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버스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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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선 정보2. 개요3. 역사4. 특징
4.1. 사건·사고4.2. 일평균 승차인원
5. 연계 철도역
5.1. 둘러보기

1. 노선 정보[편집]

파일:서울특별시 휘장_White.svg 서울특별시 간선버스 606번
[ 지도 노선도 보기 ]
기점
경기도 부천시 상동(자동차매매단지)
종점
서울특별시 종로구 견지동(조계사)
종점
첫차
04:00
기점
첫차
05:35
막차
22:30
막차
00:00~05
평일배차
11~18분
주말배차
토요일 13~20분 / 공휴일 15~20분
운수사명
인가대수
22대(예비 1대)[1]
노선
자동차매매단지 - 목련마을 - 한아름마을·반달마을 - 상도중학교 - 상동시장·중동역.부천여고 - KT부천지사 - 부천역 - 부천동행정복지센터·원미어울마당 - 춘의가구거리·춘의역 - 부천종합운동장역 - 오정경찰서·여월휴먼시아5단지 - 원종사거리 - 고강선사유적공원 - 서울농원 - 신월5동주민센터·신월중학교 - 화곡역 - 강서구청·한국건강관리협회 - 등촌역·강서보건소 - 염창역·서울도시가스 - 성산대교 - 마포구청역 - 연희104고지앞·구성산회관 - 연세대학교 - 세브란스병원 - 이대부고 - 금화터널 - 경복궁 → 안국동·안국역조계사 → 종로1가 → KT광화문지사 → 경복궁 → 이후 역순

2. 개요[편집]

신길운수에서 운행하는 간선버스 노선으로, 왕복 운행 거리는 62.9km다. 전체 정류장 목록

3. 역사[편집]

  • 구 588-2번 도시형버스(부천 상동 - 종로1가)가 전신이다.
  • 2004년 7월 1일 서울시 버스체계 개편 때 노선변경 없이 번호가 606번으로 변경되었다.
  • 2017년 12월 31일부터 2018년 4월 9일까지, 종로 중앙버스전용차로 개통으로 기존 종로1가 가변 정류장이 폐쇄되면서 무정차 통과했다. 이로 인해 전면 스티킹/LED가 종로1가에서 조계사로 바뀌었다.
  • 2018년 4월 10일부터 종로1가 광화문방향 가로변 정류소가 복구되면서 109번, 1020번과 함께 다시 정차하고 있다. 공항버스 6002 전용 가로변 정류장(ID 01-763)을 공유하는 형태. 다만 스티킹과 LED는 유지된다.
  • 2019년 7월 6일을 기해 04:30이던 공휴일의 기점 첫차시각도 평일/토요일과 같은 04:00로 30분 앞당겨졌고, 전일에 걸쳐 23:00이던 기점 막차시각은 22:40으로 20분 앞당겨졌다. 또한, 대당 일 운행횟수 감축이 실행되면서 1일 총 운행횟수도 평일/공휴일의 경우 각각 4회씩, 토요일의 경우 3회씩 감회되었으며 이와 동시에 배차 간격도 평일 9~16분/토요일 12~20분/공휴일 14~19분으로 조정되었다.관련 공문
  • 2020년 9월 1일을 기해 평일/토요일/공휴일 각각의 배차간격이 9~18분/12~20분/14~19분에서 11~18분/13~20분/15~20분으로 조정되었다.(단, 전일에 걸쳐 1일 총 운행횟수는 변동 없음)관련 공문
  • 2020년 12월 21일을 기해 막차시각이 22:30으로 10분 앞당겨졌다. 관련 공문

4. 특징[편집]

