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빅토르 모랄레스 살라스 (Víctor Morales Salas) |
생년월일 | |
사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포지션 | 풀백 |
신체조건 | 171cm / 70kg |
등번호 | -[1] |
소속팀 | 카밀로 엔리케스 (1924-1925) 콜로콜로 (1926-1936) |
국가대표 | 10경기 / 0골(1924-1930) |
1. 생애[편집]
1924년부터 카밀로 엔리케스라는 클럽에서 선수 생활을 한 이래, 빅토르 모랄레스는 총 11년간 선수 생활을 했다고 알려져 있다. 1926년부터는 콜로콜로에서 뛰었다.
국가대표팀으로는 1924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데뷔하였고, 올림픽을 거쳐 초대 월드컵까지 활약했다.
국가대표팀으로는 1924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데뷔하였고, 올림픽을 거쳐 초대 월드컵까지 활약했다.
2. 플레이 스타일 & 평가[편집]
위치 선정이 좋았고, 기술적으로 빼어난 올라운드 풀백이었다. 큰 경기에 강한 면모도 있었다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