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틀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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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atellite2. 위성 방송국3. 영화4. 메탈슬러그 시리즈의 등장무기5. 기동신세기 건담 X의 설정6. 창세기전3 파트1과 창세기전 3: 파트 2에서 등장하는 필살기7. 유희왕 5D's에 존재하는 가상의 도시8.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9. VOCALOID 오리지널 곡

1. Satellite[편집]

위성, 인공위성

영어 발음 기호는 ''sætəlaɪt'로 표기하므로, 이를 준수하면 '새털라이트'라 읽는다.

2. 위성 방송국[편집]

언론에서 라디오나 텔레비전 방송을 수신하기 어려운 지역에서 본국(本局)의 전파를 증폭하여 중계하는, 전력이 약한 보조 방송국. 또는 인공위성을 통해 방송 전파를 중계하는 방송국을 이르기도 한다.

3. 영화[편집]

2006년작으로, 감독은 제프 위너. 더 나은 삶을 찾기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한 젊은 커플들에 대한 영화라고 한다.

4. 메탈슬러그 시리즈의 등장무기[편집]

5. 기동신세기 건담 X의 설정[편집]

6. 창세기전3 파트1과 창세기전 3: 파트 2에서 등장하는 필살기[편집]

7. 유희왕 5D's에 존재하는 가상의 도시[편집]

원래 네오 도미노 시티와 하나였으나 제로 리버스사건으로 쪼개져 버렸다. 그리고 렉스 고드윈 장관의 선민정책으로, 시티에서 배출한 쓰레기들을 처리하는 할렘화 되어버렸다. 환경도 나쁘고, 마커가 새겨진 범죄자들이나 부랑자들이나 듀얼 갱들이 판을 치고 있다보니 치안도 좀 안 좋다.

시티와는 철저히 단절되어 있으며, 다이달로스 브릿지를 건설해 시티와 새틀라이트를 연결하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시큐리티의 방해로 인해 미완성으로 남는다. 시티에서 새틀라이트로 쓰레기를 보내는 파이프라인이 사실 상 유일하게 연결되어 있는 부분이며, 작 중 후도 유세이잭 아틀라스가 쓰레기가 배출되지 않는 시간을 틈타 이 곳을 통해 시티로 간다.

이후 2기인 다크 시그너 편에서 렉스 고드윈이 다크 시그너와의 싸움에서 승리하면 다이달로스 브릿지를 완성시켜 주겠다는 약속을 받아내고, 싸움이 끝나면서 네오 도미노 시티와 네오 다이달로스 브릿지를 통해 다시 이어졌고 주 공업지구로 새롭게 개편되었다.

월드 챔피언쉽 2009에서 래리 도우슨이 한 말에 의하면, 이쪽이 도미노 시티(유희왕 DM의 무대)였다고 한다. 즉 이쪽이 원래 마을이었고, 네오 도미노 시티는 나중에 생긴 것.

8.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편집]

일본애니메이션 제작사. 정확히는 새틀라이트가 아니라 SATELIGHT, 사테라이트.

9. VOCALOID 오리지널 곡[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