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2집
《Someday》 | |
유형
| Alb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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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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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 2008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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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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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 텔레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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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코드
| SDL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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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 6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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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프로듀서
| 황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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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딩
| MOE Studio
Root Labs Eagle Rock Universal Studio Booming Sound Xanadu Studio ARK studio 참꽃 Studio |
레이블
| |
매니지먼트
| 라이온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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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수록곡
2.1. Gossip Boy
3. 평가2.1.1. 뮤직비디오
2.2. 기억 (Rap Mix Ver.)2.3. Hero2.4. Someday2.5. 텔레파시2.5.1. 뮤직비디오
2.6. Rain & The Bar2.7. 빗소리2.8. Rainbow2.9. Best Friend2.10. Strawberry Days2.11. For Catharina2.12. 미워하다2.12.1. 관련 영상
2.13. My Song And...2.14. 울지마요2.15. 기억 (Original Mix Ver.)2.16. 텔레파시 (Inst.)2.17. 미워하다 (Inst.)1. 개요
2nd Album 《Some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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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 [고백하기 좋은날]에서 전곡이 모두 타이틀이라는 평을 들을 정도로 높은 음악적 완성도를 보여주었던 윤하가 2집 [Someday]를 들고 돌아왔다. 더욱 탄탄해지고 세련되어진 사운드와 한층 더 성숙해진 감수성이 앨범 전체에 흐르는 이번 2집은 윤하의 트레이드 마크인 맑고 청아한 보컬은 물론 고혹적인 분위기의 보컬, 강하고 임팩트 있는 보컬 등 더욱 깊어지고 다양해진 음색과 가창력을 음미할 수 있는 앨범. 이번 앨범을 통해 팝 발라드, 모던 록, 프로그레시브 록, 록 발라드, 일렉트로니카,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는 등 눈에 띄게 업그레이드 된 윤하의 음악적 성장은 2집을 기다려온 팬들은 물론, '빤한' 음악에 지친 음악팬들의 목마름을 단 번에 해소시켜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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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28일에 발매된 가수 윤하의 한국 정규 2집이다.
2. 수록곡
《Someday》 TRACK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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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8. 28. (목)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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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 곡명
| 작사
| 작곡
| 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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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Gossip Boy
| NaNa
| 황찬희
| 황성제
|
2
| 기억 (Feat. 타블로) (Rap Mix Ver.)
| 타블로
| 타블로
| 타블로
|
3
| Hero
| 최갑원
| 황찬희
| 이관, 정수완
|
4
| Someday
| 이숲
| 황찬희
| 이관
|
5
| 텔레파시
| 김이진, NaNa
| 황찬희
| 이관, 정수완
|
6
| Rain & The Bar
| -
| -
| -
|
7
| 빗소리
| 심재희
| 송영주
| 송영주
|
8
| Rainbow
| 박가영
| 이관
| 이관
|
9
| Best Friend
| 이숲
| 황찬희
| 홍준호
|
10
| Strawberry Days
| 조규찬
| 조규찬
| 조규찬
|
11
| For Catharina
| -
| 윤하
| -
|
12
| 미워하다
| 심재희
| 윤하
| 강화성
|
13
| My Song And... (English Ver.)
| 이숲
| 김보민
| 김보민
|
14
| 울지마요
| 심재희
| 권순관
| 권순관
|
15
| 기억 (Original Mix Ver.)
| 타블로
| 타블로
| 타블로
|
16
| 텔레파시 (Inst.)
| -
| 황찬희
| 이관, 정수완
|
17
| 미워하다 (Inst.)
| 윤하
| 강화성
| |
이 앨범은 트랙 간 인터벌 없이 전체적으로 하나의 분위기 흐름을 가진다. 굳이 나눠보자면 1~5번 트랙이 1부, 6~9번 트랙이 2부, 10~14번 트랙이 3부라는 느낌으로 분류해볼 수는 있다. 전반부는 록의 느낌이 강하고 중-후반부는 편안한 트랙들이 배치되어있다.
