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생애
3. 작품
그는 이솝 등 다른 우화 작가와 달리 우화로 사회를 나타내는 재주가 뛰어났다. 또한, 그 내용 면에서 인간 세태에 대한 신랄한 풍자가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루이 14세의 6살 손자에게 헌정된 최초의 우화집인 <우화 선집>(Fables Choisies)에는 124개의 우화가 실려 있는데, 동물에 비교하여 사람의 참다운 모습을 생각케 해 주는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되며, 프랑스 언어의 시적 기능을 잘 살린 수작으로 꼽힌다. 한국어로는 <라 퐁텐 우화집> 또는 <라 퐁텐 그림우화>와 같은 제목으로 번역된 적이 있다.
그가 쓴 소설 중에는 <프시케와 큐피드의 사랑 이야기> 등이 있다.
그가 쓴 소설 중에는 <프시케와 큐피드의 사랑 이야기> 등이 있다.
4. 평가
오늘날에도 프랑스 지식인들은 라 퐁텐의 시 구절들을 즐겨 인용한다. 1995년 프랑스에서는 라 퐁텐과 우화 기념우표 시리즈를 발간한 적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