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편집]
2. 작중에서[편집]
정체불명의 암살자가 이걸로 혼수 상태였던 브랜 스타크를 살해하려고 했으나 캐틀린 스타크와 서머가 저지해 실패한다.
캐틀린이 검의 주인을 찾고자 했는데 이에 피터 베일리쉬가 원래 자신의 소유였으나 티리온 라니스터와의 내기에서 지는 바람에 넘겨줬다고 말했다. 이때문에 티리온 라니스터가 캐틀린 스타크에게 인질 신세가 되었다.
캐틀린이 검의 주인을 찾고자 했는데 이에 피터 베일리쉬가 원래 자신의 소유였으나 티리온 라니스터와의 내기에서 지는 바람에 넘겨줬다고 말했다. 이때문에 티리온 라니스터가 캐틀린 스타크에게 인질 신세가 되었다.
하지만 이는 피터 베일리쉬의 거짓말이었고 티리온과는 일절 관계도 없었다. 이후 에다드 스타크를 배신할때 그의 목에다가 단검을 들이댔다.
제이미 라니스터도 리버런의 감옥에 갇혀 있을 때 캐틀린으로부터 이에 대해 질문받는데, 제이미는 '죽여야 한다면 내가 직접 했을 것'이라며 부정. 그렇다면 세르세이의 사주를 받은 게 아니냐는 캐틀린의 질문에는 '세르세이가 지시한 일이라면 내가 알았을 것'이라고 대답한다.
티리온은 이후 마상대회에서 로버트 바라테온과의 내기에서 지는 바람에 소유가 넘어가게 된것을 알게 되고 제이미와 함께 추론해서 배후에는 조프리 바라테온이 있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암살 시도의 이유가 아주 어이 없는데, 아버지 로버트 바라테온이 브랜이 불구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술김에 '그렇게 살게 놔둘 바에야 죽이는 게 낫지'라고 헛소리한 것을 진담으로 알아듣고 한 짓이었다.
참고로 티리온은 캐틀린에게 추궁받을 때 암살자를 고용하는데 자기 단검 줘서 고용인의 신분을 뻔히 밝히는 짓거리를 하는 병신이 어디 있냐라는 식으로 캐틀린을 깠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일단 현 소유주는 피터 베일리쉬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