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엔딩 테마 | ||||
황혼의 새 (2기) | → | 새벽의 진혼가 (3기 1쿨) | → | Name of Love (3기 2쿨) |
暁の鎮魂歌 새벽의 진혼가 Requiem der Morgenröte | |||||
Album Cover | |||||
작곡 | |||||
작사 | |||||
편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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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앨범 | 낙원으로의 진격 (楽園への進撃) | ||||
발매일 | 2018년 10월 2일 | ||||
1. 곡 소개[편집]
진격의 거인/애니메이션 3기 1쿨의 엔딩 테마이다. 3기 2화인 《고통(痛み)》의 엔딩에서 첫 공개되었으며 그 동안 홍련의 화살, 자유의 날개, 심장을 바쳐라! 등의 오프닝 곡을 담당해 왔던 Linked Horizon의 Revo가 작곡, 작사, 보컬을 담당했으며 이례적으로 담당한 엔딩곡이다. 2018년 9월 19일에 정식 발매된 Revo의 세 번째 싱글 앨범 《낙원으로의 진격(楽園への進撃)》에 《황혼의 낙원(黄昏の楽園)》과 《혁명의 밤에(革命の夜に)》와 더불어 수록곡으로 나올 예정이다. 또한, 엔딩 영상의 콘티와 연출, 원화는 타치바나 마사키가 담당했다.
2. 곡 가사[편집]
2.1. TV 버전[편집]
暁の鎮魂歌 TV Size | |||
大地と大空はなぜ別れたのだろう。 다이치토 오오조라와 나제와카레타노다로우 대지와 하늘은 어째서 헤어졌을까. 世界は残酷でされど美しい 세카이와잔코쿠데 사레도우츠쿠시이 세계는 잔혹하지만 그럼에도 아름다워. 『 石 』を投げる者と 이시오나게루 모노토 돌을 던지는 자와 投げられる者には 나게라레루 모노니와 돌을 맞은 자 사이에는 容易に超えられぬ柵が有る 요우이니코에라레누 사쿠가아루 쉽게 넘을 수 없는 울타리가 있지. 立ち位置が変われば 正義は牙を剥く 타치이치가 카와레바 세이기와 키바오무쿠 입장이 뒤집히면 정의는 송곳니를 드러낸다. 檻の中で吼えているのは 果たしてどちらか 오리노나카데호에테이루노와 하타시테도치라카 우리 속에서 울부짖고 있는 건 과연 어느 쪽인가. 心臓を捧げた 신조오사사게타 심장을 바쳤던 戻せない黄昏に 모도세나이 타소가레니 돌아갈 수 없는 황혼에 進み続けた夜の果て, 楽園は何処に有る 스스미츠즈케타요루노하테, 라쿠엔와도코니아루 전진해 나갔던 밤의 끝에, 낙원은 어디에 있는가. 『 Requiem 』 레쿠이에무 레퀴엠 『 Requiem 』 레쿠이에무 레퀴엠 この夜に散った 名も無き花よ 코노요루니칫타 나모나키하나요 이 밤에 진 이름도 없는 꽃이여 どうか 도오카 부디 安らかに暁に眠れ 야스라카니 아카츠키니네무레 편안히 새벽에 잠들어라. | |||
2.2. 앨범 가사[편집]
暁の鎮魂歌 TV Size | |||
Requiem der Morgenröte Sacha: 레퀴엠 데어 모르겐뢰테 Sacha: 새벽의 진혼가『 暁の鎮魂歌 』 Kids' Chorus: La, La, Lala, Lala, La, La, Lala, La, La 라, 라, 라라, 라라, 라, 라, 라라, 라, 라 大地と大空はなぜ別れたのだろう。 다이치토 오오조라와 나제와 카레타노 다로우 대지와 하늘은 어째서 헤어졌을까. 世界は残酷でされど美しい 세카이와 잔코쿠데 사레도 우츠쿠시이 세계는 잔혹하지만 그럼에도 아름다워. Revo solo part: 『 石 』を投げる者と 이시오 나게루 모노토 돌을 던지는 이와 投げられる者には 나게라레루 모노니와 돌에 맞은 이 사이에는 容易に超えられぬ柵が有る 요우이니 코에라레누 사쿠가 아루 쉽게 넘을 수 없는 울타리가 있지. 