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a Fe
1. 스페인어 단어
2. 지명
2.1. 스페인의 도시
2.2. 미국의 도시
2.3. 아르헨티나의 주
산타페 (아르헨티나)
Provincia de Santa Fe | ||
3. 현대자동차의 중형 SUV
4. 노래
4.1. 영화 뉴스보이와 뮤지컬 뉴시즈의 사운드트랙
4.2. 015B 3집 'The Third Wave'에 수록된 연주곡
정석원이 작곡한 연주곡으로, 색소폰 연주자 이정식이 연주했다. 제목은 장호일이 본인의 블로그에 쓴 글에서 "당시 작업실이 있던 삼성동 오피스텔 근처에 있던 조그마한 카페의 이름"이라고 밝혔는데, 그 카페의 분위기와 이름이 목가적으로 아주 잘 어울려서 그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다고 한다.[1]
정석원이 015B 3~4집 사이에 연재했던 '공일오비 스토리'라는 에세이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원래 케니 G를 섭외해서 녹음할 생각으로 만든 곡이었으나,당연히 케니 G 섭외에 실패하고 대신 015B 앨범 녹음에 많이 참여했던 색소폰 연주자 이정식이 케니 G 스타일을 최대한 잘 살려서 녹음했다고 한다.
정석원이 015B 3~4집 사이에 연재했던 '공일오비 스토리'라는 에세이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원래 케니 G를 섭외해서 녹음할 생각으로 만든 곡이었으나,
5. 미야자와 리에의 누드집
일세를 풍미했지만, 지금 와서 보면 아무 것도 아닌 누드집.[2] 미야자와가 알몸으로 사막에서 사진을 찍는데 "저러면 벌레가 물지는 않을까?"라고 뜬금없이 걱정하게 될 정도. 사진작가는 시노야마 기신. 당시 만 18세 미성년자였던 미야자와를 어머니가 부추겨서(…) 찍었다고 한다. 이에 대한 일화가 있는데 엄마가 딸을 유명하게 만들기 위해 열성적이었다. "리에 마마"라는 호칭으로 딸이 가는 곳마다 엄마가 매니저 역할을 했다. 아역 배우부터 시작해 유명해졌지만 "딸의 가장 예쁠 때의 모습을 간직하기 위해 찍었다."는 명분 하에 누드집을 찍게 된다. 미야자와 리에는 엄마가 이미 계약해서 하는 수 없이 찍게 되었다고(...). 이 때문에 당시 약혼했던 스모선수 다카노하나와 파혼을 하게되고 그 충격으로 거식증에 걸려 뼈만 앙상해진 모습의 사진이 파파라치에 의해 세상에 공개 된다. 한마디로 일본판 브룩 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