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미래를 책임질 외야수였으나 2017 시즌이 끝나고 군입대로 인해 김기탁,김찬균과 같이 임의탈퇴되었다.진수야 너 한화야[1][2]
[1] 호명될 당시 많은 생각을 하는 표정으로 유명했다. 하지만 드래프트 직관자에 따르면 박진수는 드래프트 내내 노심초사하고 안절부절 못 했으며 지명 당시의 표정은 너무 얼어 있었기 때문에 나온 표정이라며 세간의 의혹을 벗겨주었다.[2] 사실 하위 라운드 선수들은 지명되는 것만으로도 매우 기뻐한다. 따라서 박진수 역시 순간 긴장이 풀리며 나온 표정일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