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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시저 도어와 차이점[편집]
시저 도어는 문이 전방 회전 없이 옆으로만 회전해서 그대로 수직으로 올라가고, 버터플라이 도어는 위로 올라감과 동시에 문이 앞쪽으로 회전한다. 즉, 차문을 열고 차를 앞에서 바라보면 시저 도어는 문짝의 날 부분이 보이고, 버터플라이 도어는 문짝의 판때기가 보인다.
3. 장점[편집]
4. 단점[편집]
시저 도어와 마찬가지로 차 문을 열기 위해서는 차 위쪽으로 공간이 필요하며 문콕을 할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물론 보통 이게 장착되는 차량들은 지상고가 매우 낮은 납작한 스포츠카들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주차장에서 문을 못 열어서 못 내리는 상황은 없다고 보면 된다. 그러나 문제는 차량이 교통사고로 인해 전복되었을 때. 이때 문이 위쪽으로 열리는 특성 상, 문짝을 떼어내지 않는 이상 땅바닥에 문이 걸려서 열리지 않아 탈출이 불가능하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요즘 나오는 버터플라이 도어 차량들은 이 때문에 비상시에 문을 뜯어낼 수 있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전복이 된 이후 10~15초 동안 움직임이 없을 경우 자동으로 경첩에 설치된 소량의 폭약이 터지면서 문을 밀면 그대로 떨어져 나가게끔 했다.[1]
5. 사용례[편집]
6. 적용 차량[편집]
- 알파로메오 33 스트라달레: 최초로 버터플라이 도어를 달고 나온 차량
- 페라리의 슈퍼카 모델들
- 맥라렌의 모든 차량
- C12 자가토
- 데본 GTX
[1] 하지만 이는 순정 시저도어, 버터플라이 도어, 걸윙 도어인 경우에 해당되며 튜닝을 했을 경우에는 예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