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3집 Part.A
《Peace Love & Ice Cream》 | |
유형
| Album
|
가수
| |
발매일
| 2009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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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
타이틀곡
|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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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코드
| KTFMCD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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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 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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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프로듀서
| 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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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딩
| MOE Studio
Mojo Sound |
레이블
| 도레미미디어
|
매니지먼트
| 라이온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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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3rd Album Part.A 《Peace Love & Ice 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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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집 [고백하기 좋은날], 2집 [Someday]에서 각각 7만장과 5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여성 솔로가수로서는 독보적인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가요계의 보석 윤하가 3집 Part A [Peace Love & Ice Cream]을 들고 돌아왔다. 제목에서부터 편안한 인상을 주는 이 앨범은 어쿠스틱한 팝 정서가 물씬 풍기는 이지 리스닝 계열의 팝 곡부터 발라드, 댄스, 모던 록 스타일의 곡, LA 메탈 등 다양한 장르를 경험할 수 있다. 총 10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에는 스웨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곡가 프레드릭을 비롯, 트렌드와 감성에 강한 신세대 작곡가 김보민, 이관 등이 참여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특히 윤하는 이번 앨범에서 직접 피아노와 신디사이저를 연주하는 등 연주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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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5일 발매된 가수 윤하의 한국 정규 3집 Part.A이다.
2. 수록곡
《Peace Love & Ice Cream》 TRACK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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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04. 15. (수)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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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 곡명
| 작사
| 작곡
| 편곡
|
1
| Peace Love & Icecream
| 윤하, 이숲
| Bart Voncken, Tony Cornelissen
| 이관
|
2
| Black Rain
| -
| 이관
| -
|
3
| Break Out
| NaNa
| Fredrik Hult, Shusui Kosugi, Tebey
| 이관
|
4
| 1, 2, 3
| NaNa
| Fredrik Hult, Shusui Kosugi, Carl Utbault, Vince Degiorgio
| 이관
|
5
| She is
| -
| 윤하
| -
|
6
| 사랑하다
| 심재희
| 윤하
| 이관
|
7
| Luv U Luv U Luv U
| 이숲, 윤하
| 이관
| 이관
|
8
| My Song And... (Korean Ver.)
| 이숲
| 김보민
| 김보민
|
9
| 1, 2, 3 (Inst.)
| -
| Fredrik Hult, Shusui Kosugi, Carl Utbault, Vince Degiorgio
| 이관
|
10
| 사랑하다 (Inst.)
| 윤하
| 이관
| |
2.1. Peace Love & Ice Cream
Track 1 〈Peace Love & Ice 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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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한 사운드가 물씬 풍기는 이지 리스닝 계열의 팝곡으로 아름다운 멜로디 라인이 윤하의 부드러운 보컬과 잘 어울리는 'Peace Love & Ice Cream'
|
[ 가사 보기 ]
|
작사: 윤하, 이숲 / 작곡: Bart Voncken, Tony Cornelissen
앨범과 동명의 어쿠스틱 트랙이다. 함정카드가 다수인 이 앨범에서 비교적 무난한 노래이다.
네덜란드 가수 Sandy Dane의 동명의 곡을 리메이크한 노래이다. Peace Love & Ice Cream이 도대체 무슨 의미인지는...나의평화사랑과아이스크림[1]
앨범과 동명의 어쿠스틱 트랙이다. 함정카드가 다수인 이 앨범에서 비교적 무난한 노래이다.
네덜란드 가수 Sandy Dane의 동명의 곡을 리메이크한 노래이다. Peace Love & Ice Cream이 도대체 무슨 의미인지는...
2.2. Black Rain
다음 트랙인 〈Break Out〉으로 이어지는 트랙으로, 사실상 3번 트랙의 인트로이다.
일부 음원사이트에서는 문의가 많았는지 '*2번 트랙(43초)과 3번 트랙이 이어지는 음원 입니다.' 라는 부가설명을 달아두기도 했다.
일부 음원사이트에서는 문의가 많았는지 '*2번 트랙(43초)과 3번 트랙이 이어지는 음원 입니다.' 라는 부가설명을 달아두기도 했다.
2.3. Break Out
Track 3 〈Break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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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메탈을 재현한 파워풀한 록 스타일의 곡으로 전주의 강한 리프가 인상적인 'Break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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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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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Nana / 작곡: Nana Fredrik Hult, Shusui Kosugi, Tebey
강력한 록 사운드의 곡으로, 꽤 카리스마 있는 노래이다. 그리고... 〈Luv U Luv U Luv U〉와 함께 쌍벽을 이루는 윤하 댄스곡의 절대 존엄 투탑이다.견줄만한 곡으로는 성시경의 미소천사가 있다.
음악 자체는 괜찮은 댄스곡이지만 취소선 처리된 부분의 내용처럼 팬들이 좀 민망해하는 곡이다.[2] 특히 노래에 윤하의 랩이라고 하기에는 민망하고 사실상 나레이션이 있는데 도저히 버틸 수가 없다는 평. 그래도 라이브에서는 여러 무대 장치 및 효과와 잘 어우러져 괜찮은 무대를 만들기도 한다.
