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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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창작물에서의 배신
3.1. 배신자3.2. 배신하고도 살아남은 자
4. 관련 문서


1. 개요

배신()은 특정 양측의 동의 하에 체결된 물리적/비물리적 계약, 혹은 상호간 도의적 신뢰 관계를 통한 암묵적 합의 사항을 어기는 행위를 말한다. 말 그대로 믿음을 등진다는 뜻으로, 거짓과 함께 인류가 많이 사용하고 있는 용어이자 행위이다.

2. 상세

자신이 본래 물리적/정신적으로 유대 관계를 맺고 있는 존재와의 공동 이익에 반대되는 행동을 행하는 것을 일컫는다. 역사를 예로 들면 '한민족'이라는 정신적인 유대 관계에 속해있었으나, 그 한민족의 생존권을 일본 제국에게 팔아넘긴 친일반민족행위자의 행위를 꼽을 수 있다.

초기 인류는 물론이고 유인원, 범고래 같은 고등동물들도 할 정도로 그 역사가 오래되었다. 이는 배신 행위의 근원적인 원인은 바로 생존본능이기 때문이다. 즉, 자신의 생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취할 수 있는 방법이 배신이다 보니 행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행위는 해당 배신자에게는 이익이 될지언정 그를 제외한 다른 공동체원들의 파멸로 이어지는 행위가 되기에 고대에서부터 배신하는 사람을 짐승 이하(한마디로 금수만도 못한 존재)로 취급했었으며, 현대의 일반적인 관점으로도 '인간의 악행' 중 하나이다.[2]

물론 배신이라는 것 자체가 뜻을 따져보면 좀 광범위한 탓에 배신이라는 단어 자체가 단순히 나쁘다고 보기는 힘들지만[3] 현대에서 일반적으로 언급되는 배신은 주로 '정당한 사유없이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지인 또는 소속 집단을 등지는 행위'로 통한다. 특히 전쟁에서의 배신행위는 말그대로 잘못걸리면 목숨이 날아가는 행위이며 경우에 따라선 그냥 죽기보다 못한 처지로 만들기도 한다.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배신자는 어지간한 이유 없이는 이적한 집단에게도 인정받기 힘든 경우가 많다.[4] 한번 배신해본 이상 두번 배신하는것도 가능하기 때문. 말인 즉 이쪽 집단에 온게 이득이라 왔을 뿐이라 다른 집단으로 가는게 이득이면 이쪽을 배신칠수도 있다고 생각될 여지를 준다.

한국사에서 배신의 대명사인 친일반민족행위자들도 기록을 따져보면 의외로 이들이 배신하고 빌붙은 일제로부터 직접적인 혜택을 받은 것은 거의 없다. 친일파중에서도 대표격인 이완용의 경우로 보면 그가 조선총독부에서 요직을 차지한 것도 아니고 어디까지나 다른 조선인들이 받았던 부조리함을 면제받았던 정도에 약간의 물질적 이득을 본 정도가 끝이며 그 외 재산들은 이런 유리한 상황을 기점으로 본인이 재량껏 불린 것이다. 실제로 후일 친일 반역 행위자들의 재산을 몰수할때도 이게 사유가 되어 이완용의 재산 대부분은 '일제가 타인에게서 강제로 빼앗아서 넘겨준 것은 아니였다'라는 사유가 인정되어 몰수되지 않았고 그 후손들도 이를 법정공방까지 끌고가 몰수당했던 재산까지 돌려받은 뒤 죄다 청산하고 외국으로 도피성 이주길에 올랐다.[5]
사실 친일파가 "일제로부터 직접적인 혜택을 받은게 없다"는 논리가 무의미한게, 위에 언급된 "다른 조선인들이 받은 부조리함을 면제받았다"는게 포인트기 때문이다. 사업할때 정부와 친밀한건 현대 민주주의 사회에서도 큰 힘으로 적용한다. "범죄와의 전쟁"에서 최익현이 친척들로부터 밥 한끼 못 얻어먹고도 인맥만으로 부자가 된 걸 생각해보자. 친일파란 이유로 (이완용처럼) 고위직이라 일제의 핵심인물들에 선이 닿아있다면 이것이야말로 엄청난 혜택이다. 설령 인맥을 무시한다고 쳐도, 다른 조선인들이 일제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사업에 여러 불이익을 받는 동안 견제를 덜 받는 것만 해도 엄청난 혜택이다. 예를 들어 일제강점기하 정부가 금광사업 허가를 줄때, "허구헌날 듣기싫은 소리만 해대는 건방진 조선인"에게 마음이 갈까, "황국에 충성하는 기특한 조선인"에게 마음이 갈까? 이 경우 "일제가 타인에게 강제로 뺏어서 준 재산"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친일파람 이유로 엄청난 이득를 본 것이다.

현대 사회에서는 주로 꺼림직한 과거를 가진 사람이 적반하장으로 자신의 비리를 고발한 사람을 매장하려고 시도할 때 고의적으로 오용해서 사용할 때가 많다. 여기서 배신과 내부고발을 헷갈리는 이들이 있을 텐데, 내부고발은 고발자가 속해있는 조직 내에서 이미 어떠한 법률적, 도의적인 잘못을 저지른 상황이라는 뜻이니 이것을 외부에 알리고 신고하는 행위는 절대 비난 받을만한 행위가 아니고 오히려 칭찬 받아야 마땅하다. 물론 해당 내부고발자가 내부고발 이전까지는 해당 조직이나 인물에게 영합하여 같이 행동하고 이득을 누리던 사람이라면 해당자에 대한 평가는 크게 내려갈 것이고, 칭찬은 고사하고 처벌은 면해주겠다 수준에 머무를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아예 안하는 것 보다는 낫다.

다만 정당한 절차로 사직서를 내고 퇴직한 사람은 배신에 해당하지 않는다. 자신이 맡은 위치에 따라 정보발설 금지등이 붙을수도 있기에 그걸 어기면 배신으로 여겨지겠지만 그걸 어기지 않고 이적하는건 그냥 개인사정이기 때문이다.

배신과 배신감은 다르다. 배신감은 실제 배신 여부와는 관계없이 자신이 상대방에게 배신당했다고 느낀다면 일어나는 것이다. 연구에 따르면[6], 소속 욕구가 높을수록 배신감을 자주 느낀다고 하는데, 소속 욕구가 높은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더 잘해주고, 그만큼 자신에게 더 큰 게 돌아올 것을 기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상대방에게 잘해주는 사람일수록 쉽게 토라지거나 배신감을 느낄 확률이 높다.

다만, 국제 정치와 국제 외교의 세계에서는 어쩔 수 없이 배신이 행해지는 경우가 매우 많다. 자세한 것은 정치현실주의 문서로. 이 분야에서 이렇게 어쩔 수 없이 배신이 행해지는 원인은 지구상에 국가보다 더 큰 집합체가 현재는 없기 때문이다.[7][8] 그러니 국가 간의 관계의 아래에 위치한 다른 관계들[9]과는 다르게 의리 없는 배신과 먹튀가 매우 자주 행해질 수밖에 없다. 뭐, 만약 외계인이 발견되거나 이들이 지구를 침공해 오는 일이 있다면 그때는 국가 간의 관계도 그 아래의 관계들처럼 바뀔 수도 있겠지만, 현재까지는 공식적으로 외계인이 발견되거나 지구를 침공해 온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10] 다만 그래도 한가지 안심해도 되는 점이 있다면,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이후 긴 냉전기와 냉전 종식 이후의 21세기 시대를 거치며 생성된[11] 현 국제정세 하에서는 아무리 국가들 간의 배신과 먹튀가 매우 잦더라도 핵무기의 위협이 엄연히 존재하고 각국 간의 경제, 교통, 정보 시스템이 매우 조밀조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이상 제3차 세계 대전은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12][13]

미국에서 릭 브론슨이라는 코카콜라 운반트럭 기사가 펩시콜라를 마셨다가 적발되어 해고당했는데 사유는 근무시간에 유니폼을 입고 마셨다는 것이었다. 그가 속해 있던 노조는 부당노동행위(unfair labor practice)로 기소하였고 결국 코카콜라는 릭을 재고용했다.

그리고 배신과 배반을 비교하자면 배신은 신의를 저버림과 배반은 신의를 저버리고 돌아서다라는게 뜻이 있다. 똑같지만 범위가 다른데, 배신은 신의를 저버리고 반대쪽편에 붙는 것에 비해 배반은 신의를 저버리고 반대쪽편에 붙어서 자신에게 칼을 겨누는 행위로서의 동의의 뜻이지만 범위의 개념은 배반은 전쟁에서 전략과 배신은 전쟁에서 전술과도 비슷하다.

3. 창작물에서의 배신

아주 간단히 이루어지는 지독한 행위 중 하나이기 때문에 상당히 많이 쓰이는 클리셰이다. 특히 주인공이나 파티를 배신한 사람들은 그 징벌로 절대로 곱게 죽지 못하며 설령 살아남아도 목숨을 연장해줄 뿐 죽음을 피할 수 없다. 동기로는 힘이나 권력을 원해서 하는 배신, 어떠한 특정 사건(흑화, 타락 등)을 통한 신념의 변화로 인한 배신, 혹은 적의 협박 때문에 배신하는 경우 등이 있다. 아예 처음부터 내부분열을 목적으로 악당 측이 심어놓은, 혹은 자발적으로 들어간 스파이도 해당된다. 그런데 스파이는 주인공 파티와 어울려 지내다가 정이 들거나, 주인공의 이념에 감명을 받아서 이중 배신을 하기도 한다. 일단 1차적으로는 임무 때문에 주인공의 통수를 치지만 그런 뒤에는 주인공과 함께 지내던 나날들을 떠올리며 고통스러워하다가 결국 주인공을 돕는 클리셰이다. 이 경우에도 끝은 대개 좋지 못한데, 목숨을 바쳐서 주인공을 살리거나 적 상사가 이미 눈치채고 대비하고 있어서 살해당한다는 결말이 많다. 스케일이 조금 커지면 주인공이 속한 국가 내지 단체에서 주인공의 이용 가치를 느끼지 못하여 내치는 경우도 있다. 여하튼 엄청 많으며, 아군의 배신을 막으려면 유혹을 뿌리치거나 내부의 스파이를 제거하는 수밖에 없고, 반대로 주인공을 배신한 측은 악역에 빌붙어 주인공 파티를 전부 궤멸시키는 수밖에 없다. 한편, 이렇게 적에게 넘어간 배신자들은 적 진영에서도 좋은 취급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며, "XX를 배신했으니 언젠가 나를 배신할 수도 있다"는 논리를 들어 경계의 대상이 되거나 토사구팽당할 수 있다.

