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타니 오사무 水谷修(みずたにおさむ) |
1. 개요[편집]
2. 대한민국 인터넷상에서의 급부상[편집]
파일:미즈타니 오사무 진실된 발언.jpg
해당 짤방이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에서 퍼지면서 급속도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사실은 상술한 저서로 이미 어느정도 이름이 알려져 있었지만 해당 발언으로 인해 더욱 이름을 알리게 된 것.
2016년~2017년 박근혜 퇴진 운동이 한창 벌어질 당시 등장한 장면이다. 위 내용에서는 "한국인이 왜 촛불시위에서 그 난리인지 모르겠다"는 발언에 대해, "일본인들은 아이돌의 스캔들에 대해 똑같이 반응하는데, 한국의 경우 정치에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는 것이니 나라를 좋게 만들자는 것이지만 일본의 경우에는 아무런 국가적 이득이 없으니 일본이 더 심한 걸지도 모른다."는 코멘트를 한 것인데, 이게 수많은 한국인들의 공감을 받으며 짤방으로 돌아다니게 된 것이다.
해당 짤방이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에서 퍼지면서 급속도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사실은 상술한 저서로 이미 어느정도 이름이 알려져 있었지만 해당 발언으로 인해 더욱 이름을 알리게 된 것.
2016년~2017년 박근혜 퇴진 운동이 한창 벌어질 당시 등장한 장면이다. 위 내용에서는 "한국인이 왜 촛불시위에서 그 난리인지 모르겠다"는 발언에 대해, "일본인들은 아이돌의 스캔들에 대해 똑같이 반응하는데, 한국의 경우 정치에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는 것이니 나라를 좋게 만들자는 것이지만 일본의 경우에는 아무런 국가적 이득이 없으니 일본이 더 심한 걸지도 모른다."는 코멘트를 한 것인데, 이게 수많은 한국인들의 공감을 받으며 짤방으로 돌아다니게 된 것이다.
3. 비행 청소년 구조 활동[편집]
4. 저서[편집]
- 얘들아, 너희가 나쁜 게 아니야 - 미즈타니 오사무가 13년간 5,000여 명의 비행 청소년을 선도하면서 겪은 경험을 담은 책. 일본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번역 출간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2019년 한국에서 개봉하는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2]의 원작이기도 하며, 감독은 바람으로 유명한 이성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