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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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약칭
| 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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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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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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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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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색
| 노란색 (#FDC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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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스펙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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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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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 전 대표
| 안광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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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 전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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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 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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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통일당
| 민주통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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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대 선거 결과
2.1. 2010년 상반기 재보궐선거
2.2.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는 후보를 내지 않았고, 전라남도 목포시에 정일용 홍익연구원 원장이 기호 6번으로 출마했다.
정일용 후보는 선거공보에서 "목포시민을 포퓰리즘 타파의 기수로!" 의 슬로건을 내걸고 무상급식 확대 논란과 2011 서울특별시 무상급식 주민투표 사건과 관련하여 무상 급식 전면 실시를 주장한 당시 야권 세력을 비판하였다.
선거 결과, 524표를 얻어 0.58%의 득표율로 최하위를 기록하며 낙선하였고, 그에 따라 정당 등록이 취소되었다.[3] 참고로 해당 선거에서 당선된 사람은 박지원 민주통합당 후보였다.
정일용 후보는 선거공보에서 "목포시민을 포퓰리즘 타파의 기수로!" 의 슬로건을 내걸고 무상급식 확대 논란과 2011 서울특별시 무상급식 주민투표 사건과 관련하여 무상 급식 전면 실시를 주장한 당시 야권 세력을 비판하였다.
선거 결과, 524표를 얻어 0.58%의 득표율로 최하위를 기록하며 낙선하였고, 그에 따라 정당 등록이 취소되었다.[3] 참고로 해당 선거에서 당선된 사람은 박지원 민주통합당 후보였다.
3. 논란
4. 여담
- 등록이 취소되고 안광양 대표는 통일한국당 창당준비위원회[6]를 결성했으나 활동 기간 만료로 창당에 실패했다. 참고로 안광양 대표는 이전에도 통일한국당[7] 대표를 맡은 적이 있으며, 2007년에도 통일한국당을 창당하였으나, 이듬해 열린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득표율 미달로 해산된 바 있다.
[1] 과거 1985년 제1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신정사회당,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신민주공화당 후보로 출마한 적이 있다.[2] 과거 1985년 제1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신정사회당,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신민주공화당 후보로 출마한 적이 있다.[3] 2014년 헌법재판소가 득표율 미만 정당 해산 규정에 대해 위헌 결정을 내렸다.[4] 현재의 통일한국당과는 관련이 없다.[5] 제15대 대통령 선거에서 신정일 후보가 이 당 소속으로 출마하였다.[6] 현재의 통일한국당과는 관련이 없다.[7] 제15대 대통령 선거에서 신정일 후보가 이 당 소속으로 출마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