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벚꽃이 흩날릴 무렵 | |
장르 | |
작가 | 황양 |
연재처 | |
연재 기간 | 2020. 10. 17. ~ 연재 중 |
연재 주기 | 일 |
이용 등급 | |
1. 개요[편집]
2. 줄거리[편집]
살인미수 현장에서 체포된 범인.
범인은 고등학생이었다.
그 고등학생의 자백이 시작된다.
3. 연재 현황[편집]
네이버 웹툰에서 2020년 10월 17일부터 매주 일요일에 연재된다.
4. 등장인물[편집]
- 황찬영
강진아와 친한 사이였던 고등학교 남학생. 사람들을 죽인 죄로 경찰에 체포되었고 살해동기는 죽은 진아의 복수라고 한다.
- 강진아
황찬영과 어릴 때부터 친한 사이였던 여학생.[2] 벚꽃이 흩날릴 무렵 세상을 떠났다고 하는데 묘사를 보면 투신자살로 보안다.
- 한아름
황찬영의 희생자 중 하나.
- 오수성
황찬영의 희생자 중 하나.
- 임대일
황찬영의 희생자 중 하나.
- 백종옥
황찬영의 희생자 중 하나.
- 황찬영의 어머니
어린 황찬영이 고양이를 해친 걸 보고 비명을 지르며 남편에게 갔다.[3]
5. 비판[편집]
5.1. 경찰에 대한 고증 오류[편집]
6. 기타[편집]
- 썸네일이 섬뜩하다며 바꿔달라는 댓글이 많다.
- 1화에서 황찬영이 고양이를 죽이자 애묘인들은 이에 오바를 떨고 평범한 독자들은 사람 죽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고 고양이 죽는 것은 오바떨 일이냐 라며 댓글로 서로 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