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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월 1주차[편집]
1.1. 8월 1일[편집]
- 일본이 우리나라를 백색국가에서 배제하자 우리나라도 일본을 백색국가에서 배제하였다.
1.2. 8월 2일[편집]
2. 8월 2주차[편집]
2.1. 8월 5일[편집]
2.2. 8월 6일[편집]
2.3. 8월 9일[편집]
- 문재인 대통령이 장관급 10명 차관급 1명에 대한 인선을 단행했다. 다음은 인선 명단이다. # 21대 총선을 앞두고 있는 상황인지라, 정치인 출신들은 거의 기용되지 않았으며 교수나 관료 출신들이 대다수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조성욱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정세현 한반도평화포럼 이사장
2.4. 8월 10일[편집]
3. 8월 3주차[편집]
3.1. 8월 12일[편집]
- 문재인 대통령이 8·15 광복절 특별사면을 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3.2. 8월 13일[편집]
- 문재인 대통령은 오전 국무회의를 열어, 모두발언을 통해 "경제 상황이 녹록지 않은데 근거 없는 가짜뉴스나 허위 정보 등으로 시장의 불안감을 키우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 경제상황에 대해서는 "올해 들어 정부의 정책적 효과로 일자리 지표가 개선되고 있고, 고용안전망의 테두리 안으로 들어오는 고용보험 가입자 수가 크게 늘고 있으며, 실업급여 수혜자와 수혜금액이 늘어나는 등 고용 안전망이 훨씬 강화되고 있고, 또한 근로장려금을 대폭 확대하면서 노동빈곤층의 소득향상에도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고 자평했다. 모두발언 전문
3.3. 8월 14일[편집]
-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인 주전장을 청와대 직원들이 단체 관람하였다. 강기정 정무수석, 윤도한 국민소통수석, 김거성 시민사회수석 등이 참석하였다. 청와대 페이스북 출처
3.4. 8월 15일[편집]
3.5. 8월 16일[편집]
- 북한이 이날 오전 강원도 통천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지난 10일에 이어 6일만에 또 다시 미사일을 2회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오전 8시 1분경과 오전 8시 16분경 북한이 강원도 통천 북방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미상의 단거리 발사체 2발을 포착했다"고 발표했고, 이후 "비행거리와 고도, 속도 등을 고려했을 때 단거리 탄도 미사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강원도 통천은 군사분계선(MDL)에서 불과 약 50㎞ 떨어진 것으로, 이 때문에 북한이 점차 도발 수위를 올리고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1 #2
더불어 북한은 전날 문재인 대통령이 광복절 축사에서 꺼낸 평화경제 발언에 대해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노릇이라며 조롱하는 담화를 발표했다. #
3.6. 8월 17일[편집]
4. 8월 4주차[편집]
4.1. 8월 22일[편집]
- 청와대는 22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를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4.2. 8월 23일[편집]
4.3. 8월 25일[편집]
- 정부가 이틀 일정으로 독도에서 독도방어형 군사훈련을 시작했다. 해군, 공군, 해병대에 사상 처음으로 육군 특전사와 세종대왕함까지 참가한 최대규모다.*
4.4. 8월 26일[편집]
-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논란과 함께 미끄러져 40%대 중반까지 하락했다. 대통령 국정 운영에 대한 부정평가는 취임 이후 처음으로 50%를 넘어섰다.*
4.5. 8월 27일[편집]
- 정부가 태국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