  • 전 차량 저상버스로 운행한다.
  • 부천 시내 구간(그 중에서도 중동역~부천역~원종동~고강동 구간)은 소신여객8번, 75번 등과, 그리고 원종동~고강동 지역에서부터는 화곡역~염창역 방면으로 운행하는 70-2번과도 구간이 동일해 수요 나눠먹고 있다. 이 노선이 본격적으로 활약하는 구간은 시계를 넘어간 신월5동부터 서울 도심까지.
  • 출퇴근 시간대와 야간에는 가축수송급으로 다니는데, 이 때는 원종동~고강동~화곡역 구간도 가축수송이 된다. 부천시내에서 서울로 나가는 수요는 물론이고, 특히 강서구 구간과 마포구청역, 연대정문, 경복궁역(적선동) 수요도 많다. 게다가 공항대로 구간에서는 종로로 갈 경우 601번이 2010년 8월부터 종로로 바로 들어가지 않고 율곡로, 대학로까지 다 찍은 뒤에야 들어오고 602번은 종로와 만나는 광화문에서 시청으로 내려가기 때문에 종로1가에 바로 진입하려는 승객들은 이 버스를 많이 타게 된다. 퇴근시간 때에는 회차 지점인 조계사~종로1가~KT 광화문지사만 지나도 앉을 자리가 거의 없다.
  • 평일 출근 시간대에는 10분 배차 정도로 잘 오지만 주말에는 15~20분 간격이다. 하지만 성산대교의 극심한 정체 탓에 25분 가까이 벌어지기도 한다. 그래도 신길운수 부천시 노선 중에서는 평시 배차간격이 가장 좋은 편.
  • 연희고지 부근을 간다고 할 때, 만약 673번이 곧 도착한다고 해도 10분 이상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이 노선을 타는 편이 좋다. 그리고 부천시 지역에서 661번과 함께 심야 수요를 책임지고 있다. 광화문 또는 종로1가에서 수도권 전철 1호선의 막차가 끊긴 직후라면, 종로1가에서 00:05경에 막차가 출발하므로 부천시민들은 이 버스의 활용을 고려해 보자. 2019년 6월까지는 종로1가를 기준으로 00:30 즈음까지도 막차를 이용할 수 있었으므로, 강서구민들도 수도권 전철 5호선의 막차가 끊긴 직후 종로에서 강서구 방향으로의 대체 수단으로 이용할 수 있었지만 2019년 7월 1일 막차시각이 당겨지면서 이것은 불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상당수의 구간에서 더 늦게까지 다니는 노선이 따로 없는 상태에서 661번과 함께 막차시각이 2번이나 앞당겨진 탓에 성산로/화곡로 연선과 부천 오정구 지역의 심야시간대 이용객들에게는 큰 불편이 생기게 되었다. 다만, 강서구민이라면 이 노선이 끊겨도 N26번이 공항대로 거의 전구간을 운행하며, 등촌역까지는 N62번도 있다. 요금이 비싼데다 화곡로 일대는 들어가지도 않아서 그렇지.
  • 부천발 동사버스와 달리 유일하게 노선변경이 없는 노선이다.
  • 2017년 11월 중에 폐선을 한다는 계획이 있다고 했다. 관련 게시물 아직까지는 내부자료라 비공개지만, 저런 계획이 있었던 것만으로도 동호인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고 실현된다면 부천시민과 양천구 강서구민의 엄청난 민원폭탄이 예상됐다. 정작 신길운수도 이 사실을 몰랐다고 한다. 그리고 뒷 얘기에 의하면 한 주민이 폐선해달라고 요청해서 생긴 해프닝이라고 한다.

4.1. 사건·사고[편집]

2007년에 차내에서 불이 나 승객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다. 불은 계기판에서 시작됐으며, 10분만에 꺼졌다. #

4.2. 일평균 승차인원[편집]

서울특별시 간선버스 606번
연도
일평균 승차량
전년대비 변동폭
2013년
13,594명
-
2014년
14,214명
△ 620
2015년
13,756명
▽ 458
2016년
13,614명
▽ 142
2017년
13,202명
▽ 412
2018년
12,205명
▽ 997
2019년
11,773명
▽ 432
2020년
9,297명
▽ 2,476
※ 하차 인원 미포함

5. 연계 철도역[편집]

5.1. 둘러보기[편집]


[1] 토요일 17대 / 공휴일 14대 운행[2] 조계사 하차.[3] KT 광화문지사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