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方
국내 인구는 2015년 기준 94,831명, 성씨 순위 55위이다. 이 한자를 쓰는 방씨는 온양으로 모두 합본되어, 본이 온양 하나인데, 이 한자를 성씨로 삼는 방씨는 전국에 94,831명이지만 온양 방씨가 통계에 나오는 것은 80,445명이다. 나머지 14,000여 명은 본관이 불확실하거나, 아니면 본인이 온양 방씨인지 몰라 그냥 통계에 온양 방씨로 안 잡힌 듯 하다.
1.1. 온양 방씨
방씨 중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는 온양 단본이다.
고대 중국 삼황오제 중 한 명인 염제 신농의 10세손인 유망황제가 장남 뢰에게 중국 하남 지방에 사패지를 주어 다스리게 했는데, 그 지명인 방산현(方山縣)[1]에서 따와 방씨가 되었다. 염제 신농씨 계열로, 강(姜) 성 계열 성씨다.
온양 방씨의 시조인 방지는 방뢰의 134세손이며, 당나라에서 한림학사로서 황제의 명을 받고 669년(신라 문무왕 9) 신라에 와서 설총과 함께 육례 구경의 대지를 밝힌 동방유학의 한 사람이다. 그 후 장씨와 결혼하고 상주에 정착하여 살았기 때문에 상주를 본관으로 사용했고 그 후 방운(方雲)이 온수군에 봉해짐에 따라 온양으로 개관하게 되었다. 시조인 방지로부터 방운(方雲)까지는 문헌이 없어져서 방운(方雲)을 1세 조상으로 하고 있다. 상주 방씨, 신창 방씨, 군위 방씨는 모두 온양으로 합본되었다.
고대 중국 삼황오제 중 한 명인 염제 신농의 10세손인 유망황제가 장남 뢰에게 중국 하남 지방에 사패지를 주어 다스리게 했는데, 그 지명인 방산현(方山縣)[1]에서 따와 방씨가 되었다. 염제 신농씨 계열로, 강(姜) 성 계열 성씨다.
온양 방씨의 시조인 방지는 방뢰의 134세손이며, 당나라에서 한림학사로서 황제의 명을 받고 669년(신라 문무왕 9) 신라에 와서 설총과 함께 육례 구경의 대지를 밝힌 동방유학의 한 사람이다. 그 후 장씨와 결혼하고 상주에 정착하여 살았기 때문에 상주를 본관으로 사용했고 그 후 방운(方雲)이 온수군에 봉해짐에 따라 온양으로 개관하게 되었다. 시조인 방지로부터 방운(方雲)까지는 문헌이 없어져서 방운(方雲)을 1세 조상으로 하고 있다. 상주 방씨, 신창 방씨, 군위 방씨는 모두 온양으로 합본되었다.
2. 房
2.1. 남양 방씨
한자 房을 쓰는 방씨는 남양 단본이다.
시조 방준(房俊)의 선조는 중국 신화의 요 임금의 아들 단주가 방읍(房邑)의 후로 봉해져 지명인 방을 성으로 하였다. 그 후 고구려 때(당나라 정관 17)에 8학사를 파견할 때에 단주의 후손이며 당나라 재상인 방현령의 둘째 아들 방준이 8학사 중의 한 사람으로 고구려에 와서 남양에 정착하여 살면서 남양을 본관으로 하였다. 그 후의 후대는 알 수 없었다가 고려 때에 벽상공신 삼중대광보국을 역임한 방계홍(房季弘)을 1세 조상으로 하여 대를 이어 오고 있다.
국내 인구는 2015년 기준 33,520명, 성씨 순위 76위 이다.
시조 방준(房俊)의 선조는 중국 신화의 요 임금의 아들 단주가 방읍(房邑)의 후로 봉해져 지명인 방을 성으로 하였다. 그 후 고구려 때(당나라 정관 17)에 8학사를 파견할 때에 단주의 후손이며 당나라 재상인 방현령의 둘째 아들 방준이 8학사 중의 한 사람으로 고구려에 와서 남양에 정착하여 살면서 남양을 본관으로 하였다. 그 후의 후대는 알 수 없었다가 고려 때에 벽상공신 삼중대광보국을 역임한 방계홍(房季弘)을 1세 조상으로 하여 대를 이어 오고 있다.
