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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여느 광주지역처럼 민주당계 정당세가 강하지만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가 39.7%로 예상외로 많이 선전한 지역구이기도 하다. 다만 이때의 39.7%는 당시 민주당계 정당에 실망한 광주 서구 사람들이 새누리당 후보에게 표를 주어 민주당계 정당에게 경고를 보낸 것이기 때문에 이 때 제외하고는 여전히 민주당계가 우세하다. 금호동 일대에서 광주시의회 최초의 지역구 광역의원(강은미[1])를 배출한 이유인지 광주 내에서 진보 세력이 그나마 힘을 쓰는 곳이기도 하다. 대체로 상무대로 남부 지역에 속하는 곳이다. 현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의원이다.
과거 제13대 국회의원 선거 시절부터 있던 서구 을 선거구는 지금과는 정 반대의 영역인 남구지역으로, 현 선거구의 관할 행정동은 13대 국회 당시엔 서구 갑 선거구였다. 현재 선거구는 제17대 국회의원 선거때 신설되었다.
과거 제13대 국회의원 선거 시절부터 있던 서구 을 선거구는 지금과는 정 반대의 영역인 남구지역으로, 현 선거구의 관할 행정동은 13대 국회 당시엔 서구 갑 선거구였다. 현재 선거구는 제17대 국회의원 선거때 신설되었다.
서구 을 관할 구역 | |
상무2동, 화정3동, 화정4동, 금호1동, 금호2동, 서창동, 풍암동 | |
2. 역대 국회의원 목록 및 역대 선거 결과[편집]
2.1. 제17대 국회의원 선거[편집]
2.2. 제18대 국회의원 선거[편집]
2.3. 제19대 국회의원 선거[편집]
2.4. 2015년 상반기 재보궐선거[편집]
2.5. 제20대 국회의원 선거[편집]
2.6. 제21대 국회의원 선거[편집]
기호 | 이름 | 득표수 | 순위 |
정당 | 득표율 | 비고 | |
1 | 양향자(梁香子) | 61,279 | 1위 |
75.83% | 당선 | ||
3 | 천정배(千正培) | 15,754 | 2위 |
19.49% | 낙선 | ||
6 | 유종천(柳鍾千) | 2,467 | 3위 |
3.05% | 낙선 | ||
7 | 황윤(黃允) | 420 | 5위 |
0.51% | 낙선 | ||
8 | 정광선(鄭光善) | 891 | 4위 |
1.10% | 낙선 | ||
계 | 선거인 수 | 121,208 | 투표율 67.6% |
투표 수 | 81,972 | ||
무효표 수 | 1,161 | ||
호남 탈환을 노리는 여당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양향자 예비후보와 고삼석 예비후보가 경선을 치루었고, 양향자 후보가 승리해 공천되었다. 지역구 수성을 노리는 민생당에서는 현역 국회의원인 천정배 후보가 단수 공천을 받아 7선에 도전한다.[4] 이로서 지난 총선의 리턴 매치가 성사되었다. 한편 제1야당 미래통합당에서는 이 지역구에 후보를 내지 못했다.
그 외 정의당에서는 서구 지역위원장 유종천이 예비후보로 등록해 공천을 받았다.
총선 직전 여론 조사에서는 민주당 양항자 후보가 민생당 천정배 후보를 30%p 내지 무려 40%p로 제치고 앞서는 결과가 나오기도 했는데, 여론 조사에서의 강세를 입증하듯 실제 투표 결과에서 무려 56%p가 넘는 압도적인 격차로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후보가 승리해 지난 총선에 대한 설욕에 성공하며 재수 끝 국회 입성에 성공했다.#
민생당 천정배 후보는 호남에 몰아친 민주당 돌풍에 선거비 보전선을 넘기는 수준에서 만족할 수 밖에 없었다. 그래도 자신과 마찬가지로 민생당의 호남 중진 의원인 박지원 후보, 정동영 후보가 30% 득표율을 넘긴데 반해 천정배 개인으로서는 실망스러운 결과일 수 밖에 없다.
한편, 지난 총선 때 이 지역구에 출마했던 강은미는 이번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출마해 국회에 입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