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환의 역대 등번호 |
KIA 타이거즈 군입대선수 | |
김석환 金夕煥 / Kim Seok-Hwan | |
생년월일 | |
출신지 | |
학력 | |
포지션 | |
투타 | |
신체 | 187cm, 87kg |
프로 입단 | 2017년 2차 3라운드 (전체 24번, KIA) |
소속팀 | |
병역 | 제6군단 보충대 (2019.10.29.~2021.5.15.) |
1. 개요[편집]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이다.
2. 경력[편집]
2.1. 프로 데뷔 이전[편집]
동성중 - 동성고 출신으로 10년 야구선배인 양현종의 직속 후배이다. 그 덕분인지 양현종이 시즌 후 모교에서 개인훈련을 할 때 가장 아꼈던 후배였다고 한다. 고교 2년때까지는 양현종과 같은 동성고 출신의 좌완투수였었으므로.
본래 고교 2학년 때까지 좌완투수로 활약했었으나 어깨 부상을 입으면서 투수로서 활약이 힘들어지자 좌타 외야수로 전향했다. 고교야구에서 3할을 기록하지도 못했지만 스카우터들 사이에서는 타구질이 매섭다며 성적에 비해 잠재력이 뛰어난 선수로 평가 받았다. KIA에서는 김석환의 하드웨어를 살리면 중장거리 좌타자로 키울 수 있다고 판단하여 2차 3라운드로 지명했다.
본래 고교 2학년 때까지 좌완투수로 활약했었으나 어깨 부상을 입으면서 투수로서 활약이 힘들어지자 좌타 외야수로 전향했다. 고교야구에서 3할을 기록하지도 못했지만 스카우터들 사이에서는 타구질이 매섭다며 성적에 비해 잠재력이 뛰어난 선수로 평가 받았다. KIA에서는 김석환의 하드웨어를 살리면 중장거리 좌타자로 키울 수 있다고 판단하여 2차 3라운드로 지명했다.
2.2. 2017 시즌[편집]
시즌 스프링캠프 때 신인으로는 박진태와 이정훈과 함께, 고졸 신인으로는 유일하게 합류하여 1군 선수들과 훈련을 했다.
일단 함평에서 1루수 4번타자로 나오며 맹활약 중이다. 5월까지는 타율 2할 9푼대 5홈런 OPS .875을 기록하고 있다. 1년차를 감안하면 꽤나 준수한 실력. 거기다 홈런이 5개나 된다는 점에선 확실히 KIA 타이거즈가 생각했건 중장거리 타자로 성장해주고 있다.
하지만 최종 성적은 194타석에 나와 타율 .240, 9홈런, ops .741. 고졸 신인 치곤 나쁜 성적은 아니지만, 퓨쳐스리그도 굉장한 타고이고, 포지션이 1루수나 코너외야임을 감안하면 좋은 성적이라고 말하긴 힘들다.
일단 함평에서 1루수 4번타자로 나오며 맹활약 중이다. 5월까지는 타율 2할 9푼대 5홈런 OPS .875을 기록하고 있다. 1년차를 감안하면 꽤나 준수한 실력. 거기다 홈런이 5개나 된다는 점에선 확실히 KIA 타이거즈가 생각했건 중장거리 타자로 성장해주고 있다.
하지만 최종 성적은 194타석에 나와 타율 .240, 9홈런, ops .741. 고졸 신인 치곤 나쁜 성적은 아니지만, 퓨쳐스리그도 굉장한 타고이고, 포지션이 1루수나 코너외야임을 감안하면 좋은 성적이라고 말하긴 힘들다.
2.3. 2018 시즌[편집]
6월 26일, 홍건희가 말소된 대신 1군으로 첫 콜업되었다.
6월 30일 경기에서 7회초에 김주찬의 대타로 데뷔 첫 출장하여 삼구삼진을 당했고, 9회초에는 유격수 뜬공 아웃을 당하며 데뷔 첫 경기를 치렀다. 이후 2군으로 다시 돌아가 시즌을 마쳤다.
퓨쳐스 성적은 346타석에 나와 타율 .276에 15홈런. ops .846. 타석은 퓨쳐스 전체 4위일 정도로 풀타임을 뛰면서도 성적은 대폭 상승했다. 물론, 아직 1군에서 통할만한 성적이라고 보기엔 약간 미흡하지만 약점인 컨택과 볼삼비도 상당히 개선된 상황.
시즌 후 상무에 지원했지만 탈락했다. 현역으로 입대하거나, 아직 만 19세의 어린 선수이니만큼 1년 더 상황을 볼 수도 있을 듯.
6월 30일 경기에서 7회초에 김주찬의 대타로 데뷔 첫 출장하여 삼구삼진을 당했고, 9회초에는 유격수 뜬공 아웃을 당하며 데뷔 첫 경기를 치렀다. 이후 2군으로 다시 돌아가 시즌을 마쳤다.
퓨쳐스 성적은 346타석에 나와 타율 .276에 15홈런. ops .846. 타석은 퓨쳐스 전체 4위일 정도로 풀타임을 뛰면서도 성적은 대폭 상승했다. 물론, 아직 1군에서 통할만한 성적이라고 보기엔 약간 미흡하지만 약점인 컨택과 볼삼비도 상당히 개선된 상황.
시즌 후 상무에 지원했지만 탈락했다. 현역으로 입대하거나, 아직 만 19세의 어린 선수이니만큼 1년 더 상황을 볼 수도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