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바퀴벌레 포커(Cockroach Poker) | ||
개발자 | Jacques Zeimet | |
발매사 | Drei Magier Spiele | |
발매일 | 2004년 | |
연령 | 8세 이상 | |
테마 | 곤충 | |
장르 | 블러핑, 셋콜렉션 | |
인원 | 2 ~ 6명 | |
플레이 시간 | 20분 | |
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주 플레이는 자신이 가진 카드를 다른 플레이어에게 넘기는 것이다. 이 때 그 카드가 무엇인지 말해야 하는데, 진실로 알려줘도 되고 다른 카드명으로 거짓말 해도 상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3. 구성물[편집]
파일:ykRj6VT.jpg
전부 카드이며, 각 종류별 8장씩 들어있다.
전부 카드이며, 각 종류별 8장씩 들어있다.
- 거미
- 두꺼비
- 바퀴벌레
- 박쥐
- 방귀벌레
- 전갈
- 쥐
- 파리
4. 진행 방법[편집]
- 모든 카드를 잘 섞고, 뒷면으로 같은 장수씩 나누어 가진다.
- 자신의 턴이 되면 보유한 카드 중 1장을 선택하여 뒷면으로 아무 플레이어에게 준다.
- 이 때 해당 카드가 무엇인지 말해야한다. 반드시 진실일 필요는 없다.[1]
- 카드를 받는 사람은 두가지 행동을 할 수 있다.
- 카드를 준 플레이어의 말이 참 혹은 거짓 임을 선언한 후 카드를 뒤집는다.
- 카드를 혼자만 확인한 후, 다른 플레이어에게 준다.이 때에도 거짓말을 해도 된다. 이 행동은 카드를 주거나 이미 받았던 사람에게 할 수 없으며, 자신이 카드를 확인하지 않은 마지막 플레이어여도 할 수 없다.
- 참 혹은 거짓을 선언 한 후 카드를 확인한 경우, 자신의 말이 맞았으면 해당 카드를 준 플레이어 앞에 내려놓는다. 틀렸으면 자신 앞에 둔다.[2]
- 마지막에 카드를 갖게된 사람부터 다시 턴을 시작한다.
5. 승리 조건[편집]
- 한 플레이어가 같은 종류의 카드를 4장 갖게 되면 패배한다.
- 플레이어의 시작 시 손에 카드가 없으면 패배한다.
6. 팁[편집]
- 이 게임은 카드를 바로 받기 보다 다른 플레이어에게 전달하면서 부풀어지는 거짓말들로 마지막 사람에게 혼란을 주는 것이 묘미이다.
- 자신이 A란 카드를 3장 갖고 있고, 다른 플레이어가 A라며 카드를 준 경우 '참'으로 선언하는 것이 안전한 방법이다. 해당 카드가 A가 맞다면 되돌려주면 되고, A가 아니라도 A를 4장을 갖게 되는 상황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7. 확장팩[편집]
- 바퀴벌레 포커 로얄
- 카드를 나눠갖기 전 벌칙 덱을 만든다.
- 각 동물 카드마다 왕 카드가 추가되었다. 따라서 "이 카드는 무엇이야" 말고도 "이 카드는 왕이야" 라고 말할 수도 있다. 왕 카드를 갖게 되면 벌칙 카드를 1장 추가로 받는다.
- 검은 카드와 조커 카드가 추가 되었는데, 각각 특수 효과를 가지고 있다.
- 거미 카드가 빠져서 총 7종류가 되었다
8. 기타[편집]
이 바퀴벌레 시리즈는 바퀴벌레 샐러드, 바퀴벌레 수프, 바퀴벌레 춤 등 다양한 파생 게임들이 존재한다. 일러스트 풍이 비슷하고 게임 방식도 카드를 이용한 간단한 것들이 많다. 아쉽게도 국내에 널리 알려지지 않아서 구하기 쉽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