이 앨범은 전체적으로 황찬희, 이관(Score)이 작곡, 편곡을 맡았다. 전체적으로 흐름이 끊기지 않고도 다양한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
2.1. Gossip Boy
[ 가사 보기 ]
|
작사: 나나 / 작곡: 황찬희 / 편곡: 황성제
전작 〈비밀번호 486〉을 충실히 계승하는 경쾌한 팝락 곡. 여기에 더해지는 피아노와 스트링의 통통 튀는 사운드, 그리고 윤하의 보컬이 귀를 사로잡는다. 앨범 발매 초기부터 킬링 트랙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으며 타이틀곡으로 정했어야 한다는 의견도 많은 곡. 뒤늦게 후속곡으로 정해지기는 했으나 이미 버스는 떠난 뒤...
뮤직비디오에는 윤하와 한때 같은 소속사였던 김지원이 등장하는데, 방송 무대에도 피아노 세션으로 함께 했었다.효도르 경호원만큼이나 의미없는 윤하 무대의 피아노 세션 김지원을 밀어주려다보니 방송무대에서는 피아노가 들어가는 락 계열 곡임에도 한 번도 윤하 본인이 피아노를 치지 않았다.
전작 〈비밀번호 486〉을 충실히 계승하는 경쾌한 팝락 곡. 여기에 더해지는 피아노와 스트링의 통통 튀는 사운드, 그리고 윤하의 보컬이 귀를 사로잡는다. 앨범 발매 초기부터 킬링 트랙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으며 타이틀곡으로 정했어야 한다는 의견도 많은 곡. 뒤늦게 후속곡으로 정해지기는 했으나 이미 버스는 떠난 뒤...
뮤직비디오에는 윤하와 한때 같은 소속사였던 김지원이 등장하는데, 방송 무대에도 피아노 세션으로 함께 했었다.
2.1.1. 뮤직비디오
〈Gossip Boy〉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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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기억 (Rap Mix Ver.)
Track 2 〈기억 (Rap Mix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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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의 애잔한 보컬이 일렉트로니카 사운드에 덧입혀져 몰입감을 주는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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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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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타블로 / 작곡: 타블로 / 편곡: 타블로
타블로가 작사, 작곡에 랩까지 해준 일렉트로니카 곡. 앞 트랙과는 판이한 분위기로, 장르 특성상 시원하게 질러올리는 기존 윤하 스타일과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던 곡이다. 곡 완성도는 높으나 노래 자체 분위기에서부터 윤하보다는 타블로의 영향력이 너무 강하게 느껴진다는 평가도 있다.
이 곡은 일본어로 번안되어 일본 정규 2집 《ひとつ空の下》의 9번 트랙으로 수록되었으며, 애니메이션 라이드백의 엔딩곡으로 쓰이기도 했다.
타블로가 작사, 작곡에 랩까지 해준 일렉트로니카 곡. 앞 트랙과는 판이한 분위기로, 장르 특성상 시원하게 질러올리는 기존 윤하 스타일과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던 곡이다. 곡 완성도는 높으나 노래 자체 분위기에서부터 윤하보다는 타블로의 영향력이 너무 강하게 느껴진다는 평가도 있다.
이 곡은 일본어로 번안되어 일본 정규 2집 《ひとつ空の下》의 9번 트랙으로 수록되었으며, 애니메이션 라이드백의 엔딩곡으로 쓰이기도 했다.
2.3. Hero
Track 3 〈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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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한 현악 오케스트라, 긴장감 넘칠 정도로 빠른 록 사운드가 윤하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함께 어우러져 빛을 발하는 [Hero]와 [Some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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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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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최갑원 / 작곡: 황찬희 / 편곡: 이관, 정수완
빠른 템포+묵직한 밴드 사운드에 오케스트레이션까지 들어간 강렬한 노래. 그런 것 치고 가사는 수동적인 내용이라는 것이 아이러니하다. 물 오른 윤하의 '지르는' 보컬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이러한 분위기는 다음 트랙으로 이어진다.
빠른 템포+묵직한 밴드 사운드에 오케스트레이션까지 들어간 강렬한 노래. 그런 것 치고 가사는 수동적인 내용이라는 것이 아이러니하다. 물 오른 윤하의 '지르는' 보컬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이러한 분위기는 다음 트랙으로 이어진다.