개그물에서도 배신은 존재한다. 물론 개그물에서는 배신도 개그의 제물일 뿐 실제상황은 아니다. 물론 그만큼 인기가 높아지는 반면에 안티도 생긴다는 약점도 있다.

다만, 악당도 배신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는 주인공 파티에 합류하거나 성과도 없이 즉석에서 죽을 수도 있다. 악당이 배신하는 이유는 지도층의 타락, 옛 동료들의 부정부패, 토사구팽으로 버림받음이나 동료로부터 당해온 모욕감 및 왕따, 본인은 전혀 원하지 않는데 악당이 억지로 자신을 악역으로 탈바꿈시킨 것 등이 그 이유이며 이 때문에 배신하고도 무사히 살아서 완전히 아군이 되려면 한때 자신이 속했던 악역 조직을 완전히 궤멸시켜야 한다. 어느 쪽이든 역시 배신은 배신이라서 결과는 영... 물론 어느 쪽이든 배신하고도 행운이 따라서 계속 무사히 살아남는다면 그만큼의 보상도 있다. 더불어 이들 중 악역이란 것 자체가 아쉬울 만큼 인간성이 좋고 의식 있는 개념파 악역도 몇몇 있다.

많은 곳에서 배신은 한번쯤 등장하게 되어있다. 이유도 다양해서 사랑의 배신, 우정의 배신, 계약의 배신, 천륜의 배신 등 다양한 배신들이 소재로 쓰인다. 때문에 배신이 들어가는 작품보다는 배신이 없는 작품을 세는 것이 더 빠를 정도다.

때문에 너무 흔해서 점점 배신 그 자체만으로는 감흥이 없어지는 만큼 오히려 배신을 당해야 하는 인물이 먼저 배신을 때리는 역배신이 일어나거나, 배신을 때렸는데 알고보니 상대가 그걸 이미 고려해두고 대비책을 마련해두고 있어 배신자가 역관광을 타거나, 그렇게 했는데 사실 배신자도 자기가 당할걸 알고 또 나름대로 대비책을 만들어두어서 기어이 배신에 성공하는 전개가 등장하는 등 배신도 다채로워지고 있다.

3.1. 배신자












3.2. 배신하고도 살아남은 자

만일 배신자 예시에서 이 문서의 조건에 부합될 경우 새로 작성하는 것이 아닌 이 항목으로 옮기길 바란다.