강력한 록 사운드의 곡으로, 꽤 카리스마 있는 노래이다. 그리고... 〈Luv U Luv U Luv U〉와 함께 쌍벽을 이루는 윤하 댄스곡의 절대 존엄 투탑이다.
음악 자체는 괜찮은 댄스곡이지만 취소선 처리된 부분의 내용처럼 팬들이 좀 민망해하는 곡이다.[2] 특히 노래에 윤하의 랩
2.4. 1, 2, 3
Track 4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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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구가 경쾌하고 재기발랄하게 느껴지는 팝곡으로 중간에 터져 나오는 브라스 사운드와 퍼커션이 매력적인 곡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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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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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Nana / 작곡: Nana Fredrik Hult, Shusui Kosugi, Carl Utbault, Vince Degiorgio
이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일단 곡 자체도 윤하에게 캔디팝 아이돌을 벗어나 어린 뮤지션으로서의 면모를 기대하던 대중들에게 정규 2집의 〈텔레파시〉에 이어 2연타로 뒤통수를 날린데다가, 잭슨 파이브의 〈ABC〉와 빼도박도 못하게 유사해 윤하의 음악 커리어에 오점을 남기는 타이틀곡이 되고 말았다.[3] 그래서인지 윤하가 공연에서 부르는 모습을 거의 볼 수 없다.
앨범 발매 후 8년이 지난 2017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콘서트 《#RE》에서 오랜만에 등장했다.
이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일단 곡 자체도 윤하에게 캔디팝 아이돌을 벗어나 어린 뮤지션으로서의 면모를 기대하던 대중들에게 정규 2집의 〈텔레파시〉에 이어 2연타로 뒤통수를 날린데다가, 잭슨 파이브의 〈ABC〉와 빼도박도 못하게 유사해 윤하의 음악 커리어에 오점을 남기는 타이틀곡이 되고 말았다.[3] 그래서인지 윤하가 공연에서 부르는 모습을 거의 볼 수 없다.
앨범 발매 후 8년이 지난 2017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콘서트 《#RE》에서 오랜만에 등장했다.
2.5. She Is
작곡: 윤하
연주곡이며, 다음 트랙인 〈사랑하다〉로 이어진다.
연주곡이며, 다음 트랙인 〈사랑하다〉로 이어진다.
2.6. 사랑하다
Track 6 〈사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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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성숙해진 윤하의 발라드 감성을 엿볼 수 있는 윤하의 자작 발라드 '사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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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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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심재희 / 작곡: 윤하
데뷔 싱글 《Audition (Time2Rock)》의 〈기다리다〉와 정규 2집 《Someday》의 〈미워하다〉와 함께 '~하다 시리즈', 속칭 기미사 트릴로지를 이루는 곡이다. 실제로 이 곡의 후반부에 "기다리다 미워하다 사랑하다 죽겠어"라는 가사로 이 세 곡의 제목을 센스있게 잘 엮어놓기도 했다. 2020년 10월 15일 방영된 '더 컬러'에서 이 3곡을 묶어 재편곡한 버전을 부르기도 했다.
윤하의 발라드 중에서도 손꼽히는 명곡이지만 이런 앨범에 실려있다보니 인지도가 좋지 못하다. 당연히 1번, 8번 트랙과 함께 앨범 수록곡 중에서 압도적인 선호를 받는 곡이 되었다. 일본 싱글 9집 《Girl》의 B-Side로 일본어 번안 버전 〈贈りそびれた言葉〉이 수록되어있다.[4] 일본어 버전은 일렉트로닉으로 편곡되었다.
데뷔 싱글 《Audition (Time2Rock)》의 〈기다리다〉와 정규 2집 《Someday》의 〈미워하다〉와 함께 '~하다 시리즈', 속칭 기미사 트릴로지를 이루는 곡이다. 실제로 이 곡의 후반부에 "기다리다 미워하다 사랑하다 죽겠어"라는 가사로 이 세 곡의 제목을 센스있게 잘 엮어놓기도 했다. 2020년 10월 15일 방영된 '더 컬러'에서 이 3곡을 묶어 재편곡한 버전을 부르기도 했다.
윤하의 발라드 중에서도 손꼽히는 명곡이지만 이런 앨범에 실려있다보니 인지도가 좋지 못하다. 당연히 1번, 8번 트랙과 함께 앨범 수록곡 중에서 압도적인 선호를 받는 곡이 되었다. 일본 싱글 9집 《Girl》의 B-Side로 일본어 번안 버전 〈贈りそびれた言葉〉이 수록되어있다.[4] 일본어 버전은 일렉트로닉으로 편곡되었다.
2.6.1. 관련 영상
더 컬러
〈미워하다〉 + 〈사랑하다〉 + 〈기다리다〉 |
2.7. Luv U Luv U Luv U
Track 7 〈Luv U Luv U Luv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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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한 느낌과 최신 트렌드가 믹스되어 강한 인상을 주는 댄스곡 'Luv U Luv U Luv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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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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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이숲, 윤하 / 작곡: 이관
〈Break Out〉과 함께 쌍벽을 이루는 윤하 댄스곡의 절대 존엄 투탑이다. 윤하 노래 중에서는 거의 유일한 매혹적인(...) 일렉트로닉 댄스곡이다.
