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네이버 웹툰]] [include(틀:네이버 웹툰의 연재작/일요일)] ||<-2><table width=350><table align=right><table bordercolor=#010101,#010101><bgcolor=#010101,#010101><table bgcolor=#ffffff,#2d2f34><table color=#373a3c,#dddddd> {{{#ffffff,#dddddd '''{{{+1 벚꽃이 흩날릴 무렵}}}'''}}} || ||<-2><bgcolor=#ffffff,#2d2f34> {{{#!wiki style="margin: -6px -10px" [[파일:벚꽃이 흩날릴 무렵cover.jpg|width=100%]]}}} || ||<bgcolor=#010101,#010101> '''{{{#ffffff,#dddddd 장르}}}''' ||[[드라마]] || ||<bgcolor=#010101,#010101> '''{{{#ffffff,#dddddd 작가}}}''' ||황양 || ||<bgcolor=#010101,#010101> '''{{{#ffffff,#dddddd 연재처}}}''' ||[[네이버 웹툰]] [[https://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755982|▶]][br][[네이버 시리즈]] [[https://series.naver.com/comic/detail.nhn?productNo=5542888|▶]] || ||<bgcolor=#010101,#010101> '''{{{#ffffff,#dddddd 연재 기간}}}''' ||2020. 10. 17. ~ 연재 중 || ||<bgcolor=#010101,#010101> '''{{{#ffffff,#dddddd 연재 주기}}}''' ||일 || ||<bgcolor=#010101,#010101> '''{{{#ffffff,#dddddd 이용 등급}}}''' ||[[18세 이용가]] || [목차] [clearfix] == 개요 == 한국의 [[드라마]] [[웹툰]]. 작가는 [[그녀의 버킷리스트]]의 황양.[* 전작은 스토리만 맡았지만, 사실 이 작가도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축전에서 본인이 셀프로 올리기도 했다. 아마 내용이 그림체랑 안 어울릴 것 같아서 협업한 듯.] == 줄거리 == >살인미수 현장에서 체포된 범인. >범인은 고등학생이었다. >그 고등학생의 자백이 시작된다. == 연재 현황 == [[네이버 웹툰]]에서 2020년 10월 17일부터 매주 일요일에 연재된다. == 등장인물 == * '''황찬영''' 강진아와 친한 사이였던 고등학교 남학생. 사람들을 죽인 죄로 경찰에 체포되었고 살해동기는 죽은 진아의 복수라고 한다. * '''강진아''' 황찬영과 어릴 때부터 친한 사이였던 여학생.[* 어릴적에 부모에게 혼나면서 얻어맞은 이유로 만나게 되었다.] 벚꽃이 흩날릴 무렵 세상을 떠났다고 하는데 묘사를 보면 투신자살로 보안다. * '''한아름''' 황찬영의 희생자 중 하나. * '''오수성''' 황찬영의 희생자 중 하나. * '''임대일''' 황찬영의 희생자 중 하나. * '''백종옥''' 황찬영의 희생자 중 하나. * '''황찬영의 어머니''' 어린 황찬영이 고양이를 해친 걸 보고 비명을 지르며 남편에게 갔다.[* 그리고는 황찬영은 아버지에게 멍이 들 정도로 얻어맞으면서 혼나게 된것이다.] == 비판 == === 경찰에 대한 고증 오류 === 1화에서 한 여성을 살해하려는 황찬영을 경찰이 체포하는데, 그 과정에서 경찰은 "[[미란다 원칙]]은.. 알지?'' 라며 미란다 원칙을 제대로 고지하지 않은 채로 체포한다.[* 미란다 원칙을 제대로 고지하지 않았을 때 피고인이 이의 제기하면 무효로 풀려난다.] 또한 미성년자인 황찬영에게 직접 실탄을, 그것도 귀에다 겨누었다.[* 대한민국은 경찰의 공권력이 취약하기에, 성인에게도 함부로 총을 못겨누는데 미성넌자에게 총을 겨눈다는 것은 심각한 고증 오류이다.] == 기타 == * 썸네일이 섬뜩하다며 바꿔달라는 댓글이 많다. * 1화에서 황찬영이 고양이를 죽이자 애묘인들은 이에 오바를 떨고 평범한 독자들은 사람 죽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고 고양이 죽는 것은 오바떨 일이냐 라며 댓글로 서로 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