4. 관련 문서

[1] 사진 속의 상황은 맥도날드의 마스코트인 로널드 맥도날드가 버거킹을 사먹고 있는 모습이다.[2] 특히 자신에게 은혜를 베푼 사람 등을 배신하는 행위는 시대를 막론하고 가장 추악한 짓 중 하나로 간주된다.[3] 암군 또는 폭군의 그릇된 통치로부터 나라를 구하기 위해 쿠데타를 일으키는 행위도 왕의 입장에서 보면 배신의 범주에 들어간다. 우리 나라만 봐도 고려 말기에 역성혁명을 일으킨 이성계, 후고구려를 지배하던 궁예의 장군으로 있다가 궁예를 축출하고 고려를 세운 왕건등도 따져보면 배신을 통해 나라를 세운게 된다.[4] 상술한 각주에 이어서 원래 집단에서 도저히 남아있을수 없을 정도로 혹독한 상황에 처해 어쩔수 없이 다른 세력으로 이적하는 경우도 있다. 한국사로서 보자면 후백제의 왕이었던 견훤이 자기 장남에게 배신당해 왕권을 잃은 뒤 왕건 아래로 들어가자 왕건이 군대까지 맡기며 후백제군을 상대하게 하기도 했다.[5] 물론 어디까지나 법적으로 재산의 축재 수단이 친일 행위가 아니라는 것뿐이지 결국 이완용이 나라를 판 배신자이며 이득을 얻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후손들이 외국으로 이민을 간 것도 법정 공방 과정에서 신상이 알려지면서 한국에서는 도저히 살 수 없게 되어 사실상 도망간 것이다. 사실 돌려받았어도 무상으로 재산을 기부하는 등 마무리를 좋게 했더라면 비록 눈칫밥은 먹을지라도 '조상은 망나니이지만 후손은 그래도 좀 정신을 차렸구나'하는 평가까지는 살 수 있었겠으나 마지막 끝까지 철저하게 스스로의 이득만을 추구하고 가버렸으니 그 조상에 그 후손이라는것만 입증하며며 영영 구원받지 못할 수준으로 평가가 내려앉아버렸다. 후손조차 아닌 단지 혈족에 불과함에도 아돌프 히틀러의 형제자매들과 일가친척들이 히틀러의 전쟁 범죄를 대신 사과하고 더러는 2차 세계대전 당시 연합군에 입대하여 독일을 상대로 싸움으로서 최소한 본인들과 가문의 명예만은 지켜낸것과는 대조적.[6] Barnes, C. D., Carvallo, M., Brown, R. P., & Osterman, L. (2010). Forgiveness and the need to belong.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Bulletin, 36(9), 1148-1160.[7] UN이라는 지구상의 모든 국가들이 가입하는 초거대 국제기구가 있기는 하나, UN 문서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사실 굉장히 힘이 없고 내부적 문제가 많은 곳이다.[8] 인종차별과 국가차별도 대개 이 논리로 행해지는 경우가 많다.[9] 예를 들어 개인 간의 관계나 기업 간의 관계, 정당 간의 관계, 학교 간의 관계, 종교시설 간의 관계,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역 간의 관계 등.[10] E.T.인디펜던스 데이, 별에서 온 그대는 모두 영화나 드라마였지 절대 현실이 아니었다.[11] 다만, 하나 우려되는 점은, 2010년대 들어 기존부터 초강대국이었던 미국과 엄청난 인구와 시장력을 바탕으로 새로 준초강대국으로 부상한 중국 사이에 약간의 신냉전이 시작되었다는 점이다. 더 큰 문제는 이것이 앞으로 더욱 강경해져 완전한 신냉전 시대가 시작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미다.[12] 이 같은 이유 때문에 위에 서술한 미국중국 간의 신냉전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더라도 제3차 세계 대전은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13] 다만, 컴퓨터와 전산화의 발전과 이에 따른 해킹등으로 인한 오작동에 의한 우발적인 무기 작동이나 테러리스트들의 준동 등 강대국간의 강대강보다는 외부 군소 세력들의 요소가 더 위험하다는 의견이 있다.[14] 자신을 믿었던 사람을 공격하고, 을 자신의 손으로 죽였다. 제일 마지막 인물의 경우에는 실제로 그를 죽인 사람은 따로 있었지만, 그가 죽게 만든 데에 큰 영향을 끼친 것은 부정할 수 없다.[15] 로커스트 언데드와 싸우던 켄자키가 그저 보기만 하는 타치바나를 보고 "타치바나 씨! 정말로 배신한 겁니까!"라고 외쳤지만 사실 배신한 건 아니고 서로 간에 오해가 있었던 것 뿐이었지만 9화부터 피콕 언데드에게 세뇌당해서 14화까지는 거의 적이 되었다.[16] 이런 친인간파들은 체크메이트 포에게 배신자로 낙인찍혀 처형당한다.[17] 800년 전의 오즈의 꼬드김에 의해 다른 그리드를 배신하고 봉인하는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결국 자신도 배신당해 봉인당해버리지만... 히노 에이지마키 키요토의 경우는 어디까지나 목적이 일치해서 협력하고 있던 거라 전향으로 생각될지언정 배신은 아니다.[18] 공식 홈페이지에서 아예 배신이 특기라고 나왔다.[19] 다른 동료들과 함께 주임을 배신했다가 조직이 망할 위기에 처하자 조직원들을 버리고 튀었다. 이는 요코가 그에게 실망하여 쿠몬 카이토편에 붙는 데 일조했다.[20] 로이뮤드와 협력관계. 말 그대로 경찰의 수치다.[21] 테블릿 컴퓨터 가지겠다고 배신을 잠깐했다.[22] 자신을 믿었던 사람을 공격하고, 을 자신의 손으로 죽였다. 제일 마지막 인물의 경우에는 실제로 그를 죽인 사람은 따로 있었지만, 그가 죽게 만든 데에 큰 영향을 끼친 것은 부정할 수 없다.[23] 로커스트 언데드와 싸우던 켄자키가 그저 보기만 하는 타치바나를 보고 "타치바나 씨! 정말로 배신한 겁니까!"라고 외쳤지만 사실 배신한 건 아니고 서로 간에 오해가 있었던 것 뿐이었지만 9화부터 피콕 언데드에게 세뇌당해서 14화까지는 거의 적이 되었다.[24] 이런 친인간파들은 체크메이트 포에게 배신자로 낙인찍혀 처형당한다.[25] 800년 전의 오즈의 꼬드김에 의해 다른 그리드를 배신하고 봉인하는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결국 자신도 배신당해 봉인당해버리지만... 히노 에이지마키 키요토의 경우는 어디까지나 목적이 일치해서 협력하고 있던 거라 전향으로 생각될지언정 배신은 아니다.[26] 공식 홈페이지에서 아예 배신이 특기라고 나왔다.[27] 다른 동료들과 함께 주임을 배신했다가 조직이 망할 위기에 처하자 조직원들을 버리고 튀었다. 이는 요코가 그에게 실망하여 쿠몬 카이토편에 붙는 데 일조했다.[28] 로이뮤드와 협력관계. 말 그대로 경찰의 수치다.[29] 테블릿 컴퓨터 가지겠다고 배신을 잠깐했다.[30] 자신을 믿었던 사람을 공격하고, 을 자신의 손으로 죽였다. 제일 마지막 인물의 경우에는 실제로 그를 죽인 사람은 따로 있었지만, 그가 죽게 만든 데에 큰 영향을 끼친 것은 부정할 수 없다.[31] 로커스트 언데드와 싸우던 켄자키가 그저 보기만 하는 타치바나를 보고 "타치바나 씨! 정말로 배신한 겁니까!"라고 외쳤지만 사실 배신한 건 아니고 서로 간에 오해가 있었던 것 뿐이었지만 9화부터 피콕 언데드에게 세뇌당해서 14화까지는 거의 적이 되었다.[32] 이런 친인간파들은 체크메이트 포에게 배신자로 낙인찍혀 처형당한다.[33] 800년 전의 오즈의 꼬드김에 의해 다른 그리드를 배신하고 봉인하는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결국 자신도 배신당해 봉인당해버리지만... 히노 에이지마키 키요토의 경우는 어디까지나 목적이 일치해서 협력하고 있던 거라 전향으로 생각될지언정 배신은 아니다.[34] 공식 홈페이지에서 아예 배신이 특기라고 나왔다.[35] 다른 동료들과 함께 주임을 배신했다가 조직이 망할 위기에 처하자 조직원들을 버리고 튀었다. 이는 요코가 그에게 실망하여 쿠몬 카이토편에 붙는 데 일조했다.[36] 다른 동료들과 함께 주임을 배신했다가 조직이 망할 위기에 처하자 조직원들을 버리고 튀었다. 이는 요코가 그에게 실망하여 쿠몬 카이토편에 붙는 데 일조했다.[37] 로이뮤드와 협력관계. 말 그대로 경찰의 수치다.[38] 테블릿 컴퓨터 가지겠다고 배신을 잠깐했다.[39] 라그나로크 막판에 진태진을 살해하고 신들을 몰락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한 진모리를 성배의 힘을 이용해 죽이려고 했다. 그 이후에는 뻔뻔스럽게 세계 대통령의 자리에 올라 17년 동안 세계를 쥐락펴락하고 있으며, 그 와중에도 모리의 친구들에게 온갖 불이익을 입게 만들었다.[40] 이 녀석의 배신 행위는 수없이 많다. 유독 많이 당하는 피해자는 도로로.[41] 어릴적 자신을 보살펴준 히메지마 교메이를 배신하고 귀살대에서 십이귀월이 된 후, 그의 스승을 간접적으로 죽였다.[42] 1000년간 석판에 봉인된 자신을 구해준 조피스에게 크나큰 은혜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주인공 갓슈 일행을 몰래 도와준다던지, 달의 돌을 벗어나면 도로 돌이 된다는 조피스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달빛의 돌을 벗어남으로서 몸이 돌로 변하는(조피스가 걸어놓은 환각) 현상을 극복하고 주인공 일행을 돕는다.[43] 그리고 그녀는 전설이 되었다.