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2: 소방구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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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Planes_2_poster.jpg

Planes: Fire & Rescue
Dedicated to the Courageous Firefighters
Throughout the world who risk their lives
To save the lives of others


다른 이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거는
전세계의 용기 있는 소방관들에게 이 영화를 바칩니다.

영화 시작 전에 나오는 문구

1. 개요[편집]

비행기의 후속작으로 한국에서는 2014년 8월에 개봉했다. 화재사고를 일으켜 레이싱을 쉬게 된[1] 더스티가 화재 진압 팀과 활동하게 되는 이야기다.

2. 출연진[편집]

2.1. 기존 등장인물[편집]

2.2. 추가 등장인물[편집]

2.2.1. 블레이드 레인저[편집]

2.2.2. 피스톤 피크 국립공원 측[편집]

2.2.3. 프롭워시 정션 마을의 주민들[편집]

3. 예고편[편집]


4. 줄거리(시놉시스)[편집]

세계적으로 유명한 초고속 레이싱 비행기인 더스티는 엔진 고장으로 더 이상 레이싱을 할 수 없게 된다. 하는 수 없이 고향인 프롬워시 정션으로 돌아온다. 정비사 도티는 더스티에게 고속으로 비행하지말라면서 경보기를 설치해주나, 더스티는 이를 의식하며 비행하던 중 실수로 화재 사고를 일으키게 되고, 낙후된 소방트럭과 장비 때문에 작은 불은 큰 불로 번지고 만다. 이를 조사한 행정당국에서는 소방관을 충원하지 못하면 프롬워시 정션의 공항을 폐쇄하겠다고 통보한다.
결국 고향을 위해 소방 구조대의 길로 뛰어 들게 된 더스티는 베테랑 소방 구조대인 블레이드 레인저의 팀에 합류해 차차 구조대의 일을 익히게 된다. 항상 엄격하게 훈련시키는 블레이드, 그리고 용감한 동료들과 함께 거대한 불길 속으로 뛰어 들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더스티. 과연 더스티는 진정한 영웅이 될 수 있을까?

5. 평가[편집]

6. 흥행[편집]

7. 기타[편집]


[1] 사실은 아니다. 더스티의 기어박스가 고장이 나서 레이싱을 못하게 된거다.[2] 미제 농업용 비행기로써, 미국이나 캐나다 등을 비롯한 농경지가 넓은 국가들에서 농약을 살포하는 업무를 한다. 그런데 2015년 예멘 내전에서 예멘 정부군이 무장형을 구매하여 대지상 공격임무에 투입한다고 한다. 스승님 따라가는 모양[3] 폴란드 비행기로써 소규모 화재진압용으로 쓰인다.[4] 참고[5]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