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울 라조르박의 절친이자, 타나토노트 동료이다. 타나토노트시절을 정리하는 글을 쓰다가 보잉787기가 그의 타나토드롬을 덮쳐(...)사망한다. 어릴적 한번
코마에 걸렸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났고, 죽음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으로 나오는데, 그 때문에
라울과 친한것 같다.
[1] 화를 잘 내지 않는것으로 묘사되고, 또한 술에 취하지도 않는다. 게다가 온순하다
[4]. 하지만 누가 쎄게 건드리면 폭발하는듯 하다.
키가 175센티로,
라울과 대화는 제대로 됐을까[5] 안경을 처음에는 쓰지 않았지만 후에 쓴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