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間,space,gap
한 물체에서 다른 물체까지의 거리나 공간 혹은 어떤 일에 들이는 시간적인 여유나 간격을 의미하는 말. 시간이나 공간뿐만 아니라 비유적인 개념으로도 쓰인다. (친구 사이, 아는 사이 등)
2. 소프트웨어 SAI
3. 박수봉 작가의 단편만화
4. 인물 이름
5. 일본의 블랙 메탈 밴드 Sigh
파일:external/1.bp.blogspot.com/sigh.jpg
일본의 아방가르드 블랙 메탈밴드이다. 1990년도에 결성하여 지금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벌이는 일본의 베테랑 블랙메탈밴드이다. 후반기로 들어서면서 점점 심포닉적인 느낌과 실험적인 사운드를 섞어내면서 블랙 메탈치고는 독특한 사운드를 만들어 내었다.
뭐, 아시아계 익스트림 뮤지션들이 다들 그렇지만 이 분들도 직장생활로 투잡 뛰는 밴드. 멤버 중 한명은 NTT[1]에 재직 중이었다.
유럽밴드와의 교류도 많이 있어 유로니무스의 관련 인터뷰에도 이들의 이름이 거론된 적이 있다.[2]
또한, 동양권 사람들에게는 어느 정도 익숙할 법한 탱화스러운 앨범 재킷들은 서양권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컬쳐쇼크 격이었던 모양. 뭐 블랙 메탈이 사탄이나 귀신에 대해 노래하는 음악이긴 하지만 사이의 익조틱함은 서양권의 블랙메탈 리스너들에게는 한층 신선한 느낌을 주기에 충분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초기
중~후기
참고로 이 밴드의 유일한 여성멤버인 Dr. Mikannibal은 토플리스로 녹음을 한다고 한다.당장 구글에 이름을 검색해보면 나온다. 비슷한 동양계 블랙 메탈 색기 담당으로 Chthonic의 도리스가 있다.
일본의 아방가르드 블랙 메탈밴드이다. 1990년도에 결성하여 지금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벌이는 일본의 베테랑 블랙메탈밴드이다. 후반기로 들어서면서 점점 심포닉적인 느낌과 실험적인 사운드를 섞어내면서 블랙 메탈치고는 독특한 사운드를 만들어 내었다.
뭐, 아시아계 익스트림 뮤지션들이 다들 그렇지만 이 분들도 직장생활로 투잡 뛰는 밴드. 멤버 중 한명은 NTT[1]에 재직 중이었다.
유럽밴드와의 교류도 많이 있어 유로니무스의 관련 인터뷰에도 이들의 이름이 거론된 적이 있다.[2]
또한, 동양권 사람들에게는 어느 정도 익숙할 법한 탱화스러운 앨범 재킷들은 서양권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컬쳐쇼크 격이었던 모양. 뭐 블랙 메탈이 사탄이나 귀신에 대해 노래하는 음악이긴 하지만 사이의 익조틱함은 서양권의 블랙메탈 리스너들에게는 한층 신선한 느낌을 주기에 충분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초기
중~후기
참고로 이 밴드의 유일한 여성멤버인 Dr. Mikannibal은 토플리스로 녹음을 한다고 한다.
6. 아이돌 마스터 SideM의 유닛 彩
7. Psi
8. 일본의 작곡가
9. 일본의 지명
아오모리 현 최북단... 은 아니고 거의 최북단인 자그마한 동네. 이 곳에는 상당히 기묘한 풍습이 있다. "오코모리"라고, 매년 12월, 1월 15일에 한다는데, 그게 뭐냐 하니...
동네 주민들이 모여 밥에 국을 먹으면서 밥!! 국!! 하고 외치는 풍습.
10. 일본의 무기
釵
주로 닌자들이 양손에 쥐고 찌르기 위주로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류큐 왕국에서 처음 나온 전통 무기로, 중국의 옛 무기인 필가차(筆架叉)와 비슷한 생김새를 지녔다.
주로 닌자들이 양손에 쥐고 찌르기 위주로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류큐 왕국에서 처음 나온 전통 무기로, 중국의 옛 무기인 필가차(筆架叉)와 비슷한 생김새를 지녔다.
11. 일본어 단어 サイ
12. 한국의 픽셀몬 유튜버 사이
사이(유튜버) 문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