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기자경력[편집]
2.1. 연합통신 시절[편집]
1988년에 연합통신에 기자로 입사했다. 이후 1990년까지 연합통신에서 일했다.
2.2. SBS 시절[편집]
1991년에 SBS가 개국하자, 1기 경력기자로 입사했다. 이후 경제, 정치, 사회부 기자로 일했고, 1998년부터 1999년까지 모닝와이드/1, 2부 앵커를 맡았고, 이후 2004년 3월 1일부로 SBS가 목동 新 사옥으로 이전하자 SBS 8 뉴스 앵커가 되었다.
이후 2005년 11월에 8 뉴스에서 하차했으며, 이후 정치부, 국제부, 사회부 등에서 차장으로 일했고, 편집부 차장을 끝으로 SBS를 퇴사했다.
이후 2005년 11월에 8 뉴스에서 하차했으며, 이후 정치부, 국제부, 사회부 등에서 차장으로 일했고, 편집부 차장을 끝으로 SBS를 퇴사했다.
2.3. 채널A 시절[편집]
2011년 채널A가 개국하면서 SBS 출신 인력들을[2]간부로 영입하는데, 그 중에 박상규 편집부 차장도 끼어 있었다. 영입하면서, 연차로는 부장급이었던 박상규 기자에게 메인뉴스 앵커 자리와 부본부장(부장~국장급) 직책을 주었다.
그 해 12월 1일부터 채널A 뉴스 830의 진행을 2012년 10월까지 맡았고, 2013년 4월부터 2016년 9월까지 다시 복귀해서 뉴스 앵커로 활동했다.
이후 2017년 7월부터 뉴스혁신팀장직도 겸직한다.
그 해 12월 1일부터 채널A 뉴스 830의 진행을 2012년 10월까지 맡았고, 2013년 4월부터 2016년 9월까지 다시 복귀해서 뉴스 앵커로 활동했다.
이후 2017년 7월부터 뉴스혁신팀장직도 겸직한다.
3. 사건사고[편집]
4. 여담[편집]
고려대학교 사회학과에 재학 중인 아들이 있는데, 과거 연고티비의 에디터 및 크리에이터로 활동하였고, 개인 유튜버로 활동했으나, 2019년 7월 3일에 취업을 계기로 마지막 영상이 올라오며 직업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유튜버로서의 활동을 끝낸다고 한다.[3]
2019.03.09, 아들의 유튜브 채널(쫑튜브)에서 아들과 함께 나무위키에 등재된 자신의 문서를 읽었다.# 그리고 위의 논란에 대해 해명했는데, '존영'[4] 대신 다른 단어를 생각하다가 그만 영정(...)으로 잘못 말했다며 실수라고 인정했다.
양진호 사건을 파헤친 탐사보도 전문 기자와는 동명이인이다.
2019.03.09, 아들의 유튜브 채널(쫑튜브)에서 아들과 함께 나무위키에 등재된 자신의 문서를 읽었다.# 그리고 위의 논란에 대해 해명했는데, '존영'[4] 대신 다른 단어를 생각하다가 그만 영정(...)으로 잘못 말했다며 실수라고 인정했다.
양진호 사건을 파헤친 탐사보도 전문 기자와는 동명이인이다.
[1] 할아버지가 게을러서(...) 출생신고를 늦게했다고 한다. 실제 생일은 다르다[2] 안국정 SBS 상임고문(前 부회장, 사장), 박희설 SBS 방송기획본부장 등[3] 2019년 3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상규(기자)가 자신의 아버지임을 밝힘.[4] 권위주의적 뜻을 내포하고 있는 단어이므로 민주주의국가에서 사용해선 안되는 단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