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의 에트랑제 春風のエトランゼ L'ETRANGER DU ZEPHYR | |
작가 | |
장르 | |
연재처 | onBLUE |
연재 기간 | 2014년 ~ |
출판사 | |
권수 | |
등급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소설가 쥰은 오키나와의 낙도를 떠나 고향 홋카이도로 향했다. 섬에서 만난 연하의 연인 미오를 데리고.
지난날 소꿉친구와의 결혼식에서 게이라고 밝히고 도망친 이후 쥰은 본가와는 절연 상태였지만
아버지의 병환 소식을 듣고 한 번 돌아가기로 한 것이다.
폐를 끼친 본가에 남자 연인과 함께.
쥰으로선 불편한 귀향이었지만 부모님을 잃은 미오에게는―.- 소개
3. 등장인물[편집]
3.1. 주연[편집]
3.2. 조연[편집]
- 쥰의 아버지
(CV: 야나기타 준이치)
무뚝뚝한 성격의 소유자. 연세가 있어서 그런지 가끔 허리를 삐끗하지만 아직 정정하다. 아버지가 아프다는 거짓말은 후미와 사쿠라코가 한 것. 아버지는 다시 돌아온 쥰을 보자마자 없는 자식 취급을 한다. 그래도 돌아온 게 기쁘긴 한 모양. 미오와 쥰에게 직접 말은 안 했어도 집에서 머물러도 된다고 허락을 했다.그래도 미오한테는 틱틱댄다.참고로 미오와 쥰이 뽀뽀하는 모습을 봤는데 이때 표정이 꽤 볼만하다.아버지 : 그런 건 둘이 있을 때만 해라.쥰이 의절해서 나가있는 동안 우울증에 걸렸고 그 여파로 후미를 히마와리 고아원에서 데려왔다. 현재는 많이 괜찮아진 편이라고.
- 하시모토 유리코
쥰의 어머니. 다정다감한 성격의 소유자. 다만 쥰이 게이란 것을 고백했을 때 충격을 받았지만 아버지에 비해서 받아들이는 편. 다만 쥰이 의절한 뒤 외딴 섬으로 떠났을 때 아예 못 볼까 봐 걱정했으나 다시 보니 굉장히 좋아하신다.
- 요네코
와다의 아내. 참고로 와다와 결혼하기 전에 이미 결혼을 한 번 했던 사람으로 그때 치호라는 딸을 낳았다. 와다하고는 이혼하고 만났다.
- 치호 / 7살 → 13살
요네코의 딸. 자신의 새로운 아빠 와다를 받아들이지 않고 아저씨라고 부르고 있다.
4. 발매 현황[편집]
1권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17년 7월 7일 | 2권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17년 12월 8일 | 3권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18년 9월 19일 | 4권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21년 2월 16일 |
5. 미디어 믹스[편집]
5.1. 드라마 CD[편집]
2016년 해변의 에트랑제가 드라마 CD로 만들어지면서 봄바람의 에트랑제도 드라마 CD로 만들어졌다. 성우는 해변의 에트랑제와 동일.
[1] 만화에서는 '쥰'이라는 이름으로 번역되었고, 애니메이션에서는 '슌'이라고 번역되었다.[2] 3권 마지막화부터 5년이 지난 시점이다.[3] 2권까지는 20살이었다.[4]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 식당에서 이제 성인이라며 술을 마셨는데 주정이 바로 주변 사람에게 엉겨서 뽀뽀하기. 아직 고향에 도착도 안 했는데 다사다난하다.[5] 쥰 보다 가진 돈이 많다. 부모님 보험금에 외딴 섬을 떠난 3년 동안 착실하게 알바를 해서 돈을 모았다고. 다만 섬 밖에서 일을 할 때 유흥주점에서 일한 것으로 보인다. 핸드폰이 생기고 쥰의 집에서 생활하며 자신이 일했던 곳에 연하장을 보냈는데 그 연하장을 받고 연락한 사람이 유흥주점 마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