2.4. Someday
Track 4 〈Some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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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한 현악 오케스트라, 긴장감 넘칠 정도로 빠른 록 사운드가 윤하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함께 어우러져 빛을 발하는 [Hero]와 [Some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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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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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텔레파시
Track 5 〈텔레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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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집에는 경쾌한 사운드와 다양한 패턴을 통해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지니며 음악적 완성도를 높인 [텔레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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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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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김이진, 나나 / 작곡: 황찬희 / 편곡: 이관, 정수완
이 앨범의 타이틀곡이자, 본 음반 최대의 패착으로 평가받는 트랙이다.
성공을 거뒀던 〈비밀번호 486〉의 스타일을 이어가겠다는 것이 나쁜 전략은 아니었겠으나 곡 퀄리티 자체가 기대치를 영 밑돌았다. 주로 정규 1집을 깔 때 나오는 단어인 '캔디팝'의 느낌이 강하다는 평가. 당장 1번 트랙 〈Gossip Boy〉가 이 노래의 상위호환이라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이 앨범의 타이틀곡이자, 본 음반 최대의 패착으로 평가받는 트랙이다.
성공을 거뒀던 〈비밀번호 486〉의 스타일을 이어가겠다는 것이 나쁜 전략은 아니었겠으나 곡 퀄리티 자체가 기대치를 영 밑돌았다. 주로 정규 1집을 깔 때 나오는 단어인 '캔디팝'의 느낌이 강하다는 평가. 당장 1번 트랙 〈Gossip Boy〉가 이 노래의 상위호환이라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2.5.1. 뮤직비디오
〈텔레파시〉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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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Rain & The Bar
분위기 전환을 위한 짧은 연주곡. 자연스럽게 다음 트랙의 인트로가 된다.
2.7. 빗소리
Track 7 〈빗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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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피아니스트 송영주와 윤하의 보컬이 결합한 재즈곡 [빗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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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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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심재희 / 작곡: 송영주 / 편곡 :송영주
윤하로서는 처음 시도했던 재즈 스타일의 노래로 그간의 지르는 스타일이나 위의 〈기억〉에서와는 또다른 면모를 보여준다.
쏙 들어오는 멜로디에 적절히 가성이 섞여 간드러지는 보컬이 더해져 탄생한 수작으로 역시 당시에 많은 인기를 끌었던 노래. 그래서인지 〈Gossip boy〉 활동 이후 몇 번 이 노래로 방송에 나오기도 했고, 다음 앨범부터는 재즈를 다수 차용하고 있다.
윤하로서는 처음 시도했던 재즈 스타일의 노래로 그간의 지르는 스타일이나 위의 〈기억〉에서와는 또다른 면모를 보여준다.
쏙 들어오는 멜로디에 적절히 가성이 섞여 간드러지는 보컬이 더해져 탄생한 수작으로 역시 당시에 많은 인기를 끌었던 노래. 그래서인지 〈Gossip boy〉 활동 이후 몇 번 이 노래로 방송에 나오기도 했고, 다음 앨범부터는 재즈를 다수 차용하고 있다.
2.8. Rainbow
[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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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박가영 / 작곡: 이관 / 편곡: 이관
밝고 따뜻한 멜로디의 미디엄 템포 곡으로 '비'의 이미지였던 앞 트랙에서 절묘하게 분위기를 전환해낸다.
밝고 따뜻한 멜로디의 미디엄 템포 곡으로 '비'의 이미지였던 앞 트랙에서 절묘하게 분위기를 전환해낸다.
2.9. Best Friend
Track 9 〈Best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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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 라인이 하나하나 살아있으며 전설적인 밴드 '토토'의 감성을 엿볼 수 있는 [Best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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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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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이숲 / 작곡: 황찬희 / 편곡: 홍준호
이 앨범의 마지막 〈비밀번호 486〉 계통 노래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락이라기보다는 토이 스타일의 신디사이저 중심의 노래에 보다 더 가깝다. 〈Rain & the Bar〉에서부터 이어지는 하나의 시상을 마무리하는 노래.
오프라인 무대에서 종종 정규 3집 Part.B 《Growing Season》의 수록곡 〈좋아해》와 묶어서 부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앨범의 마지막 〈비밀번호 486〉 계통 노래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락이라기보다는 토이 스타일의 신디사이저 중심의 노래에 보다 더 가깝다. 〈Rain & the Bar〉에서부터 이어지는 하나의 시상을 마무리하는 노래.