이 곡 역시 음악 자체는 괜찮지만 팬들이 좀 민망해한다. 그래도 라이브에서는 여러 무대 장치 및 효과랑 잘 어우러져 괜찮은 무대를 만들기도 한다.
〈Break Out〉과 함께 쌍벽을 이루는 윤하 댄스곡의 절대 존엄 투탑이다. 윤하 노래 중에서는 거의 유일한 매혹적인(...) 일렉트로닉 댄스곡이다.
이 곡 역시 음악 자체는 괜찮지만 팬들이 좀 민망해한다. 그래도 라이브에서는 여러 무대 장치 및 효과랑 잘 어우러져 괜찮은 무대를 만들기도 한다.
2.8. My Song And... (Korean Ver.)
Track 8 〈My Song And... (Korean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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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록 분위기의 순수한 곡으로 팬들을 향한 사랑을 고백하는 윤하의 마음을 담은 'My song and..'의 한국어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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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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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이숲 / 작곡: 김보민
정규 2집 《Someday》에 수록되어있던 〈My Song And...〉의 한국어 번안 버전이다. 거의 차이는 없지만 팬들은 대체로 원본을 선호하는 편이다. 이 노래는 팬들을 위한 노래로 정규 4집의 〈Hope〉가 나오기 전에는 콘서트 엔딩곡으로 쓰이기도 했다.
노래 끝 부분의 윤하의 음정이 흔들거리는 등, 곡이 곡이고, 한국어 가사가 좀 더 애절한 내용이다보니 윤하의 울먹이는 목소리가 그대로 들어간 듯 하다.
정규 2집 《Someday》에 수록되어있던 〈My Song And...〉의 한국어 번안 버전이다. 거의 차이는 없지만 팬들은 대체로 원본을 선호하는 편이다. 이 노래는 팬들을 위한 노래로 정규 4집의 〈Hope〉가 나오기 전에는 콘서트 엔딩곡으로 쓰이기도 했다.
노래 끝 부분의 윤하의 음정이 흔들거리는 등, 곡이 곡이고, 한국어 가사가 좀 더 애절한 내용이다보니 윤하의 울먹이는 목소리가 그대로 들어간 듯 하다.
2.9. 1, 2, 3 (Inst.)
2.10. 사랑하다 (Inst.)
3. 평가
윤하의 정규 앨범 중에서 최악의 앨범이라고 평가받는 앨범으로, 비판받는 요소가 굉장히 많다. 우선 정규 3집을 두 파트로 나눠 내면서 수록곡이 굉장히 줄어들었다. 앨범에 10 트랙이 수록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 마지막 두 개는 인스트루멘탈 트랙이고 2번과 5번 트랙은 수록곡 사이를 이어주는 연주곡이다. 즉, 실질적으로는 6 트랙짜리 앨범이라는 것. 게다가 My Song and...는 정규 2집 《Someday》에 이미 수록되어있는 노래를 한국어로 번안한 곡이므로 따지고 보면 5 트랙짜리 앨범이라고도 볼 수 있다. 이쯤 되면 사실상 미니 앨범 수준의 분량이다.
그나마 있는 노래들이 괜찮냐고 묻는다면 그것도 아니다. 정규 2집이 음악적으로 진일보했다는 평가를 들었다면 정규 3집 Part.A는 음악적으로 퇴보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일단 수록되어있는 곡의 퀄리티 자체도 좋지 않으며 앨범의 컨셉도 중구난방으로 중심이 되는 장르도 없다. 타이틀곡만 봐도안그래도 많이 까이는 윤하의 타이틀곡 중에서도 가장 평가가 나쁘다. 게다가 결정적으로 기껏 외국에서 돈주고 사 온 타이틀곡이 표절 논란에 휩싸이면서[5] 노래에 대한 이미지가 완전히 망가졌다.
후에 당시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에서 윤하 본인이 '회사의 일방적 지시 때문에 내게 된 함량 미달의 앨범'이라며 직접 이 앨범을 까버렸다. 하지만 오프라인에서는 1위를 하는 등 의외로 상업적인 성적은 나쁘지 않았다.Part.B와는 완전히 반대
그나마 있는 노래들이 괜찮냐고 묻는다면 그것도 아니다. 정규 2집이 음악적으로 진일보했다는 평가를 들었다면 정규 3집 Part.A는 음악적으로 퇴보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일단 수록되어있는 곡의 퀄리티 자체도 좋지 않으며 앨범의 컨셉도 중구난방으로 중심이 되는 장르도 없다. 타이틀곡만 봐도
후에 당시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에서 윤하 본인이 '회사의 일방적 지시 때문에 내게 된 함량 미달의 앨범'이라며 직접 이 앨범을 까버렸다. 하지만 오프라인에서는 1위를 하는 등 의외로 상업적인 성적은 나쁘지 않았다.