立ち位置が変われば 正義は牙を剥く 타치이치가 카와레바 세이기와 키바오무쿠 입장이 뒤바뀌면 정의는 송곳니를 드러낸다. 檻の中で吼えているのは 果たしてどちらか 오리노 나카데 호에테 이루노와 하타시테 도치라카 우리 속에서 울부짖고 있는 건 과연 어느 쪽인가. 心臓を捧げた 신조오 사사게타 심장을 바쳤던 戻せない黄昏に 모도세나이 타소가레니 돌아갈 수 없는 황혼에 進み続けた夜の果て, 楽園は何処に有る 스스미 츠즈케타 요루노 하테, 라쿠엔와 도코니아루 전진해 나갔던 밤의 끝무렵, 낙원은 어디에 있는가. 『 Requiem 』 레쿠이엠 레퀴엠 『 Requiem 』 레쿠이엠 레퀴엠 この夜に散った 名も無き花よ 코노 요루니 칫타 나모나키 하나요 이 밤에 진 이름도 없는 꽃이여 どうか 도오카 부디 安らかに暁に眠れ 야스라카니 아카츠키니 네무레 편안히 새벽에 잠들어라. Kids' Chorus: 暁と黄昏は同じ寂しい色を抱いて 아카츠키토 타소가레와 오나지 사비시이 이로오 이다이테 새벽과 황혼은 나란히 외로운 색을 품으며[2] 過ぎ去りし鳥の影 스기사리시 토리노카게 지나가 버린 새의 그림자를 大地に焼き付ける。 다이치니 야키츠케루 대지에 아로새긴다. Revo solo part: 『 意思 』を屠る者と [3]이시오 호후루 모노토 의지[4]를 짓밟는 자와 屠られる者には 호후라레루 모노니와 짓밟히는 자 사이에는 容易に相容れぬ壁が有る 요우이니 아이 이레누 카베가 아루 간단히 넘을 수 없는 벽이 있지. 真実を 望めば 신지츠오 노조메바 진실을 소망하면 世界は 崩れ去る。 세카이와 쿠즈레사루 세계는 무너져 내린다. 檻の中で見上げた空は 오리노 나카데 미아게타 소라와 우리 안에서 올려다보았던 하늘은 果たして 自由か。 하타시테 지유우카 과연 자유로운가 花束を 捧げた。 하나타바오 사사게타. 꽃다발을 바쳤던 果たせない 約束に 하타세나이 야쿠소쿠니 이룰 수 없는 약속에 進み続けた 途の果て 스스미 츠즈게타 미치노 하테 전진해 나갔던 길의 끝무렵 楽園は 遠ざがる。 라쿠엔와 토오자가루 낙원은 멀어져 가네. 『 Requiem 』 레쿠이엠 레퀴엠 『 Requiem 』 레쿠이엠 레퀴엠 其の夜に 散った 儚き花よ。 소노 요루니 칫타 하카나키 하나요 그 밤에 진 덧 없는 꽃이여 どうか 도오카 부디 安らかに暁に眠れ。 야스라카니 아카츠키니 네무레 편안히 새벽에 잠들어라. Kids' Chorus: 自由を 求めて 지유우오 모토메테 자유를 갈망하고 『 何か 』を 奪うのなら 나니카오 우바우노나라 무엇인가를 빼앗는다면 奪われた 方は 우바와레타 호우와 빼앗긴 쪽은 また 奪い返すでしょう 마타 우바이 카에스데쇼우 다시 빼앗아 오겠죠 『 弓(息) 』を 引き絞り 이키오 히키시보리 숨을 있는 힘껏 쥐어 짜내서라도. Revo and Kids' Chorus: 世界は 単純で 세카이와 탄쥰데 세계는 단순하고 それ故に難解で 소레유에니 난카이데 그런 고로 난해하기에 同じ悲劇何度も 繰り返す。 오나지 히게키난도모 쿠리카에스 같은 비극만을 수없이 되풀이한다. Revo solo part: 『 Requiem 』 레쿠이에무 레퀴엠 『 Requiem 』 레쿠이에무 레퀴엠 あの夜に散った 咎無き 花よう 아노요루니 칫타 토가나키 하나요 그 밤에 진 허물 없는 꽃이여 せめて 安らかに暁に眠れ。 세메테 야스라카니 아카츠키니 네무레 적어도 편안히 새벽에 잠들어라. そして... 소시테... 그리고... いつか 叶なら 이츠카 카나우나라 언젠가 이루어지면 絡みつく 因果断ち切って 카라미츠쿠 인카 타치킷테 얽힌 인과를 끊어 내고 今際、『 同朋 』よ、壁のない暁で逢おう。 나아, 토모요, 카베노나이 아카츠키데 아오우 이보게, 친구여, 벽 없는 새벽에 만나자. Kids' Chorus: La, La, Lala, Lala, La, La, Lala, La, La 라, 라, 라라, 라라, 라, 라, 라라, 라, 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