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E2E2E> '''{{{#white 바퀴벌레 포커(Cockroach Poker)}}}''' || ||<|8> [[파일:26XqPLG.jpg|width=250]] || '''개발자''' || Jacques Zeimet || || '''발매사''' || Drei Magier Spiele || || '''발매일''' || 2004년 || || '''연령''' || 8세 이상 || || '''테마''' || 곤충 || || '''장르''' || 블러핑, 셋콜렉션 || || '''인원''' || 2 ~ 6명 || || '''플레이 시간''' || 20분 || [목차] == 개요 == 카드만으로 이루어진 블러핑형 [[카드게임]]이다. 게임 이름에 [[바퀴벌레]]가 들어가는데, 그 이유는 주 테마가 사람들이 싫어하는 곤충, 동물 카드를 상대방에게 넘기는 것이라 그 중 대표격인 바퀴벌레를 내세운 것이다. 또한 이름에 [[포커]]가 들어가지만 일반적으로 알려진 포커와는 다르다. 국내에는 [[코리아보드게임즈]]에서 정식 발매되어 있다. 카드 자체에 텍스트가 없는 관계로 박스와 매뉴얼이 한글화 되어있다. 구성물이 간단하고 룰도 쉬우며 여러 인원이 참가할 수 있어서 파티 게임으로도 제격이다. == 특징 == 주 플레이는 자신이 가진 카드를 다른 플레이어에게 넘기는 것이다. 이 때 그 카드가 무엇인지 말해야 하는데, 진실로 알려줘도 되고 다른 카드명으로 거짓말 해도 상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 구성물 == [[파일:ykRj6VT.jpg]] 전부 카드이며, 각 종류별 8장씩 들어있다. * 거미 * 두꺼비 * 바퀴벌레 * 박쥐 * 방귀벌레 * 전갈 * 쥐 * 파리 == 진행 방법 == * 모든 카드를 잘 섞고, 뒷면으로 같은 장수씩 나누어 가진다. * 자신의 턴이 되면 보유한 카드 중 1장을 선택하여 뒷면으로 아무 플레이어에게 준다. * 이 때 해당 카드가 무엇인지 말해야한다. 반드시 진실일 필요는 없다.[* 예를 들어 바퀴벌레 카드를 주면서 "이건 박쥐야" 라고 해도 된다.] * 카드를 받는 사람은 두가지 행동을 할 수 있다. * 카드를 준 플레이어의 말이 참 혹은 거짓 임을 선언한 후 카드를 뒤집는다. * 카드를 혼자만 확인한 후, 다른 플레이어에게 준다.이 때에도 거짓말을 해도 된다. 이 행동은 카드를 주거나 이미 받았던 사람에게 할 수 없으며, 자신이 카드를 확인하지 않은 마지막 플레이어여도 할 수 없다. * 참 혹은 거짓을 선언 한 후 카드를 확인한 경우, 자신의 말이 맞았으면 해당 카드를 준 플레이어 앞에 내려놓는다. 틀렸으면 자신 앞에 둔다.[* 만약 A가 "이건 박쥐야"라고 했고, B는 "박쥐 맞아"라고 하면서 확인했는데 해당 카드가 박쥐이면 카드를 A에게 되돌려주면 된다. A는 그 카드를 자신의 앞에 둔다. "박쥐 아니야"라고 했다면 B가 가져야 한다.] * 마지막에 카드를 갖게된 사람부터 다시 턴을 시작한다. == 승리 조건 == * 한 플레이어가 같은 종류의 카드를 4장 갖게 되면 패배한다. * 플레이어의 시작 시 손에 카드가 없으면 패배한다. == 팁 == * 이 게임은 카드를 바로 받기 보다 다른 플레이어에게 전달하면서 부풀어지는 거짓말들로 마지막 사람에게 혼란을 주는 것이 묘미이다. * 자신이 A란 카드를 3장 갖고 있고, 다른 플레이어가 A라며 카드를 준 경우 '참'으로 선언하는 것이 안전한 방법이다. 해당 카드가 A가 맞다면 되돌려주면 되고, A가 아니라도 A를 4장을 갖게 되는 상황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 확장팩 == * 바퀴벌레 포커 로얄 * 카드를 나눠갖기 전 벌칙 덱을 만든다. * 각 동물 카드마다 왕 카드가 추가되었다. 따라서 "이 카드는 무엇이야" 말고도 "이 카드는 왕이야" 라고 말할 수도 있다. 왕 카드를 갖게 되면 벌칙 카드를 1장 추가로 받는다. * 검은 카드와 조커 카드가 추가 되었는데, 각각 특수 효과를 가지고 있다. * 거미 카드가 빠져서 총 7종류가 되었다 == 기타 == 이 바퀴벌레 시리즈는 바퀴벌레 샐러드, 바퀴벌레 수프, 바퀴벌레 춤 등 다양한 파생 게임들이 존재한다. 일러스트 풍이 비슷하고 게임 방식도 카드를 이용한 간단한 것들이 많다. 아쉽게도 국내에 널리 알려지지 않아서 구하기 쉽진 않다. [[분류:보드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