[44] 라이조 캇슈 박사의 재능이 아주 엄청나서, 질투를 비롯한 열등감이 결국 폭발을 했다.[45] 현모양처의 조건을 갖춘(비록 극중에서는 물건너가 버렸지만) 유능한 히로인이란 설정을 생각하면 아이러니.[46] 이 경우는 지구군이 세뇌해서 자신도 모르게 배신했던 것. 그리고 기억을 찾고 또 지구군을 배신한다.[47] 1기에서 그냥 소년A로 보인 놈이 마지막에 코너의 통수를 치고 이노베이터들끼리 짜고 인류를 지배하려든다.[48] 라그나로크 막판에 진태진을 살해하고 신들을 몰락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한 진모리를 성배의 힘을 이용해 죽이려고 했다. 그 이후에는 뻔뻔스럽게 세계 대통령의 자리에 올라 17년 동안 세계를 쥐락펴락하고 있으며, 그 와중에도 모리의 친구들에게 온갖 불이익을 입게 만들었다.[49] 이 녀석의 배신 행위는 수없이 많다. 유독 많이 당하는 피해자는 도로로.[50] 어릴적 자신을 보살펴준 히메지마 교메이를 배신하고 귀살대에서 십이귀월이 된 후, 그의 스승을 간접적으로 죽였다.[51] 1000년간 석판에 봉인된 자신을 구해준 조피스에게 크나큰 은혜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주인공 갓슈 일행을 몰래 도와준다던지, 달의 돌을 벗어나면 도로 돌이 된다는 조피스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달빛의 돌을 벗어남으로서 몸이 돌로 변하는(조피스가 걸어놓은 환각) 현상을 극복하고 주인공 일행을 돕는다.[52] 그리고 그녀는 전설이 되었다.[53] 라이조 캇슈 박사의 재능이 아주 엄청나서, 질투를 비롯한 열등감이 결국 폭발을 했다.[54] 현모양처의 조건을 갖춘(비록 극중에서는 물건너가 버렸지만) 유능한 히로인이란 설정을 생각하면 아이러니.[55] 이 경우는 지구군이 세뇌해서 자신도 모르게 배신했던 것. 그리고 기억을 찾고 또 지구군을 배신한다.[56] 1기에서 그냥 소년A로 보인 놈이 마지막에 코너의 통수를 치고 이노베이터들끼리 짜고 인류를 지배하려든다.[57] 그리고 그녀는 전설이 되었다.[58] 라이조 캇슈 박사의 재능이 아주 엄청나서, 질투를 비롯한 열등감이 결국 폭발을 했다.[59] 현모양처의 조건을 갖춘(비록 극중에서는 물건너가 버렸지만) 유능한 히로인이란 설정을 생각하면 아이러니.[60] 이 경우는 지구군이 세뇌해서 자신도 모르게 배신했던 것. 그리고 기억을 찾고 또 지구군을 배신한다.[61] 1기에서 그냥 소년A로 보인 놈이 마지막에 코너의 통수를 치고 이노베이터들끼리 짜고 인류를 지배하려든다.[62] 친구 한 명이 어려워진 집안 사정을 얘기했는데 그것을 밀고넷에 유포했다. 그리고 결과는...[63] 불곰 길드 소속이지만 불곰 길드가 적대 세력으로 간주한 황재호나 그 주변인들이 너무 사기적으로 강해서 어쩔 수 없이 재호 측 첩자로 활동했고, 그 과정에서 점점 재호에게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어버렸다. 결국 배신이 들통나자 한국으로 이민을 가는데, 한국까지 쫓아온 길드원에게 붙잡혀 러시아로 끌려갈 뻔했다가 재호에게 구해졌다.[64] 일부 장면에는 토리에게 화풀이를 한다거나 자신을 괴롭혔던 진진이에게 빌붙는 경우가 있어 노진구보다 더 한 민폐 속성을 지닌다.[65] 근데 제츠는 배신보다는, 목적을 위해 부하인척 연기한거다.[66] 400화에서 모든 진실이 밝혀졌기 때문에 배신자라고 할 수 없다.[67] 이 3명은 무자카를 배신했다.[68] 원래 5년 동안 미시마 공업사의 수용소 감독관으로 일했으나, 동료들에 의해 저질러진 수많은 부정부패를 보다못해 미시마 공업사를 배신, 미야모토 히로, 에비하라 미키코와 함께 미시마 공업사와 싸우게 된다.[69] 이거는 약간의 커버가 가능한데 시스는 다른 고룡들과는 다르게 불사의 원천인 비늘이 없다. 덕분에 같은 고룡들에게 무시를 꽤 많이 받아서 배신을 결심하게 된것같다.[70] 친구 한 명이 어려워진 집안 사정을 얘기했는데 그것을 밀고넷에 유포했다. 그리고 결과는...[71] 불곰 길드 소속이지만 불곰 길드가 적대 세력으로 간주한 황재호나 그 주변인들이 너무 사기적으로 강해서 어쩔 수 없이 재호 측 첩자로 활동했고, 그 과정에서 점점 재호에게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어버렸다. 결국 배신이 들통나자 한국으로 이민을 가는데, 한국까지 쫓아온 길드원에게 붙잡혀 러시아로 끌려갈 뻔했다가 재호에게 구해졌다.[72] 일부 장면에는 토리에게 화풀이를 한다거나 자신을 괴롭혔던 진진이에게 빌붙는 경우가 있어 노진구보다 더 한 민폐 속성을 지닌다.[73] 근데 제츠는 배신보다는, 목적을 위해 부하인척 연기한거다.[74] 근데 제츠는 배신보다는, 목적을 위해 부하인척 연기한거다.[75] 400화에서 모든 진실이 밝혀졌기 때문에 배신자라고 할 수 없다.[76] 이 3명은 무자카를 배신했다.[77] 원래 5년 동안 미시마 공업사의 수용소 감독관으로 일했으나, 동료들에 의해 저질러진 수많은 부정부패를 보다못해 미시마 공업사를 배신, 미야모토 히로, 에비하라 미키코와 함께 미시마 공업사와 싸우게 된다.[78] 이거는 약간의 커버가 가능한데 시스는 다른 고룡들과는 다르게 불사의 원천인 비늘이 없다. 덕분에 같은 고룡들에게 무시를 꽤 많이 받아서 배신을 결심하게 된것같다.[79] 이거는 약간의 커버가 가능한데 시스는 다른 고룡들과는 다르게 불사의 원천인 비늘이 없다. 덕분에 같은 고룡들에게 무시를 꽤 많이 받아서 배신을 결심하게 된것같다.[80] 데빌맨이었지만 데몬족에게 붙는다.[81] 이 둘은 친구들을 배신하고 폭도들에게 붙어 살해한다.[82] 일부 장면에서는 자신의 친구인 타케시를 배신한다던가, 스네오 자신도 노비타처럼 도라에몽의 도구를 함부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83] 도박물이라는 작품 특성상 배신이 일어나는 일이 참 많다.[84] 카이지에게 무승부로 서로 살아남자면서 마지막에 배신.[85] 보증으로 배신, 그것도 모자라서 배에서도 배신.[86] 일시적이긴 하지만 늪 공략 당시에는 분명히 동료로서 서로를 믿고 있었다. 믿고 있지 않았다면 만약을 위한 돈 따위는 건네주지 않았을 것이다.[87] 무라오카 타카시라는 사장에 꾐에 넘어가서 마에다와 함께 카이지를 배신.[88] 조금 애매한 것이, 유진의 진짜 모습인 YJ는 리바이어던이 하루의 정보를 캐내기 위해 보낸 스파이었지만, 점점 하루와 감화되면서 그것이 '유진'이라는 별개 인격으로 분리되었고, 유진은 자신이 YJ라는 것을 모른채 살아왔다.[89] 작중 아웃랜드의 수장으로 나오는데 본래 프라이드 랜드 소속이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해가 된다.[90] 이 4명 모두 다 스쿨 아이돌 동호회의 활동을 방해하고 동아리를 없애고 분산시키고 감시까지 붙이는 쇼우 란쥬의 스쿨 아이돌 부로 동아리를 옮겼으며 다들 각자의 사연이 있어 간거지만 배신한 건 다름 없다.[91] 시즈쿠는 1장만에 돌아오기는 했지만 너무 빨리 돌아오고 아나타, 카스미의 몇마디로 돌아와서 줏대가 없다는 소리부터 시작해서 박쥐 이미지까지 붙어서 이미지 손상을 크게 입었다.[92] 110화부터 최준우를 배신하는데, "추하다"라 말하며 최준우를 배척하는 이기적인 태도를 보인다.[93] 작중 경기 개인전에서 종종 연합군들을 배신하는 모습이 자주 나오며 간혹 런닝맨 멤버들도 롱키를 가리켜 배신을 잘 한다며 대놓고 디스하기도 한다. 참고로 롱키의 모티브인 이광수도 예능 런닝맨의 대표적인 배신의 아이콘이다.[94] 작중 배신의 아이콘인 롱키에 비하면 잘 부각되진 않지만 이 쪽도 배신 기믹을 종종 보이는 편이며 가끔 롱키와 연합을 해서 다른 팀원들을 배신하기도 한다. 참고로 포포의 모티브인 하하도 예능 런닝맨에서 롱키의 모티브인 이광수와 더불어 일명 '배신자 클럽' 연합의 멤버 중 하나이기도 하다(다른 하나는 팔라의 모티브인 지석진).[95] 시그마의 스파이다.[96] 배신은 여자의 악세사리다라고 말할 정도의 여인이다.[97] 힘이 약화되어 삼장 안에 잠들어 있음을 알게되자 마자 배신해 암흑계를 차지하려는 속셈을 드러냈다.[98] 극중극의 등장인물로, 이름 그대로 배신을 밥먹듯이 한다. 하지만 마지막엔 친구를 도와주면서 "마지막에 친구를 배신하지 않는다. 그것이 내 최고의 배신이야."라는 대사를 남겼다.[99] 질악 마을의 왕질악 도사에게서 도술을 배워오다가 도술이 완전히 터득되었다는 확신을 가지자 결국 왕질악 도사를 그 자리에서 죽이고 질악 마을을 장악한다. 이후 도술을 회복한 머털이와의 대결에서 패배하여 결국 비참하게 죽고 만다.[100] 그란디스의 악역은 배신을 하거나 반전형 빌런인 전통이 있다.[101] 하지만 매그너스는 사실 상 처음부터 검은 마법사에 대한 충성심이 없긴 했다.[102] 데빌맨이었지만 데몬족에게 붙는다.[103] 이 둘은 친구들을 배신하고 폭도들에게 붙어 살해한다.[104] 일부 장면에서는 자신의 친구인 타케시를 배신한다던가, 스네오 자신도 노비타처럼 도라에몽의 도구를 함부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105] 도박물이라는 작품 특성상 배신이 일어나는 일이 참 많다.