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행적
3. 여담
기록된 한국 역사상 최초로 살해당한 사람이다. 구석기 시대같이 비공식적으로는 더 이전에 살해당한 사람이 있을 수 있겠으나 기록이 부족해 현재로선 이 사람이 제일 오래되었다.
[1] 한의 사신 섭하(涉何)에게 살해당함.[2] 한의 사신 섭하(涉何)에게 살해당함.[3] 고대 동아시아 관직 중에서 裨/卑의 호칭이 붙은 관직은 오늘날 군대 계급으로 따지자면 准과 비슷하게 원래 신분에 버금가는 대우를 해준다고 추측할 수 있다. 실제로 중국 장군관직 중에 비장군이 제일 낮은 장군직이었으며 비장군은 오늘날의 부사관에 해당될 정도로 하위직 군인이었다. 비왕 역시 왕에 버금가는 관직으로 왕보다는 낮고 승상/영의정 같은 일반인이 오를 수 있는 최고위 관직보다 높은 관직으로 추측한다. 굳이 따지자면 신라 내부에서조차 오직 김유신혼자만 역임했다는 태대각간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