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태진아]]의 [[트로트]]곡 == [youtube(tQP-ONLL13U)] ||사랑은 아무나 하나 사랑은 아무나 하나 사랑은 아무나 하나 눈이라도 마주쳐야지 만남의 기쁨도 이별의 아픔도 두 사람이 만드는 걸 어느 세월에 너와 내가 만나 점 하나를 찍을까 사랑은 아무나 하나 어느 누가 쉽다고 했나 사랑은 아무나 하나 사랑은 아무나 하나 사랑은 아무나 하나 흔히 하는 얘기가 아니지 만나고 만나도 느끼지 못하면 외로운 건 마찬가지야 어느 세월에 너와 내가 만나 점 하나를 찍을까 사랑은 아무나 하나 어느 누가 쉽다고 했나 어느 세월에 너와 내가 만나 점 하나를 찍을까 사랑은 아무나 하나 어느 누가 쉽다고 했나 || 이건우, 태진아 작사, 박제성 편곡이며, 2000년 발표곡. 이 곡의 [[작곡가]]를 검색해 보면 "작자 미상"이라고 나오는데, 구전 가요 "영자야"를 편곡한 곡이기 때문이다. 가수 이익현의 "여자야" 라는 곡과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2366|표절 시비가 붙은 적이 있었으며 승소했다.]] 애초에 구전 가요이기 때문에 표절 유무를 논하는 그 자체가 무의미한 일.[* 이 외에도 가수 이찬이 "잘난 여자" 라는 제목으로 "영자야"를 편곡해 부르기도 했다.] 종종 사람들이 [[스승의 은혜]]와 어머니의 마음의 가사를 혼동하는 것처럼 이 노래와 태진아의 라이벌이자 절친인 [[송대관]]의 대표곡인 [[네박자#s-1|네박자]]의 가사를 헷갈리곤 한다. [[불후의 명곡 2]]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jmSdktphwK4|배다해]]가 잔잔한 분위기로 커버했으며, [[https://www.youtube.com/watch?v=F4gy0ydbIQc|티아라]]도 커버했다. [youtube(qMYvCr6PS34)] 사랑의 콜센타에서 [[이찬원]]과 듀엣으로 불렀다. == [[문화방송|MBC]]의 드라마 == ||||||||||<:> [[문화방송|MBC]] 주말드라마 || ||<:> 남의 속도 모르고 || → ||<:> '''사랑은 아무나 하나''' || → ||<:> [[엄마야 누나야(드라마)|엄마야 누나야]] || [[파일:external/cdn.mydramalist.info/16051.jpg]] [youtube(pE4I0kdcgtQ)] MBC에서 2000년에 방송된 [[주말 드라마]]. [[김지호(배우)|김지호]], [[이태란]], [[김호진]], [[류진(배우)|류진]] 등이 출연했으며 이 드라마에서 커플로 나온 [[김지호(배우)|김지호]]-[[김호진]]은 결혼에 골인했다. 그리고 김호진과 이태란은 극 중 처형과 제부지간이었으나 3년 뒤 방영된 [[노란 손수건]]에서는 악연으로 나왔다. == [[SBS]]의 드라마 == [include(틀:SBS 주말 극장(2006~2010))] [[파일:external/tv.pstatic.net/%BB%E7%B6%FB%C0%BA%BE%C6%B9%AB%B3%AA%C7%CF%B3%AA_ejbej.jpg|width=270]] 2009년 방송된 [[SBS]]의 [[주말 드라마]]. 원주민 인물 묘사가 정치적으로 공정하지 못해 빈축을 사고 있다.[* 교수님 말씀으로는 남성의 이상적인 여자. 그러니까 '자기 자신에게 충성하고 아름다우며 기타 등등의 이상향'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그리고 배우를 선정한 뒤 배우를 보자 그것과 너무도 멀어서 그렇게 되어 버렸다고.] 그런데 드라마 내에서 [[세토의 신부]]에 대한 언급이 나왔다. [[http://cfile28.uf.tistory.com/media/167BC2334E3E957D05FF55|링크]] [[분류:MBC 드라마]][[분류:SBS 드라마]][[분류:주말 드라마]][[분류:2000년 드라마]][[분류:2009년 드라마]][[분류:트로트]][[분류:태진아]] == [[TV조선]]의 프로그램 == 2017년 9월 9일부터 방영 중인 [[김용만]], [[신주아]], [[주영훈]]이 진행을 맡은 프로그램. "세계 오지 마을 속 한국인 부부, 기상천외한 러브 스토리의 국제결혼 부부 등 세계 속 한국인 부부들의 생생한 삶을 담은 '다큐적 접근'과 이들을 직접 찾아가 보는 '리얼리티 형식'을 결합한 프로그램"이라고 포탈사이트에 소개돼 있다. 이와 유사한 프로그램은 [[마담 더 월드 - 세계의 다문화 가정]], [[이웃집 찰스]], [[다문화 고부 열전]]이 대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