[106] 카이지에게 무승부로 서로 살아남자면서 마지막에 배신.[107] 보증으로 배신, 그것도 모자라서 배에서도 배신.[108] 일시적이긴 하지만 늪 공략 당시에는 분명히 동료로서 서로를 믿고 있었다. 믿고 있지 않았다면 만약을 위한 돈 따위는 건네주지 않았을 것이다.[109] 무라오카 타카시라는 사장에 꾐에 넘어가서 마에다와 함께 카이지를 배신.[110] 조금 애매한 것이, 유진의 진짜 모습인 YJ는 리바이어던이 하루의 정보를 캐내기 위해 보낸 스파이었지만, 점점 하루와 감화되면서 그것이 '유진'이라는 별개 인격으로 분리되었고, 유진은 자신이 YJ라는 것을 모른채 살아왔다.[111] 조금 애매한 것이, 유진의 진짜 모습인 YJ는 리바이어던이 하루의 정보를 캐내기 위해 보낸 스파이었지만, 점점 하루와 감화되면서 그것이 '유진'이라는 별개 인격으로 분리되었고, 유진은 자신이 YJ라는 것을 모른채 살아왔다.[112] 작중 아웃랜드의 수장으로 나오는데 본래 프라이드 랜드 소속이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해가 된다.[113] 작중 아웃랜드의 수장으로 나오는데 본래 프라이드 랜드 소속이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해가 된다.[114] 이 4명 모두 다 스쿨 아이돌 동호회의 활동을 방해하고 동아리를 없애고 분산시키고 감시까지 붙이는 쇼우 란쥬의 스쿨 아이돌 부로 동아리를 옮겼으며 다들 각자의 사연이 있어 간거지만 배신한 건 다름 없다.[115] 시즈쿠는 1장만에 돌아오기는 했지만 너무 빨리 돌아오고 아나타, 카스미의 몇마디로 돌아와서 줏대가 없다는 소리부터 시작해서 박쥐 이미지까지 붙어서 이미지 손상을 크게 입었다.[116] 110화부터 최준우를 배신하는데, "추하다"라 말하며 최준우를 배척하는 이기적인 태도를 보인다.[117] 작중 경기 개인전에서 종종 연합군들을 배신하는 모습이 자주 나오며 간혹 런닝맨 멤버들도 롱키를 가리켜 배신을 잘 한다며 대놓고 디스하기도 한다. 참고로 롱키의 모티브인 이광수도 예능 런닝맨의 대표적인 배신의 아이콘이다.[118] 작중 배신의 아이콘인 롱키에 비하면 잘 부각되진 않지만 이 쪽도 배신 기믹을 종종 보이는 편이며 가끔 롱키와 연합을 해서 다른 팀원들을 배신하기도 한다. 참고로 포포의 모티브인 하하도 예능 런닝맨에서 롱키의 모티브인 이광수와 더불어 일명 '배신자 클럽' 연합의 멤버 중 하나이기도 하다(다른 하나는 팔라의 모티브인 지석진).[119] 시그마의 스파이다.[120] 배신은 여자의 악세사리다라고 말할 정도의 여인이다.[121] 힘이 약화되어 삼장 안에 잠들어 있음을 알게되자 마자 배신해 암흑계를 차지하려는 속셈을 드러냈다.[122] 극중극의 등장인물로, 이름 그대로 배신을 밥먹듯이 한다. 하지만 마지막엔 친구를 도와주면서 "마지막에 친구를 배신하지 않는다. 그것이 내 최고의 배신이야."라는 대사를 남겼다.[123] 질악 마을의 왕질악 도사에게서 도술을 배워오다가 도술이 완전히 터득되었다는 확신을 가지자 결국 왕질악 도사를 그 자리에서 죽이고 질악 마을을 장악한다. 이후 도술을 회복한 머털이와의 대결에서 패배하여 결국 비참하게 죽고 만다.[124] 그란디스의 악역은 배신을 하거나 반전형 빌런인 전통이 있다.[125] 하지만 매그너스는 사실 상 처음부터 검은 마법사에 대한 충성심이 없긴 했다.[126] 하지만 매그너스는 사실 상 처음부터 검은 마법사에 대한 충성심이 없긴 했다.[127] 쇼코 보청기 사건이 터지자 전부 이시다 쇼야에게 책임을 떠넘겼다.[128] 사건이 터진 후 쇼야를 왕따시켰을 뿐 아니라 중학교 때까지 왕따시킨다.[129] 초반엔 차원의 관리자 역할로 등장하고, 야홍을 자신의 보좌관으로 소개했다. 그러나 자신이 차원의 열쇠를 얻고 나서 본색을 드러낸다. 그 후 자신의 동료인 소혼을 죽이고, 다른 동료인 야홍도 죽이려다가 주인공들과 서령에게 저지당한다. 그 후, 소혼의 힘을 흡수하고, 차원의 열쇠의 힘까지 얻은 상태에서 진 카일로 각성한다.[130] 그런데 미래일기 작품의 특성상 어쩔 수가 없다. 어찌보면 당연한 일. 착하기만 하면 손해만 본다.[131] 역할 자체가 무법자를 처리하여 보안관 팀에 협력하는 척하면서 부관을 차례로 제거하면서 배신을 하는 역할이다. 그림자 배신자 역시 자기 차례가 올 때마다 불리한 쪽에 붙기 때문에 여기서도 배신이 잘 일어난다.[132] 한도윤의 상징과 다름없다. 같이 예선에 진출한 밴드(마스커레이드)에서 혼자만 본선에 진출하여 방송에서 붙은 별명.[133] 리모의 옛 동료. 리모에게 파괴되었던 제로를 또봇으로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준 좋은 사람처럼 보였지만, 돈 때문에 왕씨 가의 집사인 희죽과 계약을 성립시키고 리모를 팔아먹고 배신자가 되었다.[134] 다만 이 쪽은 배신보다는 처음부터 끝까지 이용해 먹은 것이지만 말이다.[135] 다만 이 쪽은 커비를 배신한게 아니라 상사인 퀸 세크토니아를 배신하고 커비 쪽에 붙었다.[136] 죽는 것이 나을 정도의 처참한 결과가 차라리 나아보이는 수준의 정신붕괴를 당하고 죽는다.[137] '스마트폰 중독자'에 나오는 여고생으로 자신이랑 사귀던 남사친을 은근슬쩍 배척하더니, 자기 발목을 훼손하는 자해행동을 하면서 우슬범에게 자신의 잘못을 덮어씌우더니 우슬범을 괴롭히는 사이코로 변절한다.[138] '박뿔테 마무리' 편에서 박뿔테한테 문자 오면 숙제 핑계를 대며 배척하다가 '대학생 봉지은 4' 편에서 사랑 싸움이 일어날 때 김준 편을 들며 우기명을 배척한다.[139] 자신의 잘못을 정수아에게 떠넘기기 위해 허정인에게 허위 보고를 했다.[140] 6영웅의 일원이었지만, 검은짐승을물리친 후에 6영웅을 배신했다. 솔직히 처음부터 도와줄 생각은 없었지만, 나인에 의해 마인드이터에 걸려 세뇌당해 싸운 것이다. 게다가 검은짐승은 이녀석의 인체실험의 부산물이다.[141] 엔딩 조건을 미충족했을 때 발생.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동료마저 배신했건만 결국 죽는다. 엔딩 조건이 100% 만족된 베스트 엔딩에서는 발생하지 않는다.[142] "말도 안 된다... 죽을 때는 함께 죽자고 하지 않았다! 관우!"[143] 쇼코 보청기 사건이 터지자 전부 이시다 쇼야에게 책임을 떠넘겼다.[144] 사건이 터진 후 쇼야를 왕따시켰을 뿐 아니라 중학교 때까지 왕따시킨다.[145] 초반엔 차원의 관리자 역할로 등장하고, 야홍을 자신의 보좌관으로 소개했다. 그러나 자신이 차원의 열쇠를 얻고 나서 본색을 드러낸다. 그 후 자신의 동료인 소혼을 죽이고, 다른 동료인 야홍도 죽이려다가 주인공들과 서령에게 저지당한다. 그 후, 소혼의 힘을 흡수하고, 차원의 열쇠의 힘까지 얻은 상태에서 진 카일로 각성한다.[146] 그런데 미래일기 작품의 특성상 어쩔 수가 없다. 어찌보면 당연한 일. 착하기만 하면 손해만 본다.[147] 역할 자체가 무법자를 처리하여 보안관 팀에 협력하는 척하면서 부관을 차례로 제거하면서 배신을 하는 역할이다. 그림자 배신자 역시 자기 차례가 올 때마다 불리한 쪽에 붙기 때문에 여기서도 배신이 잘 일어난다.[148] 한도윤의 상징과 다름없다. 같이 예선에 진출한 밴드(마스커레이드)에서 혼자만 본선에 진출하여 방송에서 붙은 별명.[149] 리모의 옛 동료. 리모에게 파괴되었던 제로를 또봇으로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준 좋은 사람처럼 보였지만, 돈 때문에 왕씨 가의 집사인 희죽과 계약을 성립시키고 리모를 팔아먹고 배신자가 되었다.[150] 다만 이 쪽은 배신보다는 처음부터 끝까지 이용해 먹은 것이지만 말이다.[151] 다만 이 쪽은 커비를 배신한게 아니라 상사인 퀸 세크토니아를 배신하고 커비 쪽에 붙었다.[152] 죽는 것이 나을 정도의 처참한 결과가 차라리 나아보이는 수준의 정신붕괴를 당하고 죽는다.[153] '스마트폰 중독자'에 나오는 여고생으로 자신이랑 사귀던 남사친을 은근슬쩍 배척하더니, 자기 발목을 훼손하는 자해행동을 하면서 우슬범에게 자신의 잘못을 덮어씌우더니 우슬범을 괴롭히는 사이코로 변절한다.[154] '박뿔테 마무리' 편에서 박뿔테한테 문자 오면 숙제 핑계를 대며 배척하다가 '대학생 봉지은 4' 편에서 사랑 싸움이 일어날 때 김준 편을 들며 우기명을 배척한다.[155] 자신의 잘못을 정수아에게 떠넘기기 위해 허정인에게 허위 보고를 했다.[156] 6영웅의 일원이었지만, 검은짐승을물리친 후에 6영웅을 배신했다. 솔직히 처음부터 도와줄 생각은 없었지만, 나인에 의해 마인드이터에 걸려 세뇌당해 싸운 것이다. 게다가 검은짐승은 이녀석의 인체실험의 부산물이다.[157] 엔딩 조건을 미충족했을 때 발생.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동료마저 배신했건만 결국 죽는다. 엔딩 조건이 100% 만족된 베스트 엔딩에서는 발생하지 않는다.[158] "말도 안 된다... 죽을 때는 함께 죽자고 하지 않았다! 관우!"[159] 자신들을 헌신적으로 도운 에반을 배신했다.[스포:] 160.1 160.2 사실은 제미니 사가가 배신한 것이 아니라 제미니 사가와 제미니 카논이 아기였을때 제미니 사가에게 악령을 씌워서 조종한 케르의 짓이다.[161] M4를 흑막의 계획으로부터 보호하고 자신이 저지른 일의 뒷처리를 하려고 철혈에 붙은 척한 것. 