서 국민대, 서경대, 고려대 방향으로 가는 유일한 버스이다 보니 불광역에서 승차전쟁이 종종 일어난다. RH는 말할 것도 없고 NH때도 앉아가기 힘들거나 심각하면 서서가는것 조차 힘든 수준.
- 평창동에서 불광역으로 가는 유일한 버스이다보니 승차전쟁이 발생하고 있다. 출근시간대에 진관공영차고지 방향으로 북악터널만 통과하면 이미 만차라 평창동에서 승객들이 꾸역꾸역 타고 있는 상황이다. 반대로 퇴근시간대에는 신설동 방향으로 불광역에서 승차전쟁이 발생하는데, 간혹 승객이 너무 많을때에는 하차하느라 평창동 일대 정류장에서 시간을 오래 보낸다.
- 결국 2016년 2월 22일부터 3월 19일까지 1개월간 내부순환로 사근램프~길음램프 구간이 통제되면서 해당 구간을 운행하는 이 노선의 출퇴근 소요시간이 대폭(!) 늘어나게 되었다.[11]
- 불광역~평창동~국민대~길음역~종암동~고려대학교까지 쭉 막힌다. 만약 고려대학교를 다니는 호랭이 혹은 다닐 예비 호랭이들은 아침시간 대 (8시~10시)에 해당 노선의 이용을 피하자. 불광역에서 8시에 타더라도, 1교시(9시)전에 도착하리란 보장을 하지 못한다.
4.2. 일평균 승차인원[편집]
서울특별시 지선버스 7211번 | ||
연도 | 일평균 승차량 | 전년대비 변동폭 |
2013년 | 25,088명 | - |
2014년 | 24,954명 | ▽ 134 |
2015년 | 24,227명 | ▽ 727 |
2016년 | 23,552명 | ▽ 675 |
2017년 | 22,876명 | ▽ 676 |
2018년 | 22,419명 | ▽ 457 |
2019년 | 21,953명 | ▽ 466 |
2020년 | 16,446명 | ▽ 5,507 |
※ 하차 인원 미포함 | ||
5. 연계 철도역[편집]
[1] 신수교통 13대(예비 1대) / 제일여객 25대(예비 2대). 신수교통은 주 노선이 이 노선인 고급좌석 다중등록 차량 1대를 7722번, 7723번과 공동 사용하며,(관련 공문) 제일여객 예비차 중 1대는 평일에 한해 단축운행차량의 형태로 운행, 나머지 1대는 N37번과 공동사용한다.[2] 토요일 32대(신수교통 11대, 제일여객 21대) / 공휴일 28대(신수교통 9대, 제일여객 19대) 운행[3] 감차분 2대는 모두 720번 증차분으로 투입되었다.[4] 서류상 공용예비는 맞는데, 7211번 고정 투입으로 갈 가능성이 농후하다. 지선 도색 공용예비가 총 4대인데, 신수교통 지선버스 노선 수와 딱 맞는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한다.[5] 규격이 다른 이유는 유니버스 운전석의 특성상 격벽으로 인해 돈통을 비치할 공간이 없기 때문이다. 애초에 격벽문을 열면 계단에 걸려버린다.[6] 농담이 아니라 은평뉴타운 입구에서 연신내역(연서시장)으로 내려오는 시간보다 연신내역 사거리를 빠져나가는데 더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경우가 많다. 연서시장으로 내려오는 과정도 신호대기 때문에 지체되는걸로 악명이 높은데 3~4백 미터 수준인 연신내 사거리만 빠져나가는게 그와 비슷하거나 이상의 시간이 걸리니...그래서 지도앱들이 진관동에서 연신내로 내려오는 길을 알려줄 때 연신내역 말고 연서시장 정류장에서 내리라고 한다. 사거리 지나서 역 코앞으로 가는 시간보다 차라리 연서시장에서 역으로 걸어가는게 훨씬 빠른 경우가 많기 때문.[7] 서경대학생들은 길음역 10번출구로 나와서 돈암1동주민센터 정류장을 이용하는데, 하필이면 바로옆이 미아리텍사스.(...) 대학생들이 미아리 텍사스 벽을따라 주루룩 늘어서있는 기묘한 광경이 연출된다.[8] 두 역은 환승없이 6호선이다[9] 지하철로 이동하는 시간의 절반밖에 안 걸린다. 애초에 마포구, 용산구까지 내려갔다 다시 올라가는 6호선보다 북한산을 정통으로 뚫고 가는 7211이 길만 안 막힌다면 훨씬 빠르다.[10] 2017년 11월 7723번의 어처구니 없는 노선변경으로 승차위치가 바뀌면서 이 노선과 수송을 분담했던 7723번의 수요가 다 옮겨왔다. 승차위치가 정반대였기 때문인데 이 문제는 자세히 기술하였으니 참고바람[11] 그래서 해당 기간에 제일여객 측에서 예비차가 1대 추가로 투입되었다.[신설동] 신설동 방향 한정, 양광교회 정류장에서 도보 10분 거리, 사실 연계된다고 보기에는 도보시간이 꽤 소요되나 지도앱에서 진관동~역촌역/역촌역~길음역 간 최속루트로 7211 이용을 추천하므로 연계 철도역 목록에 기재.[13] 숭덕초교 정류장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