국내 인구는 2015년 기준 33,520명, 성씨 순위 76위 이다.
2.2. 집성촌
3. 龐
3.1. 개성 방씨
- 시조(始祖): 방두현(龐斗賢)
시조 방두현은 중국 주나라 방위장군의 후손으로 전해지며, 고려 때 노국대장공주를 따라온 6시랑 8학사의 한 사람으로 개성에 정착하여 살면서 후손들이 본관을 개성으로 하였다.
현재 국내에 약 1,000명 남짓 정도 되는 극소수의 성씨이다.
3.2. 태원[2] 방씨
- 시조(始祖): 방발(龐渤)
시조 방발은 중국 태원(太原) 사람으로 관직은 지휘도총장(指揮都摠將)을 지내고 조선에 귀화하였다. 시조 방발의 아들 방엄형(龐嚴亨)이 진무사(鎭撫使)로 강화도(江華島) 방어에 공을 세웠고, 그의 증손(曾孫) 방세진(龐世珍)은 부사(府使)를 역임하였다. 2000년 인구는 52명이다.
4. 邦
방씨(邦氏)는 중국 대군(代郡: 산시성(山西省) 언문도대현(鴈門道代縣)의 진나라 때 이름)에서 계출(系出)된 성씨이다. 명나라 당왕(唐王) 때 진강(鎭江) 출신인 방포(邦苞)의 후손이 조선에 귀화하여 세계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방(邦)씨는 2000년 대한민국 통계청 인구조사에서 481가구, 1,547명으로 조사됐다. 본관은 광주(廣州), 무안(務安), 수다(水多), 괴산(槐山), 영흥(永興), 해주(海州), 예천(醴泉), 철원(鐵原), 파주(坡州), 풍기(豊基) 등 10본이다.
방(邦)씨는 2000년 대한민국 통계청 인구조사에서 481가구, 1,547명으로 조사됐다. 본관은 광주(廣州), 무안(務安), 수다(水多), 괴산(槐山), 영흥(永興), 해주(海州), 예천(醴泉), 철원(鐵原), 파주(坡州), 풍기(豊基) 등 10본이다.
5. 방씨 유명인
5.1. 方(모 방)
5.2. 房(방 방)
5.3. 龐(어지러울 방)
5.4. 한자 불명
5.5. 가상 인물
6. 기타
로마자 표기는 보통 Bang을 쓴다. 2011년 외교부 여권 통계에 따르면 Bang이 약 93%, Pang이 약 4%, Bhang이 약 1.1%, Bahng이 약 1.0%, Barng 등 기타 표기는 1% 미만이다. 현행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에 따르면 Bang, 매큔-라이샤워 표기법에 따르면 Pang이다.
표기, 발음에 따라서 박, 반씨와 헷갈릴 수도 있는 성이기도 하다. 박씨의 경우 이름 첫 글자의 초성 자음이 울림소리일 경우(단, ㅇ 제외) 비음화에 의해 [방]으로 발음되기 때문에 혼동될 수 있다.
비교적 흔한 성씨도 아니고 방 자로 방귀 같은 단어 때문에 이상한 별명이 붙어 어릴 때 불쾌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이 성을 가진 사람의 이름이 ‘정식’이면 수학에서 사용하는 방정식으로 놀림을 받기도 한다.[3] 일차방정식, 이차방정식, 삼차방정식, 사차방정식, 분수방정식, 무리방정식, 삼각방정식, 지수방정식, 로그방정식 등 온갖 방정식들이 별명으로 붙어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다고.
표기, 발음에 따라서 박, 반씨와 헷갈릴 수도 있는 성이기도 하다. 박씨의 경우 이름 첫 글자의 초성 자음이 울림소리일 경우(단, ㅇ 제외) 비음화에 의해 [방]으로 발음되기 때문에 혼동될 수 있다.
비교적 흔한 성씨도 아니고 방 자로 방귀 같은 단어 때문에 이상한 별명이 붙어 어릴 때 불쾌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이 성을 가진 사람의 이름이 ‘정식’이면 수학에서 사용하는 방정식으로 놀림을 받기도 한다.[3] 일차방정식, 이차방정식, 삼차방정식, 사차방정식, 분수방정식, 무리방정식, 삼각방정식, 지수방정식, 로그방정식 등 온갖 방정식들이 별명으로 붙어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