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가끔 볼 수 있는 관용어구.
XXX에 좋아하는 대상을 넣으면 간단히 완성된다.
유래는 Deserteagle[1]의 시청자 중 한 명인 "일국이"와 대좆의 전화통화 만담 방송에서 비롯되었다. Afreeca Deserteagle 방송국 하이라이트 동영상, 2007년 9월 30일자에서 확인 가능.
해당 동영상에서 오덕후 컨셉을 잡은 일국이가 3:29초쯤에 한 발언
……이 빵터진 여러 갤러들에 의해 음성 파일로 추출되어 디시인사이드 등지에서 납치태그, 신음태그 등의 용도로 유행하였다. 그리고 이것이 어째서인지 뒤늦게 다시 유행하여 DC 애니메이터 갤러리에서 플래시로 제작하기도 하는 등 재활약하게 되었다.
참고로 사치코쨩은 그냥 생각나는 대로 말한 것이라고 하며, 특정 사치코를 의식해 발언한건 아니라 한다.
최근에 들어서는 자기가 제일 귀엽다고 주장하는 공주병 환자 사치코가 등장하여 이들의 팬들에게 다시금 이 말이 부각되고 있다(...).
참고로 도중에 들리는 4단 멜로디 소리는 네이트온 로그인 알럿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