때문에 기회가 오자 철혈과 자신을 폭탄으로 한번에 쓸어버리려 했다.[162] 코믹스 한정. 애니에서는 이런 행동이 나오지 않았다.[163] 자신들을 헌신적으로 도운 에반을 배신했다.[165] M4를 흑막의 계획으로부터 보호하고 자신이 저지른 일의 뒷처리를 하려고 철혈에 붙은 척한 것. 때문에 기회가 오자 철혈과 자신을 폭탄으로 한번에 쓸어버리려 했다.[166] 코믹스 한정. 애니에서는 이런 행동이 나오지 않았다.[167] 스타워즈 양대 세력이라고 할 수 있는 시스와 제다이 둘 다 배신한 전적이 있다. 한때 동료였던 제다이들을 아직 어린 영링들까지 모두 살해했다.[168] 최후엔 자신의 아들을 구하기 위해 스승인 시디어스를 배신하여 죽인다.[169] 자유의 날개 캠페인에서 분기점 선택에 셀렌디스노바 테라를 도울 시 아리엘 핸슨가브리엘 토시를 배신하게 된다.[170] UED 편에 섰으나 UED를 배신하고 사라 케리건 밑으로 들어갔으나 케리건마저 배신하고 혼종 연구를 하는 이중 배신을 쳤다.[171] 물론 그의 수하였던 말라쉬는 아몬의 우주 파괴 계획이라면 본인이 파국을 맞이하는 것 역시 기쁘게 반영하려는 성향의 광신도였던 게다.[172] 아몬 아래 있었던 알라라크가 아몬의 배신 행각을 직감하고 이를 만천하에 폭로하는 계기가 된다.[173] 그들은 원래 다이아몬드들을 섬겼으나 지구를 지키기 위해 배신한다.[174] 홈월드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말했지만 탈취당한 우주선을 되찾았고, 크리스탈 젬스한테 당한 만큼 골려준 뒤 떠났다.[175] 홈월드 입장에선 배신.[176] 문서에 들어가게 된 이유는 배신의 대가 때문이다.[177] 네이버 웹툰 배신의 대명사이자 배신의 본좌. 사실 거창한 악행은 저지르지 않았지만, 배신의 임펙트 덕분에 그야말로 오만 욕을 다 먹고 있는 중.[178] 마이글린의 배신이야말로 제1시대의 역사에서 가장 치욕적인 사건이라고 명시된다.[179] 두 사람 모두 숨겨둔 목적을 위한 위장 배신이었다.[180] 강한 세이드를 남편으로 고르고는 아판데와 밀애를 나눈다.[181] 스스로가 알파가 되기 위해 쿠테타를 일으킨다.[182] 기회주의자의 전형이자, 마지막의 경솔한 행동으로 오랫동안 공생해 왔던 세이드에게조차 버림받는 신세가 된다.[183] 1부때부터 함께한 원년멤버이지만, 조직 해산 이후 동대문파에 들어갔으나 동대문파마저 끝장나면서 그 이후는..[184] 대청소 사건으로 부모를 잃은 것을 계기로 교회를 배신했다.[185] 정지혁한테 안맞을려고 자신의 잘못을 스티붕한테 뒤집어 씌운다. 무뇌중 曰 "그런 눈으로 날 쳐다보지마. 여기는... 군대야~"[186] 폭력을 휘두르는 정지혁을 혼내거나 최현일이 내무실에 행패부릴 때 대대장을 불러 고발하는 좋은 면을 보이나 술대접을 위해 김창후한테 여군장을 불러오라고 강요하거나 "다방레지 불러!"식으로 협박하는 등 하인처럼 부려먹는다.[187] 666부대 '정지혁' 에피소드에서 전역을 며칠 앞둘 때 신병으로 들어온 정지혁을 고립시키기 위해 과잉 친절과 온갖 뇌물을 이용했다. 그 후 전역할 때 자신의 잘못을 정지혁에게 떠넘겼다.[188] 일단 배신한 대상은 월리 성주. 먼저 배신한 놈은 월리 성주였다. 엘 수색대를 배신했다고는 보긴 힘들지만, 그의 목표가 있는 한 배신 플래그는 유효하다.[189] 오버워치를 배신하고 오버워치 본부를 폭파시켜서 반란을 일으킨 것도 모자라 적대 세력 탈론의 고위 간부로 활동 중이며, 전직 오버워치 요원들을 암살하고 있다.[190] 라인하르트가 리퍼를 처치하면 배신자 같으니라고 경멸한다. 이렇게 대하는 경우는 트레이서, 겐지, 맥크리 등 전, 현직 오버워치 요원들도 마찬가지.[191] 리퍼의 입장에선 배신. 대사에서도 이를 언급한다.[192] 세뇌의 영향으로 본의아니게 자신을 구해준 남편을 배신, 살해했다.[193] 오버워치 본부 기지 폭파 사태 때 가브리엘 레예스의 편에 서서 반란을 일으켰으며, 이후 맥크리, 겐지와 같은 일부 요원들을 제외하고 모두 레예스의 뒤를 따라 탈론으로 들어간다.[194] 주로 오버워치를 배신한 위의 인물들과 달리, 탈론을 배신했다.[195] 설정상 역차별주의자로 비만 박형석에겐 친절하고 미남 박형석에겐 냉정한 이중성을 보이는데, '스토커 마무리' 편에는 해골을 응징한것에 미남 박형석이 고맙다고 인사했지만 전형적인 확대해석이자 만물여혐설에 입각한 대사를 남기며 자신을 구해준 미남 박형석을 배신했다.[196] 등장 초반에는 자신의 친구인 라솔이나 장동우에겐 냉정하게 대하지만 진짜 배신자는 따로 있다. 특히 박진이나 장영민 정도[197] '불법또또 마무리' 편에서 코우지한테 통장을 털린 후 자신의 부하인 준희를 고문한다.[198] 135화 '사이비 4' 편에서 겁먹은 한 기자가 "너희 무슨짓을 한거야. 교주를 데려오다니!"라고 말하자 풍산개교 교주임을 눈치챘다. 이때문에 요한 엄마가 사이비 종교에 세뇌된 주원인이다.[199] 일해회 4계열사 원MCN이 없어질 위기에 처하자 이도규한테 자신의 상관이자 사장인 황제원을 무심하게 팔아넘긴다.그 뒤로 서성은은 4계열사의 사장으로 승급한다.[200] 배신 후 호드에 의해 사망하지만 지옥 마력이 넘치는 곳 이외의 장소에서는 사망해도 뒤틀린 황천에서 부활하는 능력 때문에 죽었지만 죽지 않은 포지션이다.[201] 정체를 자기가 밝히고 난 후.[202] 자세한 건 낫슈, 메라그 항목으로.[203] 이쪽은 처음에는 배신하지만 신게츠 레이와는 다르게 우정은 어느 정도 있었기에 80화에서 유우야의 대화로 개심해 아카데미아를 배신하게 된다.[204] ARC-V 74화에서 Em 트래피즈 매지션이 파괴당하고 패의 융합 마법 카드를 들키자 바로 앤틱 기어 시리즈 몬스터를 소환하면서 본색을 드러낸다.[205] 아카데미아를 배신 하고 시티를 자신 만의 왕국으로 만들려고 했으나 실패해 결국 유즈와 레이지를 바쳐 아카데미아로 돌아가려고 한다.[206] 그러나 생전에는 배신도 하지도 않았고, 반코츠에게 충성하는 이미지로 그려졌다.[207] 주인공이 통수의 주체이다(...) 정확히는 자신을 띄워준 극작가 캐런을 통수쳤다.[208] 베르톨트, 라이너, 애니의 경우에는 배신자라기보다는 스파이에 가깝다.[209] 극장판 4기 핸더랜드의 대모험에서 했던 말 "나는 언제나 강한 자의 편이다."이 대표적인 예시. 다만 몇 초도 안되어 스 노우맨한테 걷어차이고, 바로 응징당한다.[210] 아난타의 부활을 실행하는데에 필요한 조건을 갖춘 생명체를 죽이고 다니고 있었고, 이 계획에 다른 조직들도 끼어서 실행하고 있었다. 더군다나 본인이 이 계획을 직접 실행한 거라 한다. 다만 셰스의 발언에 의하면 신 쿠베라 자신도 이 계획은 처음부터 원치 않다는 걸 알고있다 하지만...[211] 더 아이러니한 것은 본인 입으로 '마음에 없는 행동이야말로 좋지않은 결과를 불러일으킨다'며 소녀에게 충고하지만 그게 자신에게 역으로 돌아왔다.[212] 다이노봇은 메가트론이 마음에 안 들어서, 블랙 아라크니아는 맥시멀 특유의 본성에 눈을 뜨면서부터 프레데콘을 배신했다.[213] 회담하는 척 하다가 리터너 및 주인공 일행을 배신.[214] 마대륙에서 가스트라 황제를 죽였다. 하극상에도 해당한다.[215] 다프네 편, 아바타르 편에서 적으로 나오지만 연기였다.[216] '빡친 구하린' 편에서 구하린이 3학년 교실로 갑툭튀 침입했을 때 남의 오토바이를 훼손한 자신의 잘못을 고희선에게 떠넘기다가 구하린에게 머리채 잡히자 상미 핑계대면서 홍수민과 같이 윤상미가 시킨 것으로 거짓말해서 구하린에게 아첨하고 자기 친구인 윤상미를 배신한다. 이때문에 윤상미가 구하린에게 린치당한다.[217] 자신의 악취미를 계속 즐기고 싶다는 시덥잖은 이유로 자기네 가문을 배신했다.[218] 원래 불사조 기사단의 비밀 파수꾼이었는데, 볼드모트에게 릴리 포터제임스 포터의 은신처를 고해바쳐서 죽게 만든 것으로도 모자라 그 죄를 시리우스 블랙에게 누명을 씌워 시리우스를 배신자, 죽음을 먹는 자 2인자, 최악의 살인마, 볼드모트 다음가는 최악의 어둠의 마법사라는 불명예를 갖게 해서 아즈카반에 수감되게 만들었다. 이로인해 시리우스는 12년 간 아즈카반에 있어야 했다. 그리핀도르 최악의 수치이다. 줄여서 말하면 해리 포터 시리즈를 대표하는 배신자. 을 배신해 누구는 죽음에 이르게 하고 누구는 이 자식 때문에 누명을 썼다.[219] 이쪽은 볼드모트 한정이다.[220] 호그와트 학생들과는 원래부터 사실상 적 관계였지만 아버지가 마법부 청소부라는게 창피하다고 내쫒았다고 한다.[221] 신계전쟁 엔딩에서 마검 그란 센츄리오의 힘에 취해 고트의 칠현 중 배신자 네시아의 음모에 놀아난 인간들을 평화롭게 다스리길 바란 천계의 아크엔젤의 전언을 씹고 신계를 배신했다. 본 엔딩의 유그드라는 인간이 신계에 놀아났다고 생각해 창조주들에게 배신감을 느겨 마검의 힘이라도 빌려서 쓸어버리고 신 대신 나라를 다스려야겠다는 명분이 있었지만 아무리 봐도 브론키아 제국과의 전쟁으로 한 차례 사기와 물자가 떨어진 판타지니아 왕국을 마검에 의지하여 이끌겠다는 것을 보면 신중함은 엿 바꿔 먹은 광기 어린 폭군이 되었다. 이후 결말은 열린 결말이라 천계를 배신하고도 살아남았는지는 불명이다.[222] 끝판왕 그 자체! 해당 문서로.