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톨릭
2. 아르헨티나의 도시
로사리오 (산타페)
Rosario |
아르헨티나 산타페 주의 최대도시로 뜻은 가톨릭에서 쓰는 묵주. 그래서 그런지 제 2대 축구의 신의 고향이기도 하다.
1793년 창건되었으며 인구는 약 120만명으로 아르헨티나에서는 부에노스 아이레스, 코르도바 다음으로 큰 도시이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북서쪽으로 300km 떨어져 있다. 주요 산업 도시로 별명은 '아르헨티나의 시카고'.
아르헨티나의 국기는 이 도시에서 탄생하였다.
이 도시 출신의 주요 인물로는 혁명가 체 게바라와 리오넬 메시, 앙헬 디마리아, 마우로 이카르디, 앙헬 코레아, 마테오 무사키오, 지오바니 로셀소 등 현역 축구선수,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이 있다.
1793년 창건되었으며 인구는 약 120만명으로 아르헨티나에서는 부에노스 아이레스, 코르도바 다음으로 큰 도시이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북서쪽으로 300km 떨어져 있다. 주요 산업 도시로 별명은 '아르헨티나의 시카고'.
아르헨티나의 국기는 이 도시에서 탄생하였다.
이 도시 출신의 주요 인물로는 혁명가 체 게바라와 리오넬 메시, 앙헬 디마리아, 마우로 이카르디, 앙헬 코레아, 마테오 무사키오, 지오바니 로셀소 등 현역 축구선수,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