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형식
철자상 '-e'가 들어가지만 'dive', 'drive' 등과는 달리 'i'를 [aɪ]로 읽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많은 '-e'가 대모음추이 이후 변화한 장모음을 표시하는 용도로 추가되었지만 'give'의 'e'는 단지 영어 철자법상 '-v'로 끝나는 것을 막기 위해 넣었을 뿐이어서 그렇게 된 것 같다.# 살펴보면 '-ive'로 끝나는 형용사들(positive, negative, native 등)은 확실히 [ɪ]로 읽는 경우가 많다.
변화형은 give-gave-given으로 불규칙 동사이다. 기원적으로 제5류 강변화 동사에 속했다. 고대 영어 시절 변화형은 giefan-geaf-giefen이었다.
원시 인도유럽어 재구형은 *ghabh- 이며 같은 영어의 gift와도 관련이 있다. 'forgive'(용서하다)의 'give' 역시 이 'give'가 들어간 것이다. 독일어 동원어는 'geben'이다.
변화형은 give-gave-given으로 불규칙 동사이다. 기원적으로 제5류 강변화 동사에 속했다. 고대 영어 시절 변화형은 giefan-geaf-giefen이었다.
원시 인도유럽어 재구형은 *ghabh- 이며 같은 영어의 gift와도 관련이 있다. 'forgive'(용서하다)의 'give' 역시 이 'give'가 들어간 것이다. 독일어 동원어는 'geben'이다.
3. 한국에서
4. 구 구성
본래의 의미 "주다"의 특성상 '~에게'를 뜻하는 전치사 'to'와 자주 쓰인다. 대개 "(주는 사람) give (주는 물건) to (받을 사람)" 식이다. 이른바 "4형식 수여동사"로서 '주는 물건'과 '받을 사람'의 순서를 바꾸어 "give (받을 사람) (주는 물건)" 식으로 쓸 수 있다는 사실이 유명하다.
'나에게 주다'라는 의미의 구 "give me"가 'gimme'로 줄어들곤 한다.
기초 어휘이기에 부사, 전치사와 함께 쓰이는 연어 표현이 많다.
'나에게 주다'라는 의미의 구 "give me"가 'gimme'로 줄어들곤 한다.
기초 어휘이기에 부사, 전치사와 함께 쓰이는 연어 표현이 많다.
- give away/out (사물): 나누어주다
- give (사람) away 드러나게 하다
- give in: 항복하다
- give it up for: 박수를 부탁하다
- give off: 내뿜다
- (사물) give out: 소진되다
- give up: 포기하다, 관두다. 한국에서도 유명하여 '기브 업'으로 자주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