[223] 기준이 이런 이유는 Fate/stay night 본편 등장 이전에 소이치로 이전 마스터를 배신했기 때문이다. UBW TVA에서는 마스터가 아트람 갈리아스타라는 캐릭터로 재구성되었는데, 아트람이 먼저 캐스터를 배신때렸기 때문에 캐스터의 배신행위가 정당방위가 됐다.[224] 붉은 진영을 배신하고 룰러 쪽에 붙었다. 다만 역으로 붉은 진영이 배신했다고 볼 수도 있다.[225] 성당교회가 보낸 감독관 겸 붉은 진영의 마스터로서 참가했으나 시시고 카이리를 제외한 다른 마스터들을 약으로 조종해 세이버를 제외한 모든 서번트를 손에 넣었고 대성배를 탈취한 후 성당교회를 배신해 대성배를 자신의 이상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려 했다.[226] 처음에는 친구와 함께 조국을 지키는 친위대로 당당하게 오르는 출세가 있었지만 다크액시즈가 침공했는데도 도리어 사랑하는 사람을 독차지하기 위해 조국을 팔아버리는 만행을 저지르고 그 댓가로 조국을 비롯한 모든 정령들에게 버림받아 결국 친구에게 패하여 파멸의 길로 간 케이스. 그나마 기사건담임에도 친위대에 오르지 못했던 톨기스에 비하면 이 놈은 최악의 쓰레기 건담이다.[227] 마지막 영토를 얻기 위해 적군과 끝까지 대립을 마다하지 않았다. 그나마 데스사이즈에 비하면 이쪽은 후에 갱생하지만...[228] 원래 질라 공업사의 경비원이었으나, 지도층의 타락으로 배신한다.[229] 스타워즈 양대 세력이라고 할 수 있는 시스와 제다이 둘 다 배신한 전적이 있다. 한때 동료였던 제다이들을 아직 어린 영링들까지 모두 살해했다.[230] 최후엔 자신의 아들을 구하기 위해 스승인 시디어스를 배신하여 죽인다.[231] 자유의 날개 캠페인에서 분기점 선택에 셀렌디스노바 테라를 도울 시 아리엘 핸슨가브리엘 토시를 배신하게 된다.[232] UED 편에 섰으나 UED를 배신하고 사라 케리건 밑으로 들어갔으나 케리건마저 배신하고 혼종 연구를 하는 이중 배신을 쳤다.[233] 물론 그의 수하였던 말라쉬는 아몬의 우주 파괴 계획이라면 본인이 파국을 맞이하는 것 역시 기쁘게 반영하려는 성향의 광신도였던 게다.[234] 아몬 아래 있었던 알라라크가 아몬의 배신 행각을 직감하고 이를 만천하에 폭로하는 계기가 된다.[235] 그들은 원래 다이아몬드들을 섬겼으나 지구를 지키기 위해 배신한다.[236] 홈월드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말했지만 탈취당한 우주선을 되찾았고, 크리스탈 젬스한테 당한 만큼 골려준 뒤 떠났다.[237] 홈월드 입장에선 배신.[238] 문서에 들어가게 된 이유는 배신의 대가 때문이다.[239] 네이버 웹툰 배신의 대명사이자 배신의 본좌. 사실 거창한 악행은 저지르지 않았지만, 배신의 임펙트 덕분에 그야말로 오만 욕을 다 먹고 있는 중.[240] 마이글린의 배신이야말로 제1시대의 역사에서 가장 치욕적인 사건이라고 명시된다.[241] 두 사람 모두 숨겨둔 목적을 위한 위장 배신이었다.[242] 강한 세이드를 남편으로 고르고는 아판데와 밀애를 나눈다.[243] 스스로가 알파가 되기 위해 쿠테타를 일으킨다.[244] 기회주의자의 전형이자, 마지막의 경솔한 행동으로 오랫동안 공생해 왔던 세이드에게조차 버림받는 신세가 된다.[245] 두 사람 모두 숨겨둔 목적을 위한 위장 배신이었다.[246] 강한 세이드를 남편으로 고르고는 아판데와 밀애를 나눈다.[247] 스스로가 알파가 되기 위해 쿠테타를 일으킨다.[248] 기회주의자의 전형이자, 마지막의 경솔한 행동으로 오랫동안 공생해 왔던 세이드에게조차 버림받는 신세가 된다.[249] 1부때부터 함께한 원년멤버이지만, 조직 해산 이후 동대문파에 들어갔으나 동대문파마저 끝장나면서 그 이후는..[250] 대청소 사건으로 부모를 잃은 것을 계기로 교회를 배신했다.[251] 정지혁한테 안맞을려고 자신의 잘못을 스티붕한테 뒤집어 씌운다. 무뇌중 曰 "그런 눈으로 날 쳐다보지마. 여기는... 군대야~"[252] 폭력을 휘두르는 정지혁을 혼내거나 최현일이 내무실에 행패부릴 때 대대장을 불러 고발하는 좋은 면을 보이나 술대접을 위해 김창후한테 여군장을 불러오라고 강요하거나 "다방레지 불러!"식으로 협박하는 등 하인처럼 부려먹는다.[253] 666부대 '정지혁' 에피소드에서 전역을 며칠 앞둘 때 신병으로 들어온 정지혁을 고립시키기 위해 과잉 친절과 온갖 뇌물을 이용했다. 그 후 전역할 때 자신의 잘못을 정지혁에게 떠넘겼다.[254] 일단 배신한 대상은 월리 성주. 먼저 배신한 놈은 월리 성주였다. 엘 수색대를 배신했다고는 보긴 힘들지만, 그의 목표가 있는 한 배신 플래그는 유효하다.[255] 오버워치를 배신하고 오버워치 본부를 폭파시켜서 반란을 일으킨 것도 모자라 적대 세력 탈론의 고위 간부로 활동 중이며, 전직 오버워치 요원들을 암살하고 있다.[256] 라인하르트가 리퍼를 처치하면 배신자 같으니라고 경멸한다. 이렇게 대하는 경우는 트레이서, 겐지, 맥크리 등 전, 현직 오버워치 요원들도 마찬가지.[257] 리퍼의 입장에선 배신. 대사에서도 이를 언급한다.[258] 세뇌의 영향으로 본의아니게 자신을 구해준 남편을 배신, 살해했다.[259] 오버워치 본부 기지 폭파 사태 때 가브리엘 레예스의 편에 서서 반란을 일으켰으며, 이후 맥크리, 겐지와 같은 일부 요원들을 제외하고 모두 레예스의 뒤를 따라 탈론으로 들어간다.[260] 주로 오버워치를 배신한 위의 인물들과 달리, 탈론을 배신했다.[261] 설정상 역차별주의자로 비만 박형석에겐 친절하고 미남 박형석에겐 냉정한 이중성을 보이는데, '스토커 마무리' 편에는 해골을 응징한것에 미남 박형석이 고맙다고 인사했지만 전형적인 확대해석이자 만물여혐설에 입각한 대사를 남기며 자신을 구해준 미남 박형석을 배신했다.[262] 등장 초반에는 자신의 친구인 라솔이나 장동우에겐 냉정하게 대하지만 진짜 배신자는 따로 있다. 특히 박진이나 장영민 정도[263] '불법또또 마무리' 편에서 코우지한테 통장을 털린 후 자신의 부하인 준희를 고문한다.[264] 135화 '사이비 4' 편에서 겁먹은 한 기자가 "너희 무슨짓을 한거야. 교주를 데려오다니!"라고 말하자 풍산개교 교주임을 눈치챘다. 이때문에 요한 엄마가 사이비 종교에 세뇌된 주원인이다.[265] 일해회 4계열사 원MCN이 없어질 위기에 처하자 이도규한테 자신의 상관이자 사장인 황제원을 무심하게 팔아넘긴다.그 뒤로 서성은은 4계열사의 사장으로 승급한다.[266] 배신 후 호드에 의해 사망하지만 지옥 마력이 넘치는 곳 이외의 장소에서는 사망해도 뒤틀린 황천에서 부활하는 능력 때문에 죽었지만 죽지 않은 포지션이다.[267] 정체를 자기가 밝히고 난 후.[268] 자세한 건 낫슈, 메라그 항목으로.[269] 이쪽은 처음에는 배신하지만 신게츠 레이와는 다르게 우정은 어느 정도 있었기에 80화에서 유우야의 대화로 개심해 아카데미아를 배신하게 된다.[270] ARC-V 74화에서 Em 트래피즈 매지션이 파괴당하고 패의 융합 마법 카드를 들키자 바로 앤틱 기어 시리즈 몬스터를 소환하면서 본색을 드러낸다.[271] 아카데미아를 배신 하고 시티를 자신 만의 왕국으로 만들려고 했으나 실패해 결국 유즈와 레이지를 바쳐 아카데미아로 돌아가려고 한다.[272] 정체를 자기가 밝히고 난 후.[273] 자세한 건 낫슈, 메라그 항목으로.[274] 이쪽은 처음에는 배신하지만 신게츠 레이와는 다르게 우정은 어느 정도 있었기에 80화에서 유우야의 대화로 개심해 아카데미아를 배신하게 된다.[275] ARC-V 74화에서 Em 트래피즈 매지션이 파괴당하고 패의 융합 마법 카드를 들키자 바로 앤틱 기어 시리즈 몬스터를 소환하면서 본색을 드러낸다.[276] 아카데미아를 배신 하고 시티를 자신 만의 왕국으로 만들려고 했으나 실패해 결국 유즈와 레이지를 바쳐 아카데미아로 돌아가려고 한다.[277] 그러나 생전에는 배신도 하지도 않았고, 반코츠에게 충성하는 이미지로 그려졌다.[278] 주인공이 통수의 주체이다(...) 정확히는 자신을 띄워준 극작가 캐런을 통수쳤다.[279] 베르톨트, 라이너, 애니의 경우에는 배신자라기보다는 스파이에 가깝다.[280] 극장판 4기 핸더랜드의 대모험에서 했던 말 "나는 언제나 강한 자의 편이다."이 대표적인 예시. 다만 몇 초도 안되어 스 노우맨한테 걷어차이고, 바로 응징당한다.[281] 아난타의 부활을 실행하는데에 필요한 조건을 갖춘 생명체를 죽이고 다니고 있었고, 이 계획에 다른 조직들도 끼어서 실행하고 있었다. 더군다나 본인이 이 계획을 직접 실행한 거라 한다. 다만 셰스의 발언에 의하면 신 쿠베라 자신도 이 계획은 처음부터 원치 않다는 걸 알고있다 하지만...[282] 더 아이러니한 것은 본인 입으로 '마음에 없는 행동이야말로 좋지않은 결과를 불러일으킨다'며 소녀에게 충고하지만 그게 자신에게 역으로 돌아왔다.[283] 아난타의 부활을 실행하는데에 필요한 조건을 갖춘 생명체를 죽이고 다니고 있었고, 이 계획에 다른 조직들도 끼어서 실행하고 있었다. 더군다나 본인이 이 계획을 직접 실행한 거라 한다. 다만 셰스의 발언에 의하면 신 쿠베라 자신도 이 계획은 처음부터 원치 않다는 걸 알고있다 하지만...[284] 더 아이러니한 것은 본인 입으로 '마음에 없는 행동이야말로 좋지않은 결과를 불러일으킨다'며 소녀에게 충고하지만 그게 자신에게 역으로 돌아왔다.[285] 다이노봇은 메가트론이 마음에 안 들어서, 블랙 아라크니아는 맥시멀 특유의 본성에 눈을 뜨면서부터 프레데콘을 배신했다.[286] 다이노봇은 메가트론이 마음에 안 들어서, 블랙 아라크니아는 맥시멀 특유의 본성에 눈을 뜨면서부터 프레데콘을 배신했다.