오프라인 무대에서 종종 정규 3집 Part.B 《Growing Season》의 수록곡 〈좋아해》와 묶어서 부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10. Strawberry Days
[ 가사 보기 ]
|
작사: 조규찬 / 작곡: 조규찬 / 편곡: 조규찬
조규찬 작사, 조규찬 작곡, 조규찬 편곡의 상큼한콜라, 과일 헌정가 러브송. 윤하 특유의 발랄하고 상큼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으로 팬들의 사랑을 많이 받는 노래이다. 조규찬과의 인연은 정규 4집까지 이어져서 조규찬이 〈크림소스 파스타〉라는 노래의 가사를 써주기도 했다. 정작 두 노래의 가사 내용은 정반대라는게 함정
조규찬 작사, 조규찬 작곡, 조규찬 편곡의 상큼한
2.11. For Catharina
Track 11 〈For Cathar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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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가 직접 작곡하여 연주까지 맡은 곡 [For Catharina]는 윤하의 피아노 실력과 감성을 유감없이 들을 수 있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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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윤하
Catharina는 윤하의 세례명으로, 윤하 본인의 피아노 연주곡.즉 자기 자신을 위한 피아노 연주곡 되시겠다 다음 트랙의 인트로 역할을 한다.
Catharina는 윤하의 세례명으로, 윤하 본인의 피아노 연주곡.
2.12. 미워하다
Track 12 〈미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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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 때 많은 사랑을 받은 자작곡 [기다리다]에 이어 풍부해진 감수성과 완성도를 보여주는 자작 발라드 [미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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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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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심재희 / 작곡: 윤하 / 편곡: 강화성
이 앨범의 유일한 정통 발라드로, 데뷔 싱글 《Audition (Time2Rock)》의 〈기다리다〉, 그리고 이후에 발매되는 정규 3집 Part.A 《Peace Love & Ice Cream》의 〈사랑하다〉와 함께 '~하다 시리즈', 속칭 기미사 트릴로지를 이루는 곡이다.[4] 2020년 10월 15일 방영된 '더 컬러'에서 이 3곡을 묶어 재편곡한 버전을 부르기도 했다.
〈기다리다〉 만큼의 임팩트는 없다지만 충분한 수작. 표현력 면에서도 한층 원숙해진 윤하의 보컬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앨범의 유일한 정통 발라드로, 데뷔 싱글 《Audition (Time2Rock)》의 〈기다리다〉, 그리고 이후에 발매되는 정규 3집 Part.A 《Peace Love & Ice Cream》의 〈사랑하다〉와 함께 '~하다 시리즈', 속칭 기미사 트릴로지를 이루는 곡이다.[4] 2020년 10월 15일 방영된 '더 컬러'에서 이 3곡을 묶어 재편곡한 버전을 부르기도 했다.
〈기다리다〉 만큼의 임팩트는 없다지만 충분한 수작. 표현력 면에서도 한층 원숙해진 윤하의 보컬을 감상할 수 있다.
2.12.1. 관련 영상
더 컬러
〈미워하다〉 + 〈사랑하다〉 + 〈기다리다〉 |
2.13. My Song And...
[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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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김보민 / 편곡: 김보민
어쿠스틱 기타와 가벼운 스트링 사운드가 적용된 모던 락 곡으로 사실상 앨범 분위기를 마무리하는 노래. 경쾌하고 귀에 들어오는 멜로디라인에 세련된 편곡, 그리고 윤하의 보컬이 어우러진 또 하나의 킬링 트랙.
가사는 100% 영어인데 작사가가 한국인이라 그런지 어지간한 영어실력만 있으면 다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로 쉽다(...). 다음 앨범인 정규 3집 Part.A에서 한국어 버전도 공개되었는데 원곡만은 못하다는 평가가 있다.
어쿠스틱 기타와 가벼운 스트링 사운드가 적용된 모던 락 곡으로 사실상 앨범 분위기를 마무리하는 노래. 경쾌하고 귀에 들어오는 멜로디라인에 세련된 편곡, 그리고 윤하의 보컬이 어우러진 또 하나의 킬링 트랙.
