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판 워해머 판타지 코덱스에서의 캐치프레이즈가 '지하제국의 생쥐인간(地下帝国の鼠人間)'. 1번 항목의 생쥐인간과 얼핏 비슷해 보이지만, 생쥐인간은 인간이 쥐의 모습으로 변한 것이고, 이들은 본디 그냥 쥐였던 것들이 카오스에 오염되어서 인간처럼 두발로 걷게 된 것. DnD 식으로 따지면 Ratwere이다.[1][2]
[1] 던전앤 드래곤에서 'Werebeast'는 휴머노이드(인간, 엘프 등)이 짐승의 모습으로 변할 수 있게 된 경우를 가리키며, 반대로 짐승이었던 자가 반인반수로 변할 수 있게 된 것은 'Beastwere라 칭한다.'[2] 혹은 패스파인더 RPG에 나오는 종족인 렛포크/쥐족(Ratfolk)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