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해경전철운영 釜山金海輕電鐵運營 Busan-Gimhae Light Rail Transit Operation | |
설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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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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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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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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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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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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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여부
| 비상장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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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수
| 125명(2016년 4분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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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금
| 20억 0,000만 0,000원(2016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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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 223억 2,859만 5,272원(2016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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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 26억 7,219만 813원(2016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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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
| 21억 9,235만 8,345원(2016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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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총액
| 132억 7,362만 6,432원(2016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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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총액
| 22억 7,148만 7,702원(2016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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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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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거리
| 23.4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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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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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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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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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 055-310-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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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김해경전철 공식 홍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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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신교통문화를 선도하는
Best & Green Metro
부산김해경전철운영(주)의 캐치프레이즈
서울메트로(현 서울교통공사)의 자회사로, 부산김해경전철 전 구간을 운영했던 대한민국의 기업. 부산-김해경전철주식회사가 건설을 담당했다면 이쪽은 실제 철도기관사를 채용하고 파견근무 돌리는 역할과 민원 처리 등의 업무를 했다. 신분당선의 네오트랜스주식회사와 서울 지하철 9호선의 서울9호선운영주식회사와 같은 업무를 하고 있었다고 보면 된다.
지분율은 서울메트로 70%, 부산교통공사 20%, 김해시 10%이다. 부산-김해경전철주식회사가 각종 출자사들로 채워진 것과는 다르게 실제 철도 운영을 해 본 공기업들이 지분을 가지고 있는게 특이점.주식회사라 쓰고 공기업이라 읽는다 어쨌거나 이로 인해 서울메트로는 서울을 벗어나서 부산과 김해에 진출한 셈이 되었다. 덕분에 개통 초창기에는 역사 내부에 서울메트로라는 단어를 쉽게 찾아볼 수 있었으나, 2017년 3월부터는 안 보인다.
2017년 4월 17일부로 운영(BGM), 선로보수(비츠로씨앤씨 컨소시엄 BGT), 시행사(BGL)를 통합하여 부산-김해경전철주식회사(BGL)로 변경되었다. 이로써 서울메트로의 자회사격인 운영사는 없어지고 시행사의 직영으로 전환되었다. 아울러 사업방식도 MRG(수익보장방식)에서 MCC(비용보전방식)으로 바뀌었다. (보도자료)
지분율은 서울메트로 70%, 부산교통공사 20%, 김해시 10%이다. 부산-김해경전철주식회사가 각종 출자사들로 채워진 것과는 다르게 실제 철도 운영을 해 본 공기업들이 지분을 가지고 있는게 특이점.
2017년 4월 17일부로 운영(BGM), 선로보수(비츠로씨앤씨 컨소시엄 BGT), 시행사(BGL)를 통합하여 부산-김해경전철주식회사(BGL)로 변경되었다. 이로써 서울메트로의 자회사격인 운영사는 없어지고 시행사의 직영으로 전환되었다. 아울러 사업방식도 MRG(수익보장방식)에서 MCC(비용보전방식)으로 바뀌었다. (보도자료)
2. 연혁
3. 역대 대표이사
- 초대 차문기 (2010~2011)
- 2대 권오철 (2011~2014)
- 3대 고영환 (2014~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