가사는 100% 영어인데 작사가가 한국인이라 그런지 어지간한 영어실력만 있으면 다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로 쉽다(...). 다음 앨범인 정규 3집 Part.A에서 한국어 버전도 공개되었는데 원곡만은 못하다는 평가가 있다.
2.14. 울지마요
[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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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심재희 / 작곡: 권순관 / 편곡: 권순관
직전 트랙 〈My song and...〉가 엔딩 느낌의 노래라서 조금 따로 노는 감이 있게 된, 실질적인 마지막 트랙이다.
직전 트랙 〈My song and...〉가 엔딩 느낌의 노래라서 조금 따로 노는 감이 있게 된, 실질적인 마지막 트랙이다.
2.15. 기억 (Original Mix Ver.)
Track 15 〈기억 (Original Mix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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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의 애잔한 보컬이 일렉트로니카 사운드에 덧입혀져 몰입감을 주는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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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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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타블로 / 작곡: 타블로 / 편곡: 타블로
2번 트랙 〈기억〉과 완전히 같은 노래이나, 타블로의 랩이 빠진 버전이다.
2번 트랙 〈기억〉과 완전히 같은 노래이나, 타블로의 랩이 빠진 버전이다.
2.16. 텔레파시 (Inst.)
2.17. 미워하다 (Inst.)
3. 평가
윤하의 한국 앨범 중 정규 3집 Part.B 《Growing Season》, 정규 4집 《Supersonic》과 함께 명반으로 꼽히는 앨범으로, 이도 저도 아닌 캔디팝 앨범이라는 소리를 꽤 들었던 정규 1집 《고백하기 좋은 날》에 비해 음악의 스펙트럼, 각각의 장르에 대한 완성도 양면에서 진화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만 타이틀곡 선정을 비롯한 이런저런 문제로 호평일색인 평단의 반응에 비해서 대중적인 흥행은 하지 못했다. 그래도 꾸준하게 팔려나가면서 한국 여성 솔로로는 드물게 5만 장 이상 팔린 앨범이다. 특히 한국같이 음반 시장이 굉장히 열악한 환경에서 이정도의 성과를 냈다는 것은 눈여겨볼만하다.
다만 타이틀곡 선정을 비롯한 이런저런 문제로 호평일색인 평단의 반응에 비해서 대중적인 흥행은 하지 못했다. 그래도 꾸준하게 팔려나가면서 한국 여성 솔로로는 드물게 5만 장 이상 팔린 앨범이다. 특히 한국같이 음반 시장이 굉장히 열악한 환경에서 이정도의 성과를 냈다는 것은 눈여겨볼만하다.
[1] 다만 핑크 플로이드 정도의 프로그레시브 록을 생각하면 곤란하다. 사실 이 노래의 흐름이 프로그레시브 록의 요소(하드록적인 도입부와 후렴+느슨한 벌스)를 갖고 있기는 하지만, 이 노래에 정말 진보적(프로그레시브)인 요소는 없다. 문서에 나와있듯 비록 이 장르를 정의내리기 어려운것은 사실이나 프로그레시브 록의 직계 선배는 사이키델릭 록인데 〈Someday〉에 사이키델릭적 요소가 많다고 보기는 어렵다.[2] 다만 너무 어릴 때 부른 감이 없지않아 있다.[3] 정규 1집 《고백하기 좋은 날》의 첫번째 트랙 〈Delete〉와 이 앨범의 직전 트랙 〈Hero〉, 그리고 이 〈Someday〉가 윤하의 첫 단독 콘서트 《라이브 공식 22-1》를 여는 셋리스트였는데 엄청난 가창력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세 곡을 첫 콘서트의 첫 순서에 연달아 부른 것이 두고두고 회자되어 아직도 팬들은 이 세 곡의 트랙명 앞글자를 따와 'DHS'라고 부른다. 정작 본인은 DHS 부르자마자 목이 다 나갔지만[4] 3번째 곡인 〈사랑하다〉의 가사 중 '기다리다 미워하다 사랑하다 죽겠어'라는 가사로 이 세 곡의 제목을 센스있게 잘 엮어놓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