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1929년 | 1월 | |
1957년 | 12월 | |
1959년 | 당감동 부지로 이전하여 '당감동 공설 화장장'으로 영업 시작. | |
1966년 | 9월 | 두구동에 제1묘원 준공. |
1967년 | 10월 | 묘지 안장 시작. |
1977년 | 1월 | 봉안당(영락원) 안치 시작. |
1978년 | 당감동 화장장 이전 추진 및 택지 검토. (부산지역 5개소, 경남지역 16개소). | |
1981년 | 11월 | 동래구청으로 묘지 관리권 이양. |
1987년 | 10월 | 업무 중단. |
11월 | 당감동 화장장 폐쇄. 부산시교육위원회에 부지 매도. | |
1988년 | 1월 | 동래구에서 금정구가 분구되어 금정구청으로 묘지 관리권 이양. |
1989년 | 4월 | |
1995년 | 1월 | 영락공원관리사업소로 관리권 이양. |
3월 | 금정구 두구동 묘지 이름을 영락공원으로 변경.[3] 화장장 운영 시작. | |
1999년 | 1월 | 부산시설공단에서 수탁 관리. |
당감동 화장장이 업무를 중단한 1987년부터 영락공원이 개원하는 1995년까지 약 8년 간 공백이 있는데 부산에 화장장이 없어서 마산, 진해, 밀양 화장장을 분산하여 이용하다가 1992년에 마산화장장 시설만 이용하였다.
3. 시설 구성[편집]
3.1. 장제동(장례식장)[편집]
층 | 시설 | 개소 | 비고 |
1층 | 88평 형 빈소 | 6개소 | 291.4㎡ |
염습실 | 1개소 | ||
안치실 | 1개소 | 18구 안치가능[4] | |
영결식장 | 1개소 | ||
관리사무실 | 1개소 | ||
상담실 | 1개소 | ||
2층 | 100평 형 빈소 | 5개소 | 337.5㎡ |
식당/휴게실 | 1개소 | ||
접객실 | 11개소 |
3.2. 화장동(화장장)[편집]
3.3. 영락원(봉안당)[편집]
총 3개의 건물로 나누어져 있다.
만장이라 함은, 포화상태를 말하며 즉, 안장이 불가하다.
단, 봉안기간 15년+(연장 5년*최대 3회) 로 30년이 초과되어 유가족이 유골을 반환하여 공실(空室)이 발생할 경우 부산광역시 장사 등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에 의거하여 순번대로 봉안이 가능하다.
따라서 대부분의 망자들은 부산추모공원으로 향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단, 봉안기간 15년+(연장 5년*최대 3회) 로 30년이 초과되어 유가족이 유골을 반환하여 공실(空室)이 발생할 경우 부산광역시 장사 등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에 의거하여 순번대로 봉안이 가능하다.
따라서 대부분의 망자들은 부산추모공원으로 향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3.4. 영락정(유택동산)[편집]
산골[11]이라는 장사방법이 있지만 자연환경 훼손을 사유로 권장하지 않는 관계로, 유골만 모을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3.5. 공원묘지[편집]
총 29,021구의 시신이 매장 가능한 공간이 조성되어 있으나 1980년 분양이 완료되어 현재는 매장 불가.
단, 개장 또는 이장[12] 하여 빈 자리가 생길 경우 분양 가능.
장사 등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인해 최초 매장 후 15년 간, 10년 씩 3회에 한하여 연장이 가능하다.[13]
단, 개장 또는 이장[12] 하여 빈 자리가 생길 경우 분양 가능.
장사 등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인해 최초 매장 후 15년 간, 10년 씩 3회에 한하여 연장이 가능하다.[13]
4. 가는 방법[편집]
4.1. 시내버스[편집]
- 양산 버스 동면1
- 양산 버스 동면1-1
4.2. 도시철도[편집]
4.3. 자가용[편집]
5. 사건.사고[편집]
6. 기타[편집]
근처에 금정도서관이 있다.
아들을 추모하러 온 전동휠체어를 탄 90대 노인이 영락공원에 갔다가 그대로 고속도로를 타고 역주행한 사례가 나왔다.
명절 때 마다 경부고속도로 부산 톨게이트 옆의 갓길들이 주차장으로 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들을 추모하러 온 전동휠체어를 탄 90대 노인이 영락공원에 갔다가 그대로 고속도로를 타고 역주행한 사례가 나왔다.
명절 때 마다 경부고속도로 부산 톨게이트 옆의 갓길들이 주차장으로 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1] 화장장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공원이라고 명칭을 바꾼 것이다.[2] 특히나 부산에서는 대형교회인 부산영락교회가 원도심에 있기 때문에 이 교회에서 운영하는 공원인 줄 아는 사람들도 소수 존재한다. 주로 영락교회가 있는 원도심에서 이런 경향이 강한데, 서면, 서부산이나 동부산, 동래 쪽에 사는 주민들은 그런 착각은 없는 편이다. 잠깐만, 그럼 부산시 전체잖아?[3] 영락공원 홈페이지에서는 이날 영락공원이 '개원'했다고 적혀 있는데, 여기에 묘지는 1966년 준공 이래 계속 있었으므로 실질적으로는 명칭을 바꾼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4] 분향소를 차리지 않거나, 무연고자를 위한 임시 안치냉장고 7기 포함[5] 총 15기의 화장로가 있다고 해서 모두 가동하지 않는다. 고장, 점검 등을 대비해서 여분의 화장로는 가동하지 않는다.[6] 즉, 동시간대에 화장이 끝난 3구의 유골을 수습할 수 있다.[7] 1995년 03월 부 안장 가능 ~ 1999년 1월 부 안장 불가[8] 국가유공자 유골 280기 안장 중.[9] 1999년 03월 부 안장 가능 ~ 2007년 1월 부 안장 불가[10] 무연고자, 태평양 전쟁 피해자, 외국인 유골 안장.[11] 화장한 유골을 가루로 만들어 지정된 장소나 산, 강, 바다 등에 뿌리는 것.[12] 기존에 매장되어 있던 시신을 다른 곳에 옮겨 매장하거나, 유골을 화장하여 처리하는 것[13] 즉, 최장 45년 간 매장이 가능하다. 이후에는 개장하여 화장처리 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