[287] 회담하는 척 하다가 리터너 및 주인공 일행을 배신.[288] 마대륙에서 가스트라 황제를 죽였다. 하극상에도 해당한다.[289] 다프네 편, 아바타르 편에서 적으로 나오지만 연기였다.[290] '빡친 구하린' 편에서 구하린이 3학년 교실로 갑툭튀 침입했을 때 남의 오토바이를 훼손한 자신의 잘못을 고희선에게 떠넘기다가 구하린에게 머리채 잡히자 상미 핑계대면서 홍수민과 같이 윤상미가 시킨 것으로 거짓말해서 구하린에게 아첨하고 자기 친구인 윤상미를 배신한다. 이때문에 윤상미가 구하린에게 린치당한다.[291] 자신의 악취미를 계속 즐기고 싶다는 시덥잖은 이유로 자기네 가문을 배신했다.[292] 원래 불사조 기사단의 비밀 파수꾼이었는데, 볼드모트에게 릴리 포터제임스 포터의 은신처를 고해바쳐서 죽게 만든 것으로도 모자라 그 죄를 시리우스 블랙에게 누명을 씌워 시리우스를 배신자, 죽음을 먹는 자 2인자, 최악의 살인마, 볼드모트 다음가는 최악의 어둠의 마법사라는 불명예를 갖게 해서 아즈카반에 수감되게 만들었다. 이로인해 시리우스는 12년 간 아즈카반에 있어야 했다. 그리핀도르 최악의 수치이다. 줄여서 말하면 해리 포터 시리즈를 대표하는 배신자. 을 배신해 누구는 죽음에 이르게 하고 누구는 이 자식 때문에 누명을 썼다.[293] 이쪽은 볼드모트 한정이다.[294] 호그와트 학생들과는 원래부터 사실상 적 관계였지만 아버지가 마법부 청소부라는게 창피하다고 내쫒았다고 한다.[295] 신계전쟁 엔딩에서 마검 그란 센츄리오의 힘에 취해 고트의 칠현 중 배신자 네시아의 음모에 놀아난 인간들을 평화롭게 다스리길 바란 천계의 아크엔젤의 전언을 씹고 신계를 배신했다. 본 엔딩의 유그드라는 인간이 신계에 놀아났다고 생각해 창조주들에게 배신감을 느겨 마검의 힘이라도 빌려서 쓸어버리고 신 대신 나라를 다스려야겠다는 명분이 있었지만 아무리 봐도 브론키아 제국과의 전쟁으로 한 차례 사기와 물자가 떨어진 판타지니아 왕국을 마검에 의지하여 이끌겠다는 것을 보면 신중함은 엿 바꿔 먹은 광기 어린 폭군이 되었다. 이후 결말은 열린 결말이라 천계를 배신하고도 살아남았는지는 불명이다.[296] 끝판왕 그 자체! 해당 문서로.[297] 기준이 이런 이유는 Fate/stay night 본편 등장 이전에 소이치로 이전 마스터를 배신했기 때문이다. UBW TVA에서는 마스터가 아트람 갈리아스타라는 캐릭터로 재구성되었는데, 아트람이 먼저 캐스터를 배신때렸기 때문에 캐스터의 배신행위가 정당방위가 됐다.[298] 붉은 진영을 배신하고 룰러 쪽에 붙었다. 다만 역으로 붉은 진영이 배신했다고 볼 수도 있다.[299] 성당교회가 보낸 감독관 겸 붉은 진영의 마스터로서 참가했으나 시시고 카이리를 제외한 다른 마스터들을 약으로 조종해 세이버를 제외한 모든 서번트를 손에 넣었고 대성배를 탈취한 후 성당교회를 배신해 대성배를 자신의 이상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려 했다.[300] 기준이 이런 이유는 Fate/stay night 본편 등장 이전에 소이치로 이전 마스터를 배신했기 때문이다. UBW TVA에서는 마스터가 아트람 갈리아스타라는 캐릭터로 재구성되었는데, 아트람이 먼저 캐스터를 배신때렸기 때문에 캐스터의 배신행위가 정당방위가 됐다.[301] 붉은 진영을 배신하고 룰러 쪽에 붙었다. 다만 역으로 붉은 진영이 배신했다고 볼 수도 있다.[302] 성당교회가 보낸 감독관 겸 붉은 진영의 마스터로서 참가했으나 시시고 카이리를 제외한 다른 마스터들을 약으로 조종해 세이버를 제외한 모든 서번트를 손에 넣었고 대성배를 탈취한 후 성당교회를 배신해 대성배를 자신의 이상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려 했다.[303] 처음에는 친구와 함께 조국을 지키는 친위대로 당당하게 오르는 출세가 있었지만 다크액시즈가 침공했는데도 도리어 사랑하는 사람을 독차지하기 위해 조국을 팔아버리는 만행을 저지르고 그 댓가로 조국을 비롯한 모든 정령들에게 버림받아 결국 친구에게 패하여 파멸의 길로 간 케이스. 그나마 기사건담임에도 친위대에 오르지 못했던 톨기스에 비하면 이 놈은 최악의 쓰레기 건담이다.[304] 마지막 영토를 얻기 위해 적군과 끝까지 대립을 마다하지 않았다. 그나마 데스사이즈에 비하면 이쪽은 후에 갱생하지만...[305] 원래 질라 공업사의 경비원이었으나, 지도층의 타락으로 배신한다.[306] 디아볼로(죠죠의 기묘한 모험)을 쓰러트린 이후 파시오네의 새로운 보스가 되었다[307] 그래도 이쪽은 개심했다.[308] 원래 해리와 덤블도어에게 우호적인 입장이었다누 것을 생각해보면 이해가 간다. 퍼시는 그나마 개과천선을 하고서 주인공 편에 합류했는데, 이쪽은 그런 거 없다. 하다못해 안젤리나조자도 볼드모트 세력과 맞서 싸우는 데 동참했는데 말이지.[309] ?인 이유는 애니에서야 사망했지만 원작에선 최종결전에서 여포가 부활했으며 2기가 나오면 원작처럼 부활할 수도 있기 때문.[310] 약속의 땅 리비에라에 등장하는 엑셀의 경우에는 고트의 칠현과 동료 고사천사 레다를 배신하여 낙원 리비에라의 정령들을 마족을 유인하는 지뢰로 쓰려는 것을 저지한 입장이긴 한데, 당시 천계를 다스리는 고트의 칠현과 고사천사들이 선역 수뇌부임에도 천계의 신들이 재림을 위해 만든 낙원 리비에라의 정령들의 의사를 싸그리 무시하고 마족의 손에 들어가면 위험하다는 이유로 거기에 존재하는 자폭 스위치 같은 '신벌'이라는 권능을 발동해서 마족까지 싸그리 몰살하려고 하는 미친 계획을 실행했다. 강경파만 가득해 피조물을 경시하는 것을 보면 온건파인 엑셀이 배신하는 것은 필연적이었다. 다행히 모든 고트의 칠현이 동의한 것이 아니고 헥터 혼자 신에게 반역해서 거대한 마족으로서의 힘을 손에 넣으려고 모든 일을 꾸민 것이라 사태가 일단락되었지 만약 모두 동의했더라면 엑셀은 영원히 천계의 반역자로 남았을 것이다. 하는 일이 완전히 악역이 아닌 선역인데 배신하고도 살아남은 배신자 신분이라는 특이한 경우.[311] 제국군에 대한 충성심이 있었지만 오빠의 전쟁광 기질에 미쳐가는 모습을 보다 못한 나머지 왕국군으로 전향해 자신이 한때 몸담았던 사람들에게 죽을 각오를 했지만 제국군이 멸망해 살아남았다.[312] 전생석을 잃어버려 후대까지 살아갈 수 없게 된 운디네들이 인간의 피로 죽어가는 종족을 조금이라도 보존시키기 위해 인간들을 학살하려 했을 때 보다 못한 나머지 동족을 배신하고 왕국군으로 전향해 살아남았다.[313] 디아볼로(죠죠의 기묘한 모험)을 쓰러트린 이후 파시오네의 새로운 보스가 되었다[314] 그래도 이쪽은 개심했다.[315] 원래 해리와 덤블도어에게 우호적인 입장이었다누 것을 생각해보면 이해가 간다. 퍼시는 그나마 개과천선을 하고서 주인공 편에 합류했는데, 이쪽은 그런 거 없다. 하다못해 안젤리나조자도 볼드모트 세력과 맞서 싸우는 데 동참했는데 말이지.[316] ?인 이유는 애니에서야 사망했지만 원작에선 최종결전에서 여포가 부활했으며 2기가 나오면 원작처럼 부활할 수도 있기 때문.[317] 약속의 땅 리비에라에 등장하는 엑셀의 경우에는 고트의 칠현과 동료 고사천사 레다를 배신하여 낙원 리비에라의 정령들을 마족을 유인하는 지뢰로 쓰려는 것을 저지한 입장이긴 한데, 당시 천계를 다스리는 고트의 칠현과 고사천사들이 선역 수뇌부임에도 천계의 신들이 재림을 위해 만든 낙원 리비에라의 정령들의 의사를 싸그리 무시하고 마족의 손에 들어가면 위험하다는 이유로 거기에 존재하는 자폭 스위치 같은 '신벌'이라는 권능을 발동해서 마족까지 싸그리 몰살하려고 하는 미친 계획을 실행했다. 강경파만 가득해 피조물을 경시하는 것을 보면 온건파인 엑셀이 배신하는 것은 필연적이었다. 다행히 모든 고트의 칠현이 동의한 것이 아니고 헥터 혼자 신에게 반역해서 거대한 마족으로서의 힘을 손에 넣으려고 모든 일을 꾸민 것이라 사태가 일단락되었지 만약 모두 동의했더라면 엑셀은 영원히 천계의 반역자로 남았을 것이다. 하는 일이 완전히 악역이 아닌 선역인데 배신하고도 살아남은 배신자 신분이라는 특이한 경우.[318] 제국군에 대한 충성심이 있었지만 오빠의 전쟁광 기질에 미쳐가는 모습을 보다 못한 나머지 왕국군으로 전향해 자신이 한때 몸담았던 사람들에게 죽을 각오를 했지만 제국군이 멸망해 살아남았다.[319] 전생석을 잃어버려 후대까지 살아갈 수 없게 된 운디네들이 인간의 피로 죽어가는 종족을 조금이라도 보존시키기 위해 인간들을 학살하려 했을 때 보다 못한 나머지 동족을 배신하고 왕국군으로 전향해 살아남았다.[320] 사실 틀린 말은 아니다. 정확히 말하면 연예인 이광수가 본인의 성격이나 기질과 무관하게, 방송의 재미를 위해 허구헌날 배신하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이므로 (방송계에서 예능하는 연예인들은 연기자라 불린다), 런닝맨이란 창작물에서 이광수란 캐릭터가 배신자인 것.[321] 사실 틀린 말은 아니다. 정확히 말하면 연예인 이광수가 본인의 성격이나 기질과 무관하게, 방송의 재미를 위해 허구헌날 배신하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이므로 (방송계에서 예능하는 연예인들은 연기자라 불린다), 런닝맨이란 창작물에서 이광수란 캐릭터가 배신자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