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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작중 사건[편집]
2.1. 제로 리버스 사건 이후[편집]
2.2. 다크 시그너 편 종결 후[편집]
카이바 코퍼레이션이 건재하고, 라이딩 듀얼 월드 그랑프리, 통칭 WRGP의 개최도시로 지정되면서 라이딩 듀얼을 적극 권장하기 시작했으며, 라이딩 듀얼이 시작되었을 때 메인 컴퓨터가 도시의 모든 도로를 검색해서 듀얼에 사용할 수 있는 레인을 지정하고, 그에 따라 도로가 듀얼 레인으로 변하면서 그 도로의 다른 차량, 시민들은 다른 길로 가라고 방송한다.
그런데 WRGP가 한창 진행되던 도중에 플라시도를 필두로 한 일리아스텔의 삼황제가 깽판을 치는 바람에 도시가 박살났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아크 크레이들이 상공에 출현해 도시가 완전 붕괴될 위기에 처했으나, 후도 유세이가 Z-one을 물리침으로써 이 도시는 구원받았다.
그런데 WRGP가 한창 진행되던 도중에 플라시도를 필두로 한 일리아스텔의 삼황제가 깽판을 치는 바람에 도시가 박살났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아크 크레이들이 상공에 출현해 도시가 완전 붕괴될 위기에 처했으나, 후도 유세이가 Z-one을 물리침으로써 이 도시는 구원받았다.
2.3. 아크 크레이들 낙하 저지 후[편집]
3. 유희왕 ARC-V[편집]
네오 도미노 시티를 모티브로 한 시티가 등장한다. 작중에서 나온 톱스와 커먼즈 계층의 갈등을 포함해 여러가지 요소가 오마주되었다. 다만 빈부격차를 한층 더 악화시켰다는 것이 포인트다.
4. 기타[편집]
- 두루뭉술하게 넘어가긴 하는데 듀얼 시합에서 보여주는 시민의식이 심히 막장인데다 어째 ARC-V에서까지 이 요소가 꼬박꼬박 계승되다보니 시민들의 막장 행각이 나오면 '여기 싱크로 차원이냐'라며 탄식하는 반응이 굳어졌다.(...)
- 크로우가 비싼 커피로 팀 5D's의 돈을 낭비하는 잭(...)을 혼내면서 언급한 바에 따르면 시티-새틀라이트 통일 후 새틀라이트 소속이었던 주민들에게 물가 상승에 대한 불안이 있는 모양이다. 이는 동독과 서독처럼 분단 국가였다가 통일된 국가들의 사정을 참고한 것으로 보인다.
- 사기리의 언급에 따르면 시티는 이전부터 관광객과 D휠러 관리로 인해 공무원들이 바빠서 사회 복지 시설을 관리할 부서 담당자가 많이 부족하고 시설 수도 통일 이후 아직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