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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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harp
1.1. 흑연 필기구 샤프 펜슬1.2. 일본의 전자기기 업체1.3. 음악 부호 ♯1.4. 미군의 성희롱/성폭행 예방/대응 프로그램 SHARP1.5. 오버워치 프로게이머
2. Sharpe
2.1. 샤프 지수2.2. 버나드 콘웰의 작품

1. sharp[편집]

  1. (칼날 등이) 날카로운, 뾰족한, 예리한
  2. (특히 변화가) 급격한
  3. 선명한, 뚜렷한
출처 : 네이버 어학사전.

1.1. 흑연 필기구 샤프 펜슬[편집]

1.2. 일본의 전자기기 업체[편집]

샤프(기업) 문서로.

1.3. 음악 부호 ♯[편집]

음악에서 사용하는 기호로, 영어로는 sharp, 한국어로는 올림표라고도 한다. 일반적으로 샵이라고도 읽는데, 국립국어원에 따른 외국어 표기로는 '샤프'이다. ♭(플랫)의 반대개념으로 악보에 붙으면 장조가 개당 4개 올라가고 음표에 붙으면 개당 반음이 올라가는 기호이다. 1개일 경우 반음 2개의 경우엔 온음이 올라간다. 자세한 내용은 조표(음악) 항목의 2.1번째 문단으로.

1.4. 미군의 성희롱/성폭행 예방/대응 프로그램 SHARP[편집]

Sexual Harassment/Assault Response and Prevention

1.5. 오버워치 프로게이머[편집]

2. Sharpe[편집]

2.1. 샤프 지수[편집]

금융상품의 질을 평가하는 척도. 보통 평균수익률(Return)-무위험이자율(Risk-free rate)[1]을 높이로 하고 수익률의 표준편차(Risk)를 밑변으로 하는 직각삼각형을 그리면, 그 삼각형의 기울기가 샤프 지수와 동일하다.

샤프 지수는 리스크의 크기와는 별 상관이 없다. 리스크가 커도 수익률이 크면, 샤프 지수는 리스크 작고 수익률도 작은 경우과 비슷하게 나온다.[2]

하지만 리스크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는 할 수 없다. 평균 수익률을 수익률의 표준편차로 나누므로, 수익률이 해마다 들쑥날쑥 할 수록 수치가 낮아지고, 반대로 매년 수익률이 비슷비슷하면 수치가 높아진다. 시장은 항상 변화하므로 셈플 기간이 길면 길 수록 수익률의 표준편차가 커질 수 밖에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샤프 비율이 높게 나온다면 제법 리스크가 낮은 상품이라고 볼 수 있다.

2.2. 버나드 콘웰의 작품[편집]

샤프 시리즈 문서로.

[1] 국채 이자율보다 수익이 높아야 제대로된 금융 상품으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샤프 지수의 정의는 무위험이자율이지만 일단 (미국)국채는 노 리스크라고 보므로 국채 이자율로 봐도 무관하다. 국채 이자를 지급받지 못하는 경우는 모라토리엄 선언, 즉 국가 부도 상황밖에 없는데, 미국이 부도가 날 정도면 이미 금융 상품이고 뭐고 없는 상황이기 때문. 평균 수익률에서 리스크 없이 얻을 수 있는 수익률(=미 국채 이자율)을 차감한 것이 진정한 수익률이라고 보는 것이다.[2] 고지마 히로유키,'통계학 입문',박주영 역,지상사,2009,pp8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